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조용한연구원
- 자산관리경제Q. 이거 얼마일까요 수학에 약해서요 알려주세요1,090,018원 이거 얼마일까용? 제가 수학에 약해서 숫자도 약해요 이거 얼마일까요 이번달 카드 값인데 숫자가 마이 약해서요 부끄럽지만 물어봐요 ㅜㅜ삐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이상한 주부 아내 일까요 답답합니다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전 식구들이랑 아울렛가면 신랑이 아디다스 나이키 가서 다른 식구들꺼 사고 제거도 사라 하고 옷 골라주고 사주고 해요 또 개인적으로 유니클로 탑텐 등등 세일 하는거 있음 사입기도 하고 요 만원 2만원 정도 선에서요 아무리 살림 살아도 지갑 이나 가방 신발 아무거나 못들겠더라고요 헤지스 이런 브랜드 자주는 못사도 신랑이 사주거나 해서 들어요 신발도 운동화는 아울렛가서 나이키 아디다스 신고 다니고요 비싼거 말고요 근데 친구엄마 전업주부인데 자기는 식구들 꺼만 해주고 자기 꺼는 못한다고 하고 어쩌다 새 신발사서 신고 가면 새로 쌌어 그러면서 가격물어 보고 제가 아울렛가서 3만5천양 주고 산 신발이다 하면 난 못해 비싸다 신발이 없냐면서 그러고 제꺼 조금이라도 하는 절 이상하게 생각하고 또 제가 1년동안 주부로 엄마로 아내로 고생했다고 저 에게 주는 선물 그러고 사진 올리니 나에게 주는선물 살림사는 주부가 머 필요해 당연히 우리가 하는 거지 하더라고요 얼마전 나는 싼거 입어도 남편은 브랜드 입혀 야지요 내 얼굴이고 애도 비싼건 아니라도 아울렛 나이키 가서 세일하는 거라도 사 입혀요 하니까 우리 신랑은 그런거 안 따져. 우리 애도 그런 거 안 따진다고 브랜드 찾는 저를 이상하게 보고 생각하더라고요 근데 다른 엄마들이랑 같이 밥을 먹게 대였는데. 저랑 똑같은 이야기 하더라고요 남편은 내 얼굴이고 그리고 이제 애도 그니까 정가주고는 못 사줘도 아울렛 이런 곳 가가지고 그래도 브랜드 사입혀야지 하니까 저에게 했던 말이랑 행동이랑 온데간데없고 말을 못하더라고요.아 브랜드 이름 이야기 하니 내가 꼭 알아야해 하고 저에게 했던 했던 말이랑 행동이랑 달라서 그래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근데 본인 기준에 제가 안 맞는 거 맞는데 제가 뭐 그렇게 사치하는 것도 아니고 비싼 사는 것도 아니고 적당한 선에서 가끔 절 위에서 하는 건데 왜 그렇게 저를 이상하게 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답답합니다. 친정엄마 증산도에서 나온 곳을 다니 세요친정 어머니께서 퇴직하시고 기도 하신다고 다니시는 곳이 있습니다. 혹시 증산도라고 들어보셨나요? 증산도에서 파생되어 나온 그런 곳을 다니고 계십니다. 상제님 믿고 제사를 되게 중요시하는 곳을 다니고 계십니다 조상이 없으면 나도 없다 그런 곳이요. 저는 어머니가 안 나가셨으면 좋겠는데 집에 그냥 계시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말은 안 합니다. 근데 어머니는 손녀 제가 친정에 가는 것보다 거기서 기도하고 거기서 하는 직분 거기 나가는걸 더 먼저 생각하세 요 금요일 저녁 주말까지 저희가가도 거기 가는 게 먼저 우선입니다. 어머니께서 거기를 나가셔도 평소에 나가시다 우리 갈때는 자식 손녀가 먼저가 된다면 상관없습니다. 항상 거길 먼저 가지고 그다음에 저희를 챙기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큰 이모도 어머니가 가보자해서 다니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모는 본인 일이 바쁘면 나가진 못하시고 오빠들이 올케언니들이랑 집에 간다고 하면 안 나가십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는 언제나 기도하는 곳이 먼저가 돼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랑 많이 싸우기도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답답합니다. 이제 저희 신랑도 그냥 장모님이 가시는 거니까 상관안하지만 그래도 이상한 종교같으니까 잘 지켜봐라 하더라고요. 사위가 그런 말 할 정도면 좀 심각하다. 생각이 드네요. 엄마에게는 사위가 이런 말 하더라라는 말은 못 했습니다. 가족보다 거기가 먼저가 된 엄마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거기 나가고 나서 자식도 필요 없다고 하시고 멸망이 어쩌니 지금 코로나 말고도 자꾸 전염병이 돌고 있다. 그래서 조심하라. 언제 어느 순간에 우리가 그 병에 걸릴 줄 모른다. 그러니 조심해라. 지금 바라 무슨 바이러스 돌고있다 그러시더라고요. 보통 사람들은 안 믿을 이야기를 하시니까요 엄마 싸우기는 싫고. 이야기로 잘 풀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