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 주부 아내 일까요 답답합니다

  •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전 식구들이랑 아울렛가면 신랑이 아디다스 나이키 가서 다른 식구들꺼 사고 제거도 사라 하고 옷 골라주고 사주고 해요 또 개인적으로 유니클로 탑텐 등등 세일 하는거 있음 사입기도 하고 요 만원 2만원 정도 선에서요 아무리 살림 살아도 지갑 이나 가방 신발 아무거나 못들겠더라고요 헤지스 이런 브랜드 자주는 못사도 신랑이 사주거나 해서 들어요 신발도 운동화는 아울렛가서 나이키 아디다스 신고 다니고요 비싼거 말고요 근데 친구엄마 전업주부인데 자기는 식구들 꺼만 해주고 자기 꺼는 못한다고 하고 어쩌다 새 신발사서 신고 가면 새로 쌌어 그러면서 가격물어 보고 제가 아울렛가서 3만5천양 주고 산 신발이다 하면 난 못해 비싸다 신발이 없냐면서 그러고 제꺼 조금이라도 하는 절 이상하게 생각하고 또 제가 1년동안 주부로 엄마로 아내로 고생했다고 저 에게 주는 선물 그러고 사진 올리니 나에게 주는선물 살림사는 주부가 머 필요해 당연히 우리가 하는 거지 하더라고요 얼마전 나는 싼거 입어도 남편은 브랜드 입혀 야지요 내 얼굴이고 애도 비싼건 아니라도 아울렛 나이키 가서 세일하는 거라도 사 입혀요 하니까 우리 신랑은 그런거 안 따져. 우리 애도 그런 거 안 따진다고 브랜드 찾는 저를 이상하게 보고 생각하더라고요 근데 다른 엄마들이랑 같이 밥을 먹게 대였는데. 저랑 똑같은 이야기 하더라고요 남편은 내 얼굴이고 그리고 이제 애도 그니까 정가주고는 못 사줘도 아울렛 이런 곳 가가지고 그래도 브랜드 사입혀야지 하니까 저에게 했던 말이랑 행동이랑 온데간데없고 말을 못하더라고요.아 브랜드 이름 이야기 하니 내가 꼭 알아야해 하고 저에게 했던 했던 말이랑 행동이랑 달라서 그래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근데 본인 기준에 제가 안 맞는 거 맞는데 제가 뭐 그렇게 사치하는 것도 아니고 비싼 사는 것도 아니고 적당한 선에서 가끔 절 위에서 하는 건데 왜 그렇게 저를 이상하게 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 글을 잘 읽어보았는데 전혀 이상한 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예쁜 브랜드를 선물해주고 싶고 자기 자신에게도 엄청 비싼 사치도 아니고 이름있는 브랜드를 선물하는 것이 무엇이 이상한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말하는 친구엄마가 굉장히 이상해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분이 질문자님을 조금 시기 질투하는 모습을 보이는 건 아닐까 싶어요. 본인은 그렇게 브랜드를 해주지 못하고 자신에게도 그렇지 못하니 굉장히 샘나고 질투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식으로 질문자님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합리화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