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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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터넷 댓글이나 커뮤니티보면 무정부 상태인 것 처럼 왜 막장인거죠?안녕하세요.인터넷 댓글이나 커뮤니티를 보면 마치 무정부 상태인 것 처럼 막장인 것 같습니다.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1. 반말은 기본이다, 존대말은 없다2. 너무 논리가 지나치게 극단적이다(예로 들어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면 구속은 도주우려나 증거인멸이 가장 큰 요인인데 기각되었다고 무죄가 아닌데 무조건 판사를 욕하는 논리, 형량이 적으면 무조건 사형하라고 부르짖는 논리)3. 무지성 확증편향, 흑백논리(듣고 싶은 것만 듣고 내 말이 무조건 옳고 상대 말은 다 적대)4. 인신공격5. 사람이 죽었는데 차마 입에 담지못하는 말을 하는 경우이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이 정도 들어봤는데익명성이 대체 뭐길래 이렇게 무정부 상태처럼 인터넷 공간이과격하고 자극적이고 폭력적인건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인터넷 댓글이나 커뮤니티보면 왜 이렇게 막장인거죠?안녕하세요.인터넷 댓글이나 커뮤니티를 보면 마치 무정부 상태인 것 처럼 막장인 것 같습니다.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1. 반말은 기본이다2. 너무 논리가 극단적이다(예로 들어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면 구속은 도주우려나 증거인멸이 가장 큰 요인인데 기각되었다고 무죄가 아닌데 무조건 판사를 욕하는 논리, 형량이 적으면 무조건 사형하라고 부르짖는 논리)3. 확증편향, 흑백논리(듣고 싶은 것만 듣고 내 말이 무조건 옳고 상대 말은 다 적대)4. 인신공격5. 사람이 죽었는데 차마 입에 담지못하는 말을 하는 경우이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지만 이 정도 들어봤는데익명성이 대체 뭐길래 이렇게 무정부 상태처럼 인터넷 공간이과격하고 자극적이고 폭력적인건가요추신: 그리고 언론은 그걸 무지성으로 기사화하기까지도 하더군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한 취업사이트의 아웃소싱 채용공고 내용입니다(아웃소싱) 채용공고를 확인하면서 의문이 드는게 있습니다.사진에 나와있는 것 처럼 특수문자로 떡칠하고"쉽고 가볍다, 합격률 높다, 너무 쉽다" 같은 제목들로많이 올라오는데 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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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한 취업사이트의 채용공고 내용입니다채용공고를 확인하면서 의문이 드는게 있습니다.사진에 나와있는 것 처럼 특수문자로 떡칠하고"쉽고 가볍다, 합격률 높다, 너무 쉽다" 같은 제목들로많이 올라오는데 왜 그런건가요?
- 역사학문Q. 여야가 바뀌어도 하는 짓은 똑같은 그 나물에 그 밥, 왜 뻔한 상황이 반복되는건가요?안녕하세요.그동안 정치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너무 뻔하고 왜 그렇게 반복되는걸까 이런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최근에 정권이 여러번 바뀌어왔습니다.그렇다는건 여당과 야당이 바뀌어왔다는 것이죠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여당은 정권유지라는 명분으로 무조건 정권을 옹호하고 찬성하고 엄호하고 야당은 견제라는 명분으로 무조건 발목잡고 반대하고 피켓들고 보이콧하고(여야와 상관없이) 다수당은 무조건 밀어붙이고 찬성하고 일방통행으로 나오고(여야와 상관없이) 소수당은 무조건 발목잡고 거부하고 보이콧하고 반대하고속담에 "개구이 올챙이 시절 모른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자신도 모르거나 없었던 시절이 있었음을 간과하고, 그때를 기억하지 못하거나 생각하지 않은 채 그때의 자신과 유사한 다른 사람을 업신여기는 경우" 라는 뜻인데여당시절일 때 그렇게 엄호하고 밀어붙이고 찬성하고 그러더니 야당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여당시절 행동을 싹 잊어버린듯 반대하고 발목잡고 보이콧합니다.반대로 야당시절 떄 그렇게 발목잡고 반대하고 보이콧하더니 여당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야당시절 행동을 싹 잊어버린듯 찬성하고 엄호하고 밀어붙입니다.왜 이렇게 정치에 소신이 사라진건가요, 마치 철새처럼 행동이 이렇게 바뀔 수가 있는건가요그거야말로 그 나물에 그 밥 아닌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대형(창고형) 약국 - 아직 오픈하지 않음, 면접을 봤는데 면접을 보고도 고민이 너무 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취업사이트를 통해 오픈 예정인 한 대형(창고형) 약국의 면접제안을 받아서 면접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면접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고 그동안 마트나 매장에서 진열, 매장관리 경험이 있어서 제안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처음에 면접제안이 들어왔을 때 "정말 기회가 주어진걸까" 반가웠지만 막상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일을 해도 되는걸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근무조건은 주 5일근무, 8시간 근무(주40시간), 5인이상 사업장이니 연차나 기본적인 복리후생은 있음, 식사제공, 업무 숙지에 따라 향후 급여 인상 가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하는 업무는 약국에 들어오는 의약품들을 매대에 진열하고 인터넷 배송이나 택배가 들어오면 주문을 접수받아 배송을 보내는 일입니다.근데 저는 고민이 너무 깊습니다.첫 번째, 대형(창고형) 약국이 최근에 활성화가 되어 성황리에 열고 있지만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단체들의 반발과 견제의 움직임(약물의 오남용과 안정성 저하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생존권(밥그릇)을 둘러싼 갈등)에 대한 부분 때문에 이 약국이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하는 불안두 번째, 정부가 "대형마트형 약국"으로 분류하여 규제강화를 하게 되면 이에 대한 영향으로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고용안정이 위협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세 번째, 이미 저는 최근까지 다른 대형마트 매장(H사)에서 일하다가 경영난으로 인한 폐점을 겪어본 적이 있어서 여기도 만약 자리잡지 못하면 얼마가지 못하여 폐점이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네 번째, 안그래도 실업급여를 부득이하게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럴수록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하는 부담감이 따르고 있는 상황인지라(만약에 일을 시작했는데 업무가 잘 적응이 안되거나 폐업이 되는 상황이 생기면 이에 따른 타격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여기까지는 제가 임의대로 판단하기엔 애매한 부분이니 그렇다치겠는데 진짜 고민되는 부분은 이겁니다.아무래도 창고형 대형약국이면 면적이 넓은 만큼 공간이 있을거니까 직원의 개인 사물함이나 휴게공간을 구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담당자에게 물어봤더니 돌아온 답변이 "사물함은 미정이고 창고에 휴게공간이 있을겁니다"라는 확답을 안하는 답변을 했다는겁니다.안그래도 이번만큼은 자리잡아야하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을 마주했다보니 당장의 일자리가 아쉬워서 안고가야할지 아니면 과감히 포기해야할지 고민됩니다.제가 번아웃이 온걸까요.. 의지가 많이 꺾인걸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오픈예정인 대형(창고형) 약국의 면접제안을 통해 면접을 봤는데 면접을 보고도 고민이 너무 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취업사이트를 통해 오픈 예정인 한 대형(창고형) 약국의 면접제안을 받아서 면접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면접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고 그동안 마트나 매장에서 진열, 매장관리 경험이 있어서 제안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처음에 면접제안이 들어왔을 때 "정말 기회가 주어진걸까" 반가웠지만 막상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일을 해도 되는걸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근무조건은 주 5일근무, 8시간 근무(주40시간), 5인이상 사업장이니 연차나 기본적인 복리후생은 있음, 식사제공, 업무 숙지에 따라 향후 급여 인상 가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하는 업무는 약국에 들어오는 의약품들을 매대에 진열하고 인터넷 배송이나 택배가 들어오면 주문을 접수받아 배송을 보내는 일입니다.그 이유로는첫 번째, 대형(창고형) 약국이 최근에 활성화가 되어 성황리에 열고 있지만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단체들의 반발과 견제의 움직임(약물의 오남용과 안정성 저하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생존권(밥그릇)을 둘러싼 갈등)에 대한 부분 때문에 이 약국이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하는 불안두 번째, 정부가 "대형마트형 약국"으로 분류하여 규제강화를 하게 되면 이에 대한 영향으로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고용안정이 위협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세 번째, 이미 저는 최근까지 다른 대형마트 매장(H사)에서 일하다가 경영난으로 인한 폐점을 겪어본 적이 있어서 여기도 만약 자리잡지 못하면 얼마가지 못하여 폐점이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네 번째, 안그래도 실업급여를 부득이하게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럴수록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하는 부담감이 따르고 있는 상황인지라(만약에 일을 시작했는데 업무가 잘 적응이 안되거나 폐업이 되는 상황이 생기면 이에 따른 타격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여기까지는 제가 임의대로 판단하기엔 애매한 부분이니 그렇다치겠는데 진짜 고민되는 부분은 이겁니다.아무래도 창고형 대형약국이면 면적이 넓은 만큼 공간이 있을거니까 직원의 개인 사물함이나 휴게공간을 구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담당자에게 물어봤더니 돌아온 답변이 "사물함은 미정이고 창고에 휴게공간이 있을겁니다"라는 확답을 안하는 답변을 했다는겁니다.안그래도 이번만큼은 자리잡아야하는 상황에서 이런 상황을 마주했다보니 당장의 일자리가 아쉬워서 안고가야할지 아니면 과감히 포기해야할지 고민됩니다.제가 번아웃이 온걸까요.. 의지가 많이 꺾인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오픈예정인 대형(창고형) 약국의 면접제안을 받고 면접을 봤는데 고민이 너무 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최근에 취업사이트를 통해 오픈 예정인 한 대형(창고형) 약국의 면접제안을 받아서 면접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면접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고 그동안 마트나 매장에서 진열, 매장관리 경험이 있어서 제안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처음에 면접제안이 들어왔을 때 "정말 기회가 주어진걸까" 반가웠지만 막상 시간이 지날수록 "이 일을 해도 되는걸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근무조건은 주 5일근무, 8시간 근무(주40시간), 5인이상 사업장이니 연차나 기본적인 복리후생은 있음, 식사제공, 업무 숙지에 따라 향후 급여 인상 가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하는 업무는 약국에 들어오는 의약품들을 매대에 진열하고 인터넷 배송이나 택배가 들어오면 주문을 접수받아 배송을 보내는 일입니다.그 이유로는 첫 번째, 대형(창고형) 약국이 최근에 활성화가 되어 성황리에 열고 있지만 대한약사회를 비롯한 약사단체들의 반발과 견제의 움직임(약물의 오남용과 안정성 저하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생존권(밥그릇)을 둘러싼 갈등)에 대한 부분 때문에 이 약국이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하는 불안두 번째, 정부가 "대형마트형 약국"으로 분류하여 규제강화를 하게 되면 이에 대한 영향으로 구조조정으로 인하여 고용안정이 위협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자세한 부분은 첨부한 사진을 참고하여주세요)세 번째, 이미 저는 최근까지 다른 대형마트 매장(H사)에서 일하다가 경영난으로 인한 폐점을 겪어본 적이 있어서 여기도 만약 자리잡지 못하면 얼마가지 못하여 폐점이 되지 않을까하는 불안감네 번째, 안그래도 실업급여를 부득이하게 받고 있는 상황인데 그럴수록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하는 부담감이 따르고 있는 상황인지라(만약에 일을 시작했는데 업무가 잘 적응이 안되거나 폐업이 되는 상황이 생기면 이에 따른 타격이 클 수밖에 없는 구조)그래서 면접을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포기를 해야할지 고민이 너무나 깊습니다.그렇다고 하기엔 결정해야할 시간이 1주일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결정을 했다면 최소한 간격을 두고 미리 말을 해줘야 하니까요.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제가 너무 두려워서 우유부단해진걸까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무례했던 면접관, 오히려 합격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될정도로 고민이 됩니다.안녕하세요.저는 지난 5월 26일에 한 문구,장난감,팬시,사무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매장의 직원 면접을 봤었습니다.규모는 중소규모이고 (직원 수가 약 10~15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1. 지원은 5월 26일 오후 2시에 했는데 지원한지 30분도 안되어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이상한 점은 잡코리아로 지원했는데 이력서는 미열람인데 연락이 왔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지원자 미리보기 기능이 있었나봅니다.2. 면접시간은 생각보다 오래걸렸습니다. 30~35분 가까이 봤고 마치 대기업 임원이 직접 1:1로 보는 것 같은 심층면접이었는데아이러니 했던건 면접을 봤던 사람은 사장(대표)이 아닌 중간관리자였던겁니다. 그것도 부재중이라서 대신 본 것도 아니었더군요.3. 처음에는 예상했던 흐름대로 갔습니다. 그동안 해왔던 경력에 대해서 물어보고 진열하고 매장관리하거나 계산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지경험과 관련한 질문이 있어서 있는그대로 "저는 이러한 일을 해왔고 이렇게 경험을 했습니다." 답변을 했는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깁니다.4. 경력과 경험까지 한거는 이해 하겠는데 홈플러스 정규직 전환을 어떻게 했는지 관련없는 질문을 했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저는 "3개월 수습기간 거쳐서 3개월 추가 계약 이후 7개월 차에 정규직 전환 했다"이렇게 답변을 했더니"어떤 방식으로 평가했으며 어떻게 매장에서 본사로 정규직 전환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올렸는지 제가 다 알지 못하는 인사부분의 전반적인 과정을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케물었다"라는 점입니다.심지어 제가 일했던 매장의 인사담당자의 이름과 연락처까지 요구를 했는데 솔직히 개인정보를 이렇게 대놓고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꺼림직했고이런건 규모가 클수록 오히려 "지양"하는(지향이 아니라) 부분인데 레퍼런스 체크용인 것 치고는 이런 것까지 요구했다는 것 자체가 황당했었습니다.근데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고 제가 거기서 일을 아무리 설령 못했다고 할지라도 숨겨야 할 정도로 잘못되게 일했던건 아니었으니까당당하고 과감하게 제공은 했지만, 그 인사담당자 분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런 요구는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렇다고 해서 "이거 왜 제공하는거에요? 설령 말 안해도 된다고 그러셨더라도 제공 안해주면 제가 면접에 있어서 불리하게 작용할거 아닙니까"라고 따져 물을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라고 생각 했습니다.5. 하나 더 황당했던 부분은 제가 홈플러스나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이런 일 저런 일 했습니다"라고 간결하게 대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그게 영 성에 안찼는지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사소한 것 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말하라고 해서 말이 부득이하게 길어질 수 밖에 없었다는 부분입니다.예로 들어서 저는 "온라인 몰에서 주문해온 상품을 가져오면 분류해서 배송하기 전까지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렇게 말했으면 넘어가면 되는 것을"단말기에 주문이 들어온 상품을 확인하고 해당되는 상품을 가져와서 바코드로 스캔하면 가져온 것으로 처리되어 이걸 반복한 뒤에 지정된 장소에 가져오면 트레이에바구니가 여러가지 있고 라벨이 각각 붙여져 있는데 가져온 상품을 스캔해서 해당되는 바구니에 넣고 라벨에 있는 바코드를 찍으면 분류과정이 끝나 작업이 끝나면배송기사가 담아가서 가져가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상황일지를 일일이 다 설명을 하도록 물어봤다는 점입니다.아무리 심층면접이라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물어보지는 않는데 왜 이렇게 까지 했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따라서, 이번 면접은 솔직히 "오히려 면접을 통과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차라리 저건 떨어지는게 납득이 되고 오히려 정반대로 통과되는게 말이 안되는 면접이다 할 정도로 지나친 TMI(Too Much Information)식 면접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 면접 어떻게 봐야할까요, 설령 합격되더라도 고민이 너무나 됩니다.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비교, 상대적박탈감, 부러움 때문에 우울감이 계속 이어집니다.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요?안녕하세요.제가 살면서 계속 발목을 잡는 부분이 있습니다.바로 "비교, 상대적 박탈감, 열등감, 부러움"에 항상 반강제적으로 노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아무리 "나만 그런게 아니야, 다른사람도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어" 다독여보려 해도수없이 쏟아지는 그러한 노출에 제 자신이 망가져갔습니다.그래서 단순히 이렇다라고 말하기에는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아 6가지의 사례를 적어봤습니다.한번 봐주시고 정말 어떻게 봐야할지 좀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