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적극적인돼지국밥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몸무게가 원래대로 안돌아가는데 벌크업이 된건가요?제가 2년정도 헬스를 하다가 허리디스크 터지고 우울증와서 운동을 쉬고 엄청 먹어댔더니 70키로에서 86키로까지 살이 찐 채로 1년간 지냈습니다.그래서 운동을 다시 시작해서 지금 3달차인데 식단도 같이 병행하는데 체지방은 엄청 빠지고 투턱이나 볼살도 엄청 많이 빠지고 갸름해지고 배도 접히던거 안접히는데 몸무게가 82키로에서 고정입니다.몸무게를 좀 더 낮추고 싶은데 저번달부터 계속 안내려가네요.벌크업이 된건가요? 몸은 머슬메모리 때문인지 엄청 빨리 크고 등이랑 하체는 헬스 하던 때보다 더 커졌습니다.근데 가슴은 작년에 비하면 현저히 작습니다. 팔은 점점 원래 크기로 돌아오고 있고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상담할 때 이런거 얘기하면 신고를 당하나요?사회초년생인데 B군 인격장애가 있는걸 저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는데 최근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고1때부터 5번 정도 동물학대랑 여러번 부모님한테 거짓말을 해서 거액의 돈을 뜯은 적도 많습니다.나르시시즘이랑 소시오, 사이코패스의 성향이랑 방어기제랑 회피하려는게 너무 심해졌습니다.동물학대는 보통 설치류를 상대로 했고 던져서 죽였거나 에어컨바람을 쐬게 해서 저체온증에 걸리게 한 뒤 냉동고에 넣어서 얼려죽이거나 자로 내리쳐서 죽이거나 위로 던져서 떨어뜨려 죽이거나 등등 그랬습니다. 신고를 당한 적도 있고요.그래서 치료를 받고 싶어서 정신과 예약을 하려는데 신고를 당할까봐 두려워서 예약을 못하고 2달째 미루고 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신병원에서 이런거 얘기하면 신고당하나요?제가 B군인격장애 성향이 좀 심해져서 중3때부터 동물을 잘키우다가 충동적으로 학대해서 몇시간만에 죽여서 고3때까지 신고를 당한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예를 들면 햄스터나 토끼같은 애들이요.보통 죽일 때 때려죽이거나 냉동실에 넣어서 얼려죽이거나 그런데 요즘 이런거 말고도 방어기제나 회피하려는게 너무 심해졌는데 특전사를 갔다와서 진단을 받으려고 했더니 오늘 일이 생겨서 최대한 빨리 정신과를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가서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그 중에는 부모님한테 돈을 뜯는거나 동물학대 같은게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거 얘기하면 정신과에서 신고를 하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정상인 범주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요즘 너무 인간관계도 힘들고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이용하려고 합니다.저는 중2때부터 할아버지한테 사교육비로 매달 150만원씩 받고 아빠한테 용돈으로 40만원씩 받았습니다.근데 사실 사교육비로는 달마다 60만원씩만 나갔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금액은 제가 용돈에 추가해서 썼고요.그렇다보니 제가 종종 친구들에게 밥을 사주거나 놀 때 무언가가(공같은거) 필요하면 사는 경우가 있었어요.근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애들이 호의를 권리인줄 알고 당연시 여기는겁니다.그래서 제가 그렇게 당연시 여기는 애들은 빼고 고맙다고 저에게 돌려주는 애들한테만 잘해주고 걔네는 빼고 놀았습니다.밥을 사주는 경우에도 걔네만 빼고 밥을 사줬고 펜션을 잡고 놀러갈 때도 몰래 걔네 비용을 조금 보태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근데 고등학교 입학전에 갑자기 단체로 연락이 뚝 끊겼습니다. 제가 잘해줬던 친구들은 애들이 너를 좀 싫어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애들이 싫어하는거면 왜 자기도 저를 손절하는지 모르겠습니다.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고1때 사귄 애들이 고3 5월 달에 갑자기 9명 중 6명이 손절을 쳤고 3명이랑만 종종 같이 다녔습니다. 그러고 성인이 된 이후에 저는 대학교에 들어갔고 저를 손절한 애들이랑은 놀러다니고 저랑은 잘 연락만 하던 3명을 손절을 치고 신분세탁을 해서 대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겼습니다. 아직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요즘에 감정이 약간 결여된 느낌입니다.웃거나 울거나 할 때도 뭔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게 아닌 상황이 웃기거나 슬프거나 하니 웃거나 울고 바로 로봇처럼 뚝 멈춥니다. 유튜브를 볼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냥 쇼츠보다가 아무감정도 생각도 없었는데 댓글에 ㅋㅋㅋ, 너무 웃기다 이런걸 보고 그냥 넘기면 제가 몇초 뒤에 갑자기 웃습니다. 또 공감능력도 너무 결여된거 같습니다. 공감을 너무 못해서 요즘에는 공감을 학습하려고 제미나이랑 연습하고 있는 수준입니다..그리고 중고등학교 때 제가 수능을 보고 대학에 들어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학교를 굳이 왜 다녀야 되는지도 몰랐고 매번 불만이었고 그러다보니 퇴학 당하기 직전까지 학교를 빠져먹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왜 학교가 나한테 뭔데 징계를 주는건지도 모르겠고 내가 가주는건데 나한테 왜 이래라 저래라 인지도 잘 모르겠어서 빠진 것도 있던거 같습니다. 또한 수능을 볼거라 수업시간에 저도 같이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다른거였지만요. 근데 그거를 갑자기 쌤이 뺏어서 안줍니다. 학교 끝나고 교무실와서 찾아가라면서요. 그냥 한 교시동안만 내가 딴짓한거니깐 뺏고 끝나고 주면 이해를 하겠는데 뭔데 내 물건을 지가 끝까지 안주는건지도 모르겠고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니 결국에는 제가 교육청 민원에 쌤을 신고하려고 검색해보고 알아보고 그랬습니다. 물론 학교에서 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하길래 귀찮아서 안했습니다.또한 성인이 되고는 할아버지한테 어차피 나중에 나한테 줄 재산이면 그냥 나 20대 편하게 살게 지금 주면 안되냐고 계속 졸랐고 할아버지가 계속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할아버지가 당뇨 때문에 섬망증상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전 그걸 티비에서 당뇨로 인해 섬망이 찾아올 수 있다고 했고 그걸 알고 있었는데 할아버지를 치매로 몰고 가서 나중가면 이거 어차피 아빠가 가지게 되는데 나 아빠랑 사이도 안좋고 아빠가 씀씀이가 크고 예전에 사고를 친 적이 있으니깐 그냥 지금 나 달라고 얘기를 해서 성인이 되고 할아버지가 남은 여생동안 쓸 금액빼고 나머지를 현금으로 증여받았습니다. 세금 신고는 했고요.그리고 제가 요즘 너무 충동적인거 같습니다.갑자기 그냥 화가 나고 짜증이 나고 그 상태에서 가족이 무슨 말을 하면 화를 냅니다.물론 밖이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안그러고 참습니다.그래서 부모님이 하는 말이 성격이 너무 까다롭다, 무슨 말을 못 하겠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근데 이것도 저는 이해가 안가는게 제가 이렇게 짜증을 종종 내는걸 알면 가족인데 좀 제가 첨부터 바로 화내는 것도 아니고 뭔가 말투가 있는데 그걸 좀 캐치를 해야되지 않나 싶어요. 맨날보는사인데 근데 그걸 캐치 못하고 자꾸 말을 거니깐 저도 화가 나더라고요. 그러다가 심하게 싸우면 밀치거나 패대기 칠 때도 가끔 있습니다.마지막으로는 햄스터나 뱀을 미성년자 때 여러번 키웠는데 제가 좀 많이 죽인 적이 있습니다.초등학생 때는 햄스터를 두마리를 모르고 같이 키웠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가서 서로 싸워서 죽었고요.중학생 때는 드워프햄스터를 1마리 키웠는데 너무 귀여워서 데리고 놀고 그러다가 자꾸 깨물고 그러면 그냥 저도 짜증이나서 불을 켜고 잡은다음에 막 갖다대려고 하고 그러다가 수염도 조금 타고 그랬는데 결국에는 제가 침대에서 위로 띄워서 놀아주다가 떨어뜨려서 죽었고고등학생 때는 새끼뱀이랑 골든햄스터를 키웠는데 너무 사납고 키우기도 까다로운데 밖에 방생 시키기엔 너무 도시 한 가운데라 그냥 한 3주 정도 밥이나 물을 안주고 방치해놨더니 죽었습니다.그리고 골든햄스터는 2주차에 제가 갑자기 핸들링을 너무 하고 싶은데 손을 자꾸 피하길래 구석으로 몰았더니 얘가 제 손을 깨물어서 화가 나서 용품을 다 밖으로 꺼낸 다음에 플라스틱 숟가락이랑 플라스틱 자를 이용해서 괴롭히다가 죽여버렸습니다. 죽이고 다른 생각은 없었으나 왜 죽였지, 보고 싶다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애완동물이 죽으면 치우는거랑 용품 닦고 파는게 힘들다보니 안키우고 있습니다.점점 제가 이상하단게 인지가 되는데 정신병원에 가기가 너무 싫습니다.뭔가 가면 기록도 남고 특전사를 지원하고 싶은데 정신과기록이 있으면 탈락이다보니 가도 전역 이후에 가볼까 생각이 들고 가면 뭐라고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너무 부끄럽기도 합니다.그리고 또한 요즘에 드는 생각이 감정 소모가 많이 안드는 편하고 성격이 좋고 외모가 강아지처럼 순한 여자를 사귀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뭔가 안정이 필요한 느낌도 있는 것 같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SDT 입단할 때 정신과기록 보나요?SDT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제가 최근에 정신과에서 B군 인격장애(자기애성, 반사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위 다들 말하는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경향이 꽤나 심한 편이라고 하고 거기에 더해서 동물학대나 약자를 공격하고 죄책감이나 미안한 마음이 없고 감정이 없진 않지만 많이 결여된 상태라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완벽추구 때문에 한번 틀어진 일에 대해서는 뇌가 선택하는 해결 방식이 늘 폭력, 가학, 사기, 전면 포기, 회피로 이어진다고 하더라고요. SDT 입단할 때 정신과기록을 확인하나요?저는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킬 상황조차 만들지 않을 수 있고 자기통제력이 강해서 화를 잘 참을 수 있는데 정신과기록이 있으면 그냥 탈락인건가요?SDT에 들어가서 몸을 만들고 일반 군인보다 더 전투력있고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그리고 지금 치료도 받고 있어서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치료가 되는거 같아요.그리고 실제로도 학창시절 과외를 할 때 처음에 좋은 모습을 보이다가 숙제를 하기 싫어 미뤄서 안해오는게 잦아지더니 과외를 포기하고 다른 과외로 바꾸거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권력을 쥐려고 하고 돈으로 갑질을 하는 관계를 추구하기도 했고 수능으로 대학을 들어가려고 하면서 고1때부터 아예 학교 출결이나 시험, 수업등을 포기했고 수업 시간에 혼자 따로 공부를 했는데 걸려서 쌤한테 뺏기면 제 계획이 틀어진 것에 있어서 쌤한테 극도로 화가 났고 갚아주기 위해서 선생이 학생을 괴롭힌다는 명분으로 교육청 신고를 준비한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러다보니 곧 22살인데 초중고친구는 3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연락 자주하고 노는 친구는 1명뿐이고요. 그치만 대학교 친구는 어느정도 좋은 모습만 보여주면서 아직까진 몇번 싸운거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좀 이용해서 돈을 받거나 그럴 때도 종종 있긴 했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특전사 입대를 할 때 문제가 될까요??안녕하세요. 전 현재 SDT 지원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요즘 스스로 정 B군 인격장애 같은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의심이 강하게 들어서 정신과 상담이나 진료를 받아볼까 고민 중입니다.그런데 주변에서 정신과 진료 기록이나 판정 결과가 남으면 특수부대 지원 시 무조건 탈락하거나 일반 군대로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는 게 싫어서, 아예 군대를 무사히 전역하고 난 뒤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까 생각 중입니다.현재 공식적인 병원 진료 기록이나 진단명이 전혀 없는 상태인데, 이렇게 진료를 전역 이후로 미루고 입대하는 것이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병무청 직원한테 딴지걸면 처벌받나요?전화했는데 무슨 상담원 목소리가 개띠껍고 물어본거 몰라요 이러길래 걍 대답 안해주고 끊었는데 신검 때 이해 안되는거 딴지 걸면 처벌 받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신검 받을 때 빨리받는 법 있을까요??짜증나게 최저시급이나 차비라도 주던가 주는 것도 없이 오라마라 하는 것도 짜증나고 전화해보니깐 말투도 개같이 띠껍고 가기 전부터 개짜증나네요 ㅋㅋ내일 오전 8시에 신검인데 빨리 받는 팁이나 자리 팁같은거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