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냥냥
- 정형외과의료상담Q. 부모님이 새끼발가락 골절후 보행시 통증이 있어요8월 24일에 새끼발가락 골절로 핀 박는 수술했어요.금이 간게 아니라 부러졌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통깁스하고 입원했었고, 의사쌤은 4~6주면 낫는다고 했어요.통깁스하는동안 발 높이고 있으라고해서 그렇게했고, 절대 걷지말래서 휠체어로 이동했어요. 얼음찜질도 했구요.원래 6주차에 핀뽑기로 했는데, 5주차에 사진찍어보더니 핀 뽑아도 될 것 같다고해서, 핀뽑고 반깁스로 바꿨어요. 그리고 6주차때, 뼈 다 붙었다고 반깁스도 풀자고 하셔서 반깁스도 풀었어요. 의사쌤께서는 원래 4주차만 되어도 다 몰래몰래 걷는데, 왜이렇게 겁을 먹냐고. 걸을 수 있는데 왜자꾸 안걸으려고 하냐고 하시더라구요? 뼈 다 붙었고 완치됐다고. 안아플텐데 왜 아픈척하냐고. 정상적으로 보행해도 되고 씻어도 되고 그냥 일상생활하라고. 걸어도 찌릿한거 없을거니까 발바닥으로 걸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런데 그 말 듣고, 집에 온 이후부터 부모님이 보행기 이용하시면서 걷는데 너무너무 아파하세요. 꾀병이 아니라 걷다가 소리지르면서 주저앉을정도로 아파하시고 핀박았던 부분이 유리찔린것처럼 너무 아프다고 하세요. 의사쌤이 이제는 발 올릴필요도 없댔고 얼음찜질도 필요없다 하셨는데 여전히 발을 조금만 내리고있으면 전체가 퉁퉁 부어서 생활을 못하세요.큰 병원 정형외과인데, 뼈만 붙었다고 완치판정 내리는게 맞나요? 조금씩 걸어보라든지, 당분간은 통증있을거란 말도 없었고, 완치니까 아픈척하지말고 걸어보라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궁금한건.원래 저 의사말대로 뼈만 붙으면 완치판정 내리나요? 마지막으로 의사본지 4일 지났는데, 여전히 걸을때마다 통증이 심하고 발을 내리고있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 정형외과에 물어보니 시간지나면 나아진다는 말만 반복하세요.원래 이렇게 증상이 오래가나요?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까요 계속 걸어도 되는거 맞을까요 어떤 관리를 해야할까요?그 병원에서 너무 아프면 아세트아미노펜 먹으라던데, 약사님께서는 골절엔 나프록센이라고, 그 병원 어디냐고 그런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냐고 하시더라구요. 뼈 붙었어도 나프록센 복용해도될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칼에 베인상처, 1년이 지났는데도 아파요전에 상자 테이프를 칼로 뜯다가 커터칼에 손가락이 베였어요.당시에는 피가 뚝뚝 떨어질정도로 많이나고 낫는동안에 피멍도 들었었는데요. 소독하고 연고바르고 메디폼 바르고 하면서 다 나았어요.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상처부위를 누르면 아파요.이전에는 아직 속까지 덜 회복돼서 아픈가보다 했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설거지를 하거나 그 부위가 눌려지면 멍든것처럼 아파요.문제 없는 걸까요, 아니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봐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결벽, 강박, 불안 장애인지 알려주세요.제가 결벽, 강박증이 있다는걸 느낀건 4년전부터에요.일단 지금 제가 결벽증, 강박증이라고 느끼는 제 행동들을 적어볼게요.(결벽증)어떤 물건을 만지든 만지고나서 바로 손 씻음. 세어본 적 없지만 하루에 50번이상은 씻는 것 같음. 어떤 계절이든 손 껍질이 다 벗겨지고 터서 늘 핸드크림 바르고 다님.내 방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더러운 곳이라고 느껴짐. 가족과 쓰는 공간도 마찬가지임. 집안 스위치를 누를때마다 알코올로 소독하고 누름. 손씻고 수도꼭지 만지기 싫어서 비누로 수도꼭지부터 씻고, 수도꼭지 잠굴때도 새끼손가락 끝으로만 눌러서 끔.변기 쓸때마다 알코올로 소독하고 그위에 휴지로 덮어서 사용. 그래도 찝찝해서 볼일 보고 난 후마다 몸 바디워시로 씻고나옴.외출후 바로 샤워해야하며 입은 옷은 바로 세탁기로. 심지어는 거실에서 가족들과 생활하고 난 후에도 내방에 들어가기전엔 무조건 샤워해야함.바깥에서 쓰는 물건과 내 방에서 쓰는 물건, 거실에서 쓰는 물건 전부 구분해둠. 내 물건 쓸때마다 알콜 소독. 내 물건 안빌려주고 남 물건 안빌림.스마트폰 매일 소독샤워 후, 벽이나 문, 가구 등에 옷이나 몸 조금이라도 스치면 다시 샤워. 맨발로 먼지밟는거 싫어서 거실슬리퍼 신고 생활하고, 화장실갈때마다 슬리퍼도 세척집에서 생활하다가 오염됐다고 느껴지면 하루에 옷 5번정도 갈아입음.손 잡는거, 스치는거, 상대방이 내 물건 잡는 것, 귓속말 등등 전부 싫어함.오염됐다고 느껴지면 화가 엄청 남. 만족할때까지 씻어야함.세탁물 같이 두는거 싫어서 가족 구성원 별로 옷 따로둠.남이 쓴 화장실 바로 못씀. 환기시키고 씀내 방으로 가져오는 모든 물건은 소독해야함. 음료병이나 물병도 마찬가지손님 절대 집에 초대안함.외출복 입고 절대 침대에 못누움내가 널어놓은 빨래 주변으로 가족들이 지나가면 다시 걷어서 빨래함.샤워후엔 다른 사람이 옆에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불쾌해짐. 그 사람이 지나갈때 공기가 내쪽으로 불면 급 불쾌해져서 다시 샤워..한 음식 못나눠먹음.식당에서 공용식기 쓰는거 싫어서 안감다른 사람이 가져온 음식, 깎은 과일 채소 등등 다 못먹음(강박증)약이나 필요물품들 전부 라벨지 붙여서 서랍장에 줄맞춰서 정리함.서랍 정리하다가 테트리스처럼 딱 안맞으면 서랍채로 쏟아서 정리반복스위치 껐는지, 문 잠궜는지, 가스 껐는지 계속 확인하고, 껐다는걸 확인할 수 있게 사진찍음. 내가 직접 끄거나 닫는 영상도 찍어둠.샤워후 분명 쓰레기통에 내 다리가 스치지 않은 걸 확인했음에도 계속 시뮬레이션 해봄. 다른 공간에 있을때도 계속 쓰레기통이 이정도 크기였고 나와 이정도 거리였고 이런식으로 시뮬레이션 함. 안닿은거 아는데도 불안해서 결국 다시 샤워함.분명히 그 당시 내가 여러번 확인한걸 아는데 시간지나면 내가 정말 제대로 확인한게 맞는지 의문 생기고, 혹시나 이후에 이렇게 된거 아닐까 이전에 이랫던거 아닐까 이러면서 불안한 상상함.확실하게 눈에 남는 증거로 확인한 거 아닌이상 시간지날수록 계속 불안해져서 잠도 못잠.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요..스스로 좀 피곤할정도인데 저렇게 여러번 확인하고 씻지않으면 불안해져서 화가나고 잠도못자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차라리 피곤한걸 택하고 계속 확인하고, 씻는편이에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줄 알았는데 하나씩 더 늘어나고 더 엄격해지더라고요. 이게 저도 머리로는 알거든요 불안해해도 바꿀수있는건 없고 이미 그 상황이 지나면 끝이니 그만 불안해하자 이러는데.. 생각만 저렇게 하지 불안한게 안멈춰요.예전엔 그래도 제 공간만 깨끗하면 되지 이랬다면, 이제는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조차 피하게 되고 그래요. 이게, 병걸릴까봐 두려운게 아니라, 그냥 더러운게 묻는게 싫다고해야하나.. 더러운걸로 내 소중한 공간이 오염되는게 싫다고해야하나.. 사실 다 검사해보면 제 공간도 완전히 무균이진 않겠죠. 근데 그만큼 남들보다 더 꼼꼼히 자주 매일 청소하니까 깨끗하다고 스스로 느껴지고 안정되는거구요..제가 하루에 손과 발을 50번이상 씻고, 화장실에서 볼일볼때마다 샤워까지 하고 나오고, 샤워 후에 어딘가에 닿으면 또다시 샤워할 정도로 거의 하루종일을 씻고사는데, 남들은 이렇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남들은 나만큼 씻지않으니 더럽다고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ㅠ 오히려 전 결벽증 있는 사람과 있을땐 좀 마음이 편안한데요.. 그외의 사람들과는 다 불편해요 가족도 마찬가지구요..남들이 더럽다고 그런 나쁜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이게 제 맘대로 안돼요ㅠ 그렇다고 대놓고 너 더럽다 이렇겐 안하구요 접촉하면 혼자 조용히 씻는편인데 속으로는 계속 더럽다 더럽다 느껴지구요ㅠㅜ이게 직장생활할때도 힘들더라구요.. 지금은 이직 준비하느라 일은 쉬고잇는데요ㅠ 다음 직장에서도 고쳐지지 않을거같고..저 스스로도 심각하다 느끼는데 약물 치료해야하겠죠.. 제가 정확히 강박 결벽증이 맞을까요 어떤 약물이 사용될까요. 직장생활할때 그 약물로 인해 무기력해진다거나 잠이온다거나 하는 부작용이있을까요..옛날엔 유일하게 병원만큼은 깨끗하다 느껴졌는데, 지저분했던 병원을 몇번 마주하다보니 이젠 병원도 불편하고 정말 죄송하지만 의사와 간호사분들까지 피하게돼요.. 의사선생님이 제가 다치거나 병이 있을때 제 증상을 알려면 접촉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그것도 너무너무 불편해졌어요ㅠㅜ 혼자서는 나아지기 힘들겠죠 약물치료가 답이겠죠..
- 피부과의료상담Q.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성형외과의료상담Q. 쌍수할 때 케타민 약물을 맞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제가 며칠전에 쌍수를 했는데요. 3분? 정도 케타민으로 수면마취하고, 이후에는 부분마취?해서 쌍수진행한다고 하셨어요.제가 이전에 위 대장 내시경할때는, 어떤 약물을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10초를 세기도 전에 훅갔거든요? 그냥 완전히 내가 언제 기절한지도 모르게 훅갔다가, 이제 눈떠보라고 일어나라고 해서 그 소리 듣고 깼었거든요.근데 이번 쌍수때는 케타민이라는 약물을 맞는다고 알려주셨는데, 한 20초 셀때부터 '아 몸에 약 도는거 같다. 뭔가 몽롱해지고 기운빠지네'라는 느낌이 들더니 한 30초 세기전에 기절한것 같아요.근데 이전과는 좀 다른게, 마취중인데도 계속 오만 상상이랑 생각이 드는거에요. 아 나 지금 마취중이구나 나 약물 맞는댔지, 근데 내가 뭐하러 여기왔더라 이러면서요.정확히 쌍수에 관한 생각빼고 다 들더라구요? 그렇다고 막 수술실이 보이거나 그런건아닌데, 막 태양빛? 같은게 자꾸 보이고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게 보이고 하얀색 긴 복도같은것도 보였다가, 갑자기 수술실에 파란옷입은 사람들도 보였다가 그랬어요. 주황색 조명들도 막 보이고.. 실제로 제 수술 도와준 사람들은 파란옷 안입었어요. 분명 생각은 할 수 있는데 내가 뭐하고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몸에 힘빠진다 어지럽다 여긴어디지 이대로 못깨면 어떡하지 막 이런생각은 다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눈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원래 수술실 조명이 보이고, 의사쌤께서 대답해보라 하셔서 대답했어요.암튼 기분좋지는 않았구요. 마취된중에 자꾸 눈앞에? 이상한것들이 보이는거 같고(머릿속으로 상상한걸지도 몰라요), 머리도 어지럽고 그 마취약 돌면서 몸에 힘빠지는 기분도 다 들어서 되게 불쾌하고 별로더라구요.. 코에서 박하향같이 뭔가 화한 느낌도들고..수술 끝난 후에는 몸 속에서 무슨 라텍스 고무장갑 같은 향이 계속 나는거같아서 힘들었어요이게 케타민 자체가 그런건지 아니면 그 약물 자체의 부작용인지 모르겠어요. 다음번에 또 수술할때 케타민 쓴다하면 피해야될까요 아니면 원래약물이 이런거라 별로 상관없는걸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편평사마귀 제거 후 세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얼굴에 4곳정도 편평사마귀 레이저를 받았는데요.그 위로 메디폼? 같은걸 붙여주셨어요. 3일동안 가급적 떼지말라고 하셨는데, 레이저 직후에는 따로 진물이나 그런건 없었고 꼭 딱지앉은것처럼? 되어있었어요.근데 제가 레이저를 받을 지 모르고, 화장을 하고 갔거든요.그래서 화장 한 상태로 해당 부위만 물티슈로 대충 지우고 치료를 받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메디폼 붙은 부분 화장이 덜지워진거같아서 이걸 안지우고 방치하면 또 그 주변으로 여드름이 생길까봐 걱정이에요.원래는 메디폼 떼고 클렌징 밤이나 티슈로 씻고 세안 후 메디폼 붙여서, 3일간 안뗄 생각이었는데요. 이렇게 해도 안좋은건가요..?ㅠㅠㅠ어떻게 세안해야 될까요 화장은 지우고싶은데..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에 뭔가 났는데 이름이 뭘까요??옛날부터 꾸준히 생겼어요.코 아래(콧구멍 주변)과 턱, 광대뼈 쪽에 나있어요.코랑 턱쪽에 생긴건 한개가 넓게 퍼져있는 모양이고, 광대뼈 쪽은 쌀 처럼 생겼어요.둘 다 압출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구요. 코랑 턱쪽은 압출해보려고 하니 아픈여드름으로 변하더라구요.. 없어지지도 않구요 피만 봤어요.제가 각질제거도 열심히하고 보습도 하는데 자꾸만 몇달에 한번꼴로 생겨나더라구요.1년전쯤 피부과를 가보니 그땐 의사쌤이 보시고선 없앨 수 없다고 이대로 살아야한다고 하셨구요. 정확한 명칭은 얘기 안해주셨어요.근데 이게 그 피부과만 기계가 없어서 못고친다는건지 아니면 모든 피부과가 이런걸 고칠 수 없는건지 궁금해요. 다른 분들 피부엔 안보이는데 제피부에만 보여요..그냥은 안보이다가 코나 턱쪽 피부를 당기면 보여요. 광대뼈쪽은 그냥도 보이고요. 듀약겔 같은 약을 위에 발라봐도 변화가 없어요명칭이 궁금해요.피부과에서 해결할 수 있는걸까요. 있다면 어떤 치료를 받아야하나요이전 피부과에서 없앨 수 없다고 한 이유가 뭘까요이걸 앞으로 안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첫사진이 광대뼈 부근에 난 거구요. 두번째 사진이 코아래 (콧구멍 부근)에 난거에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설사후 두통과 근육통 원인이 뭘까요.제가 2월 12일과 13일, 이틀동안 변을 못봐서 배가 아파서 제대로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2월 14일 토요일에 알룰로스를 한 30ml정도 먹었어요. 제가 원래 알룰로스 먹으면 설사하거든요.알룰로스 먹으니 2시간 정도 뒤에 설사를 시작했어요. 오후 3시쯤 알룰로스 먹었고, 다음날 새벽1시까지 계속 시도때도 없이 설사를 했어요.그랬는데요. 15일 아침 7시쯤부터 몸에 힘이 쭉 빠지고 몸이 엄청 무겁고 피곤하더니, 아침 8시쯤부터 몸이 뜨겁더라구요. 이게 속이 뜨거운느낌?그리고 막 구토감도 들고 두통이 너무 심한거에요. 체온계로 재보니까 38.2도 였어요. 계속 이온음료 마시고 죽도 먹고, 타이레놀도 먹었는데 그날은 하루종일 열이나고 두통이 심하고 힘이 없어서 밤 11시까지 기절하듯이 잤어요. 2월 16일부터는 열도 37.4도로 내려갔고 구토감도 없었는데요. 두통은 심했고 몸이 피곤한건 여전하더라구요. 그리고 허벅지랑 엉덩이에 근육통이 엄청 심했어요. 또 타이레놀 2알정도 먹었구요.2월 17일에는요, 하체 근육통은 완전히 사라졌는데요. 목과 어깨 팔과 갈비뼈 부근에 근육통이 생겼고 두통도 그대로에요.목은 정확히 말하자면, 턱선에서 아래쪽인데요. 목을 반으로 나눴을때 양쪽 대각선으로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완전 옆목도 아니고 앞목도 아니고 그 사이 대각선이요. 양쪽이 다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어깨 결림도 너무 심하고, 팔꿈치 부근부터 옆쪽 갈비뼈 부근까지 전부 꼭 멍든것처럼 너무 아파요. 양쪽이 다 그래요ㅠ 정확히 대칭이요..제가 그래서 궁금한건요. 지금까지 설사했어도 이렇게 열이 난적도 없고 근육통아 생긴적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왜이런걸까요.설사때문이 맞을까요ㅠ
- 교통사고법률Q. 자동차 사고, 과실 5대5가 맞는지 궁금합니다.주차장 내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우리 차량은 최초 주차한 공간에서,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객이 하차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뒤쪽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행하며 후진하였습니다. 이후 조수석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의 방향을 소폭 왼편으로 틀어 정차한 상태였습니다. 정차시간은 0.5초에서 1초 사이로 길지 않지만, 우리차 주변으로 차량이 없었기에 주변 차량이 충분히 인지 가능한 위치였습니다. 그 시점에 상대 차량은, 기존에 우리 차량이 주차해 있던 앞쪽 주차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우회전하며 진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정차 중이던 우리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충돌 부위는 상대 차량의 전면부와 우리 차량의 전면부이며, 충돌 이후 상대 차량은 즉시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 당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었습니다.사고 직후 상대 차주는 "다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사고가 났으며, 옆을 보지 못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후 우리는 즉시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보험사에 접수를 하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에는 상대 차량이 우회전하여 진입한 사실, 충돌 후 즉시 정차하지 않고 진행 방향을 틀어 직진한 모습, 전방주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대차주의 발언 이 모두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직후 촬영된 영상에는, 다른 차량들이 사고 지점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상대 차량이 충분히 우리차량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상황에서, 우리 보험사가 과실 5대5를 주장합니다.자기차를 자신이 고치거나 아니면 소송하랍니다.우리가 후진만 했으면 되는데 좌측으로 살짝 틀었던게 우리 과실이랍니다. 그것이 우리과실이라고 해도 저는 5대5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분명 주차를 먼저 하고있던건 우리차였고, 주변에 차량이 없었기에 뒤쪽에서 진입하던 상대차량은 우리 차량을 충분히 보고 피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존에 주차한 자리에 상대차량이 주차하기위해, 우리차량이 완전히 이동하기도 전에, 상대차량이 우회전으로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이것이 정말 5대 5인가요? 우리가 3초이상 정차하지 않았고, 우리가 옆으로 틀어놓은게 과실이라던데. 주차선에서 한참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운전석쪽만 왼편으로 살짝 틀어진 상태였으며, 그 옆에 차들이 두대는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또한 0.5초든 1초든 우리는 잠깐이라도 정지했고, 상대차주분께선 전화하느라 전방주시를 안하고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판단일지 궁금합니다. 상대차주의 전방주시태만 발언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과 사고당시 영상, 사고후 다른 차량들이 옆으로 충분히 지나가는 상황이 담긴 영상, 상대차가 바로 정차하지않고 계속 진행한 영상을 보험사측에 보냈음에도 5대5를 주장합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과실, 5대5 라는데 이게 맞나요?주차장 내에서 접촉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당시 우리 차량은 최초 주차한 공간에서, 조수석에 탑승한 동승객이 하차하기에 공간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뒤쪽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기 위해 서행하며 후진하였습니다. 이후 조수석 하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의 방향을 소폭 왼편으로 틀어 정차한 상태였습니다. 정차시간은 0.5초에서 1초 사이로 길지 않지만, 우리차 주변으로 차량이 없었기에 주변 차량이 충분히 인지 가능한 위치였습니다. 그 시점에 상대 차량은, 기존에 우리 차량이 주차해 있던 앞쪽 주차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우회전하며 진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정차 중이던 우리 차량과 충돌하였습니다. 충돌 부위는 상대 차량의 전면부와 우리 차량의 전면부이며, 충돌 이후 상대 차량은 즉시 정차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여 사고 당시 위치에서 벗어난 상태가 되었습니다.사고 직후 상대 차주는 "다른 사람과 전화 통화를 하던 중 사고가 났으며, 옆을 보지 못했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후 우리는 즉시 사고 현장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하고 보험사에 접수를 하였습니다.블랙박스 영상에는 상대 차량이 우회전하여 진입한 사실, 충돌 후 즉시 정차하지 않고 진행 방향을 틀어 직진한 모습, 전방주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상대차주의 발언 이 모두 확인됩니다. 또한 사고 직후 촬영된 영상에는, 다른 차량들이 사고 지점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모습이 확인되어, 상대 차량이 충분히 우리차량을 인지하고 회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판단됩니다.이 상황에서, 우리 보험사가 과실 5대5를 주장합니다.자기차를 자신이 고치거나 아니면 소송하랍니다.우리가 후진만 했으면 되는데 좌측으로 살짝 틀었던게 우리 과실이랍니다. 그것이 우리과실이라고 해도 저는 5대5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분명 주차를 먼저 하고있던건 우리차였고, 주변에 차량이 없었기에 뒤쪽에서 진입하던 상대차량은 우리 차량을 충분히 보고 피할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존에 주차한 자리에 상대차량이 주차하기위해, 우리차량이 완전히 이동하기도 전에, 상대차량이 우회전으로 진입했고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이것이 정말 5대 5인가요? 우리가 3초이상 정차하지 않았고, 우리가 옆으로 틀어놓은게 과실이라던데. 주차선에서 한참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운전석쪽만 왼편으로 살짝 틀어진 상태였으며, 그 옆에 차들이 두대는 지나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또한 0.5초든 1초든 우리는 잠깐이라도 정지했고, 상대차주분께선 전화하느라 전방주시를 안하고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했습니다. 이거 분쟁심의위원회에 제출해도 5대5가 잡힐까요?어떻게 해야 좋은 판단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