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를 아주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제가 두 번이나 똑같은 소리를 듣고 사람이 부러워서 그런 건지 아니면 샘이 나서 그런 건지 자기가 볼 땐 내가 집에서 살림만 살면서 제꺼 세일하는거 하나라도 하는 것이 자기 눈에는 지나쳐서 그런 건지 제가 너무 화가 나서 속병 생길 거 같애서 물어봅니다.

7년 정도 알고지내고 저보다 10살 많은 친구 엄마가 있습니다. 그 언니도 살림만 살고요 근데 하는 이야기들이 저를 너무 스트레스밖에 하고

화를 나게 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아디다스 나이키 이런거 등등 싸게 파는

덤핑하는 곳에 가서 아디다스 오리지널이 계속 덤핑덤핑 했는지 아디다스 오리 지널 1만원에 판다고 해서 사이즈가 맞아 가지고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 친구 엄마 랑 커피 마실 때 신고 나갔더니 너 또 신발 샀어. 그러는 거입니다.그말을 2번째 들었고요 제가 세일 하는 옷 하나라도 사면 또 옷산거냐고 그러면서 물어 봅니다 그러면 제가 언니도 하나 사요. 그러면 나는 집에 옷 있어. 안 입구 저 박아 둔 옷도 많어. 살림만 사는데 굳이 옷 안 사도 돼. 그러고요 아 저요 옷은 집에 있긴하죠 근데 저두 사람이라 여자니 이쁜 옷 입고싶고 학교 운동회 행사 가보고 낮에 시장보러 다니고 마트 가보고 하면 살림만 사는 주부라도 애 엄마고 해도 옷을 깔끔하게 입고 비싼건 아니라도 트레닝 복이라도 깔끔하게 이쁘게 입더라고요 저는 애 얼굴도 있고 신랑 얼굴도 있는데 깔끔하게 입고 다녀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딸도 학교 오는 행사가 있으면 엄마 옷 뭐 입을 거야 먼저 물어보구요. 코디도 해주고 있습니다. 본인은 그냥 있는 거 입고 가면 되지? 그냥 트레닝 복 입고 가면 된다 생각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학교 행사 가는데 트레닝복 대충 입고 간다는 사람이 이라서 그런지 또 애 얼굴이 있는데도 말이죠 또 저는 세일하는 옷사고 아니면 엄마가 저희 애옷 사줄 때 엄마 옷 살 때 제 옷 하나 사주실때 있고 또 아울렛 매장 가서 세일하는 신발 작년에 크리스마스날 나에게 주는 선물 하면서 신발 하나 사서 신고 나갔더니 위 말처럼 또 산거냐 하면서 이야기 해요 제가 나에게 준 선물이라고 하니까 살림만 사는 주부가 무슨 선물이 필요하냐? 그러는 거 있죠? 저이 신랑은 옷사는거 머 사는거 제가 막 비싼 거 사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머라 안해요 제가 도가 지나 치고 아니다 싶으면 머라해요 요즘에 옷 많이 산다. 그러면서요. 그 쪽 언니 집 아저씨 착해서 사라고 하라해도 자기 스스로 못하고 해서 그런건지 본인은 남편 자식 먼저 라서 그런건지 그래서 본인꺼는 안하니까? 못하니까 비싼 건 아니라도 내 꺼하는 내가

이상한 건지 사치스러운 건지 그 언니 눈 앤 그리 보이는 건지 모르겠 네요. 전 신랑 딸래미 꺼 옷 신발 등등 필요한거 챙기고 나이키 아디다스 등등 아울렛가서 싸게 하면 가끔 사기도 하고 신랑이 애꺼 사면서 제꺼 사주기도 합니다. 본인은 신랑이 사라고 해도 안산다고 합니다 못산다고. 그런가 그런 말을 합니다.아무리 전업주부라도 그런 말 듣는 것도 한두 번이지 요 같은 산림에 살림만 사는 주부로서 그런 말 듣는 것도 너무 짜증 나고 스트레스구요 사는 방식이 다른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제가 또 다이어트 중이거든요. 건강상 문제로요. 근데 제가 정말 노력 많이 했거든요. 밀가루 안 먹고 단 음식이랑 안 먹은 거 진짜 많거든요. 몸에 안 좋은 건 거진 안 먹었습니다. 운동도 1시간 반 정도 하고요 다이어트 비법이 뭐야? 물어 보드라고요 .제가 밀가루를 끊어야 되고요. 뭐가 안 좋고 아저씨랑 막걸리도 먹지 마세요. 맥주도 한 달에 한 번 두 번 이라도 먹지 마세요. 얘기를 하면 나 밀가루도 잘 안 먹는데 막걸리 맥주고 한 달에 한 번 먹나? 그리고 나 저녁도 안 먹어. 이야기 하고 본인이 뭘 잘못해서 살이 안 빠지는지 모르고 제 얘기는 그냥 흘려버리고 제가 따라하는 홈트가 있거든요. 그거 공유 때리니까. 아 나 이 사람 안다면서 그런 이야기는 하고 노력은 안 하면서 자기는 밀가루 안 먹는다. 몸에 안좋은거는 안 먹는다. 그러고 있네요. 노력은 안 하고 제가 살 뺀 거에 대해서

다른 말만 하고 있네요. 디이소 기프트콘 친한 언니가 딸래미 필요한 거 사주라고? 2만원짜리 선물해 주시더라고요. 오늘 그 엄마가 커피 먹자 하더라고요. 제가 답장을 다 이소간다고 누가 선물 줘 가지고 기프트콘 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고 딸래미가 아울렛 있는데 다이소 애가 가고 싶어서 거기에 물건이 많다고 가고 싶다고 카톡 답을 남기니까 그 먼데까지? 카톡을 답장하더니 마지막 답장이 잘 다녀와 싸우지 말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초등학생 고학년이라도 딸이랑 엄마가 싸울수 있죠 아니에요? 그 언니 딸은 매번 엄마랑 싸움이 생기면 엄마에게 싸우면 화낼 때 있잖아요. 근데 징징거리고 또 마음대로 안되면 울기부터 하거든요 그 언니 딸은 근데 저 보고 딸이랑 싸우지 말라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자기는 싸워 보기 전애 초등학생 고학년이 마음대로 안된다고 징징거리고 울기부터 해서 딸이랑 엄마랑 의견 차이 싸워 본적 없으면서 그런 말을 하고 잘 다녀와. 재밌는 시간 보내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제가 딸하고 데이트하는 게 부러워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자기는 주말에 애랑 안 나가는데? 나가면 돈이라 생각하고 안 나가니까 나가는 내가 이상해서 그런걸까요? 너무 어이가 없어가지고

이언니 심리는 뭘까요 요즘에는 집에 살림만 하는 엄마들 보통. 신발은 거진 브랜드 신고 있고요.

비싼 건 아니라도 세일하는 옷 신발 제꺼하는 게 잘못된건가요? 제가 남편 안 챙기는 것도 아니고 애 안 챙기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말을 하는 걸까요? 신랑도 제가 조금 심하다 싶으면 말을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예전에 저한테 한 말이랑 다른 사람한테 하는 말이랑 너무 다르고요. 색깔이 너무 달라요. 분명 저한테는 예전에 이렇게 말을 했는데 다른 엄마한테는 다르게 말을 하네요. 너무 스트레스고 안 만날 수도 없고 제가 말을 잘 받아치는 것도 아니고 기분 나쁘다고 바로 이런 말을 안 했으면 좋겠어 하는 성격도 아니고 돌려말하는 성격도 아니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스트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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