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츄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에 에어팟을 연결하고 자면 음악이 틀어져 있어오밤에 에어팟을 연결하고 자면 자꾸 애플뮤직에서 음악이 켜져요저는 애플뮤직 결재한 적도 없고아는 노래도 아닌데 왜 자꾸 멋대로 켜지는 걸까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오디세이우스 아가멤논이랑 다른 항로로 간 이유?집에갈때 그냥 아가멤논 따라갔으면 됐는데 왜 굳이 다른데로 갔을까요?영화에서는 트로이 전쟁이을 일으킨 아가멤논이 탐탁치 않아서 안쫒아갔나 생각하긴했는데 진짜 그런건가요?만약 영화에서 그런거라면 오디세이아 원작에서는 어떤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블록블라스트 용량이 왜이리 클까요?최근에 저장공간을 확인해뇨는데 앱중에서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게 블록블라스트 더라고요 블록블라스트는 딱히 저장할 데이터도 없을 것 같은데왜이리 용량이 클까요? 6GB 더라고용
- 피부과의료상담Q. 이마에 여드름이 안사라져요ㅠㅠㅠㅠ중3 여학생입니다 원래 중1 때까지는 얼굴에 여드름이 하나도 안났었는데 중2때부터 갑자기 이마에 며드름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볼이나 다른 곳은 안남)이때쯤 이마에 나는 여드름은 금방사라진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직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ㅠ 세수는 하루 3번 이상은 하고 보습크림도 꾸준히 바릅니다 가급적이면 얼굴도 잘 안만지는 편이구요여드름 난 이후에는 썬크림 빼면 딱히 다른 것도 안바르고 있어요ㅠ 왜이런걸까요? 중2 때부터 얼굴 피부가 조금만 긁히거나 부디치면 붓을 정도로 민감해졌었는데 이거랑 연관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자려고 누움 갑자기 평소에 신경쓰이지 않던게 신경끄일까요?평소에는 별로 신경 쓰이지 않던 것들이 이상하게 잠자리에 누우면 하나씩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분명 자기 전에는 괜찮았는데 누우면 갑자기 목이 마르거나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고, 조금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코가 막히거나 몸이 간지러운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1. 누워 있을 때 이런 신체적인 느낌이 더 잘 느껴지는 이유가 있나요?2. 실제로 몸의 변화가 생기는 건지 아니면 조용해지 면서 평소에는 무시하던 감각을 더 크게 느끼는 건 지 궁금합니다3. 잠들기 직전에 유독 여러 불편함이 느껴지는 사람 이 많은 편인가요?4. 이런 현상을 줄이려면 자기 전에 생활습관을 어떻 게 바꾸는 게 좋을까요?5. 피곤한데도 사소한 불편함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이 유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유없도 없이 갑자기 왜 우울해 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평소에는 별다른 일 없이 잘 지내다가도 가끔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갑자기 기분이 가라앉을 때가 있습니다막상 왜 그런지 생각해 봐도 떠오르는 이유가 없어서 더 답답할 때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또 아무렇지 않게 돌아오기도 합니다이런 경험이 저만 있는 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1. 특별한 일이 없어도 갑자기 우울하거나 무기력해 질 수 있나요?2. 몸이 피곤하거나 잠이 부족한 것도 기분에 영향을 많이 주나요?3.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4.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는 일이 자주 반복된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꼭 시험을 본 뒤에 답이 생각나는 걸까요?안녕하세요시험을 볼 때마다 생기는 궁금증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시험을 보는 동안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아서 다른 답을 선택하거나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나고 나오거나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정답이 생각날 때가 많습니다그럴 때마다 '시험 볼 때는 왜 생각이 안 났지?'라는 생각이 들어 답답합니다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시험이 끝난 뒤에 갑자기 답이 떠오르는 이유가 있나요?2. 긴장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도 관련이 있는 건가요?3. 평소에는 알고 있던 내용인데 시험장에서만 생각 이 안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4. 이런 현상을 줄이려면 어떤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 이 될까요?5.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는 편인지도 궁 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국 타인을 사랑하고 슬퍼하는 감정도 자기 자신 을 위한 마음에서 시작되는 걸까요?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울었습니다저는 현재 할머니와 살고 있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건강도 좋지 않으셔서 언젠가는 돌아가실 거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가 무서웠던 건 할머니의 죽음 자체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저는 누구와 살게 될지,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지, 앞으로 제 삶이 불행해지지는 않을지가 너무 무서웠습니다그러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나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게 슬픈 걸까, 아니면 할머니가 사라진 뒤의 ‘내 삶’이 두려운 걸까?예전에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실수로 팀원이 탈락할 상황이 되자 울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에게 미안해서 우는 갑다 했는데, 본인의 실수가 한심해서 울었다고 말하더라고요 당시에는 굉장히 사이코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저와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친구가 전학을 가서 슬픈 것도 결국 ‘내가 그 친구를 더 이상 자주 볼 수 없어서’이고, 친구가 힘들어할 때 마음이 아픈 것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괴로워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사랑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나를 보호해 주고, 친구는 나와 함께 있을 때 즐거움을 주고, 연인은 나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은 아닐까 싶었습니다그렇다면 결국 타인을 향한 사랑이나 슬픔, 연민 같은 감정도 완전히 남을 위한 감정이라기보다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걸까요?이런 생각이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건지, 아니면 대부분의 사람의 감정도 어느 정도는 비슷한 구조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특성화고가 나을꺼요 인문계가 나을까요?안녕하세요. 중학생인데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인문계에서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잘할 자신이 없기도 하고, 평소 산업/기술 쪽에 관심이 있어 특성화고 진학을 생각허고있는데, 주변에서 하는 말이 다 달라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어떤 분들은 특성화고를 가면 기술을 배워서 취업하기 좋다고 하고, 대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떤 분들은 대학을 안 가면 나중에 후회한다, 일반고를 가서 대학에 가는게 더 낫다고 하셔서 고민됩니다그래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특성화고에 가도 괜찮을까요?2. 대학을 안 가면 나중에 많이 불리한가요?3. 취업을 생각하면 특성화고와 일반고 중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4. 실제로 특성화고를 졸업하신 분들은 만족하셨는지, 후회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5. 만약 간다면 어딜가야할까요?6. 어떻게 갈 수 있나요?실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등안에서 넣은 사체는 왜 냄세가 안나는 건가요?안녕하세요.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집 천장 전등 커버 안을 보면 작은 벌레들이 들어가 죽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심지어 오래된 것처럼 보여도 특별한 냄새가 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동물 사체는 시간이 지나면 부패하면서 악취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벌레도 생물인데 왜 전등 안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지 궁금해졌습니다궁금한 점은,1. 벌레 사체도 사람이나 다른 동물처럼 부패하는 과정을 거치나요?2. 전등 안에서 죽은 벌레는 썩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마 르는 건가요?3. 벌레가 작아서 냄새가 거의 안 나는 것인지, 전등의 열 때문에 부패가 잘 일어나지 않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4. 전등 안에 벌레 사체를 오래 방치해도 위생상 문제 가 생길 가능성은 없나요?5. 오래된 벌레 사체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지, 아니면 계속 낙아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