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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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안에서 넣은 사체는 왜 냄세가 안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집 천장 전등 커버 안을 보면 작은 벌레들이 들어가

죽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심지어 오래된 것처럼 보여도 특별한 냄새가 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동물 사체는 시간이 지나면 부패하면서 악취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벌레도 생물인데 왜 전등 안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궁금한 점은,

1. 벌레 사체도 사람이나 다른 동물처럼 부패하는 과정을 거치나요?

2. 전등 안에서 죽은 벌레는 썩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마 르는 건가요?

3. 벌레가 작아서 냄새가 거의 안 나는 것인지, 전등의 열 때문에 부패가 잘 일어나지 않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4. 전등 안에 벌레 사체를 오래 방치해도 위생상 문제 가 생길 가능성은 없나요?

5. 오래된 벌레 사체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지, 아니면 계속 낙아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등 안에서 벌레사체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이유는 그 벌레가 너무나도 작고 전등 열기때문에 부패대신에 건조가 아주빠르게 일어나서에요 냄새가 진짜 극소량으로 발생하긴하지만 그게 너무 적어서 느끼지를 못할 뿐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완전히 사라지고 더럽지가 않은게 아니기때문에 위생상으로 안좋습니다 혼자서 자동으로 자연으로 돌아가는것도 아니구요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1번질문은 부패과정을 거칩니다가 답변이구요
    2번질문은 썩기전에 마릅니다가 답변
    3번질문은 벌레의 작은 크기, 전등의 열때문에 생긴 건조 효과때문 << 이게 답변
    4번질문은 위생문제가 생길 수 있음 << 답변
    5번질문은 사체는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음이 답변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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