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질문 - 하나로마트 면접을 보면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무지는 하나로마트 소속은 아웃소싱)

안녕하세요. 저는 한 채용사이트를 통해 지원하여 면접을 봤는데

면접 본 곳은 하나로마트이나 소속은 아웃소싱 소속입니다.

1. 면접은 10일에 진행되었고 면접 당시 1,2차 면접이 있다고 해서 면접을 두 번보는 줄 알았음

(예를들어 1차는 아웃소싱 관리자, 2차는 하나로마트 관리자 식으로요)
하지만 지원자를 두 차례로 나누어서 보는 의미였던 것더라고요

면접은 아웃소싱 관리자는 옆에서 있기만 했고 주로 하나로마트 관리자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2. 면접 통과시 근무 시작은 24일로 면접 시 안내받았으나 중간 진행과정 연락은 없었으며 면접일 당시 "연락드릴께요"라는 말이 전부였음 그 이후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3. 면접 이후 10~18일까지는 무소식이었던지라 떨어졌다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자리를 찾던 도중에 19일에 뒤늦게 연락옴 근데 그것도 최종통과가 아니라 예비통과라서 19일에 2차 지원자 면접 이후 최종 여부 알려준다고 함

(2차 지원자 면접이 19일에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4. 이후 2일이 지난 21일이 되어서야 최종적으로 결과가 나옴
하지만 이미 떨어진줄 알고 다른 곳의 자리를 알아보며 접은 상태라서 상황이 꼬여버리게 된 것인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이런 경우 하나로마트는 취업이 된 것이기에

    거기를 갈지 말지를

    우선적으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게 된다면 다른 곳 면접을 포기하고

    다른 더 나은 곳을 면접하게 된다면

    하나로마트를 포기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