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주부 너무 답답합니다 어른들 생활비드려야 하나요
저는 40대 초 주부입니다
저희 어른들은 70초반 76대십니다. 아버님은 3년전 까지 일하다
집에만 계시고 . 어머니는 시누애들 봐주신다고 애 어릴때 부터 주부생활만 하신걸로 알아요 근데 아버님이 그만두시고 시누가 저희보고 얼마 부모님 얼마 줄수있냐고 해서 30십 이야기 했고 그거 몇달 드리다 저희 회생하고 못드렸고요 근데
주말에 고모가 저희 신랑 보고 어머니 댁 갔다가 고모 내 집이 근처니까 들리라 했는데
엄마 아버지 생활비 얼마 정도 다시 지원할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신랑이 이런저런 이야기 아직 우리는 희생 중이고 좀 빠듯하다고 결론은 30만원 정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애는 하나이고 그치만 예전에 저희 신랑이 수입이 일정치 못해서 여기저기 대출 많이 냈거든요. 그것 때문에 지금 희생 중입니다. 한 달에 110만원 정도 법원에 갚고 있습니다. 내년 말까지는 여유가 없니다 그래서 저는 30만원도 당장 아쉬운데.안 드렸으면 하는데 신랑은 그래도 내 부모니까 장인 장모님이라도 내가 도와드린다고 하고 나는 옛날 사람다 그래서 당연하게 드려야지 친구들은 50십 100 드린다 하고 요 또 상려금 나온거 그걸로 평소에 모아서 차도 고치고 필요한 것도 사고 목 돈으로 모으고 목돈 들어 갈일생기면 그걸로 하고 애 적금도 들어가요 또 30십은 딸 꺼라 생각하고 매달 적금 한거라 하고 근데 상여금 나온걸로 신랑이 어머니 아버님 30십 나누에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고모가
본인 시누 회사에 경리도 봐주고 이름만 올라간 이사로 있었나 봅니다. 아 시누가 보상금이 8억 9억 정도 보상받은거 있다고 신랑에게 들었어요 근데 그거는 사연 있는 보상금이라 사용 안하고 있고 월급이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고 그리고 법인 카드도 사용하고 있었고 저희보다 조금형편이 낮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님께 생활비를 좀 드렸나 봅니다. 고모부랑 보태서 요 근데 그 회사를 그만 두어야하니 당장 드릴 수가 없으니요 오빠 보고 조금 지원할 수 있냐고 얘기하는데 저는 너무 답답합니다. 계속 이야기 해봐야 싸움밖에 안 되고 친정 엄마는 이야기 하면 속상해하시고 들어주시는 거 밖에 없다고 하시고 너무 화가 납니다. 잠이 안 옵니다
저는 빌린거 본적없고 해서 모르지만 신랑은 우리 수입 없을 때 엄마 아버지가 도와주셨다 빌린거 있다. 그 얘기 하면서 우리가 조금 보태드려야 되지 않냐? 그렇게 얘기합니다. 이제 허리띠를 더 쫄라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속상합니다. 그거 때문에 저희 애한테 못해줄까봐 그것도 속상하고요. 한참 크는 나이고 이제 브랜드 알아가지고 정가 주고 사는 건 아니지만 아울렛 가서 가끔 나이키 아디다스 사주고 합니다 그것도 못 사주면 어떡하나 싶고 그렇습니다.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지금 돈 모으는데 제가 왜 모으는지 모르겠고 요 저는 옷 지인들이 안입은거라고 하고 주는거 입고 먹는거야 다이어트 중이라 많이 안먹어서 상관없지만 우리 딸에게 미안하네요 ㅜㅜ못해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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