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샷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꼭 시험을 본 뒤에 답이 생각나는 걸까요?안녕하세요시험을 볼 때마다 생기는 궁금증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시험을 보는 동안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떠오르지 않아서 다른 답을 선택하거나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나고 나오거나 집에 가는 길에 갑자기 정답이 생각날 때가 많습니다그럴 때마다 '시험 볼 때는 왜 생각이 안 났지?'라는 생각이 들어 답답합니다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시험이 끝난 뒤에 갑자기 답이 떠오르는 이유가 있나요?2. 긴장하면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도 관련이 있는 건가요?3. 평소에는 알고 있던 내용인데 시험장에서만 생각 이 안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4. 이런 현상을 줄이려면 어떤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 이 될까요?5.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는 편인지도 궁 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국 타인을 사랑하고 슬퍼하는 감정도 자기 자신 을 위한 마음에서 시작되는 걸까요?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울었습니다저는 현재 할머니와 살고 있는데 연세도 있으시고 건강도 좋지 않으셔서 언젠가는 돌아가실 거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제가 무서웠던 건 할머니의 죽음 자체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저는 누구와 살게 될지, 갑자기 바뀐 환경에 적응할 수 있을지, 앞으로 제 삶이 불행해지지는 않을지가 너무 무서웠습니다그러다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나는 할머니가 돌아가시는 게 슬픈 걸까, 아니면 할머니가 사라진 뒤의 ‘내 삶’이 두려운 걸까?예전에 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실수로 팀원이 탈락할 상황이 되자 울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팀원에게 미안해서 우는 갑다 했는데, 본인의 실수가 한심해서 울었다고 말하더라고요 당시에는 굉장히 사이코 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저와 완전히 다르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친구가 전학을 가서 슬픈 것도 결국 ‘내가 그 친구를 더 이상 자주 볼 수 없어서’이고, 친구가 힘들어할 때 마음이 아픈 것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괴로워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사랑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나를 보호해 주고, 친구는 나와 함께 있을 때 즐거움을 주고, 연인은 나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은 아닐까 싶었습니다그렇다면 결국 타인을 향한 사랑이나 슬픔, 연민 같은 감정도 완전히 남을 위한 감정이라기보다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걸까요?이런 생각이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인 건지, 아니면 대부분의 사람의 감정도 어느 정도는 비슷한 구조인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특성화고가 나을꺼요 인문계가 나을까요?안녕하세요. 중학생인데 요즘 진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솔직히 인문계에서 다른 친구들 보다 더 잘할 자신이 없기도 하고, 평소 산업/기술 쪽에 관심이 있어 특성화고 진학을 생각허고있는데, 주변에서 하는 말이 다 달라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어떤 분들은 특성화고를 가면 기술을 배워서 취업하기 좋다고 하고, 대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떤 분들은 대학을 안 가면 나중에 후회한다, 일반고를 가서 대학에 가는게 더 낫다고 하셔서 고민됩니다그래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특성화고에 가도 괜찮을까요?2. 대학을 안 가면 나중에 많이 불리한가요?3. 취업을 생각하면 특성화고와 일반고 중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4. 실제로 특성화고를 졸업하신 분들은 만족하셨는지, 후회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5. 만약 간다면 어딜가야할까요?6. 어떻게 갈 수 있나요?실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등안에서 넣은 사체는 왜 냄세가 안나는 건가요?안녕하세요. 평소에 궁금했던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집 천장 전등 커버 안을 보면 작은 벌레들이 들어가 죽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심지어 오래된 것처럼 보여도 특별한 냄새가 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아요동물 사체는 시간이 지나면 부패하면서 악취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벌레도 생물인데 왜 전등 안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지 궁금해졌습니다궁금한 점은,1. 벌레 사체도 사람이나 다른 동물처럼 부패하는 과정을 거치나요?2. 전등 안에서 죽은 벌레는 썩는 것이 아니라 그냥 마 르는 건가요?3. 벌레가 작아서 냄새가 거의 안 나는 것인지, 전등의 열 때문에 부패가 잘 일어나지 않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4. 전등 안에 벌레 사체를 오래 방치해도 위생상 문제 가 생길 가능성은 없나요?5. 오래된 벌레 사체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는지, 아니면 계속 낙아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혈?이 검고 끈적하고 냄새나요.슬슬 생리 주기가 되기는 했는데 생리인지 아닌진 잘 모르겠습니다생리혈이라기엔 너무 끈적거려요 붉은빛 말고 갈색빛이 도는 검정색? 그리고 양이 적습니다 잠깐잠깐식 나오는 것 같아요그리고 냄새가 너무많이나요 어떨 때는 괜찮은데 또 어떨 때는 속옷을 내리기만 해도 역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세균감염일까요? 아니면 스트레스?
- 음악취미·여가활동Q. 스팀 여름세일 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이번 스팀 여름 할인을 맞아서 게임을 몇 개 구매 하려고 하는데, 워낙 종류가 많다 보니 어떤 게임을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평소에는 한 번 시작하면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고, 단순히 스토리만 보고 끝나는 게임보다는 반복 플레이 요소가 있거나 오래 파고들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합니다.액션, 로그라이크, 생존, RPG 장르는 대부분 좋아하고, 혼자 플레이하는 게임도 괜찮습니다. 그래픽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게임성이 좋은 작품이면 좋겠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재채기를 참으면 정말로 몸에 안좋은가요?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재채기를 참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참을 때마다 귀나 목에 압력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1. 재채기를 억지로 참으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나요?2.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3. 재채기를 가장 안전하게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4. 재채기를 참다가 다치는 경우도 실제로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특정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이유가 있나요?평소에는 생각도 안 나던 음식이 갑자기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몇 달 동안 먹지 않았던 떡볶이나 치킨이 갑자기 계속 생각나서 결국 먹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왜 이런 현샹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1. 몸에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런 경우도 있나요?2. 단순히 기분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먹고 싶은 음식 이 달라질 수도 있나요?3. 음식 냄새를 맡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먹고 싶어지 는 이유가 궁금합니다4. 이런 식욕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 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은 왜 자려고 누우면 갑자기 별별 생각이 다 나는 걸까요?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지내다가도 이상하게 잠자리에만 누우면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오늘 있었던 일, 예전에 했던 실수, 내일 해야 할 일, 심지어 몇 년 전 일이 갑자기 떠오를 때도 있습니다.낮에는 전혀 생각하지 않던 것들인데 밤이 되면 유독 많이 생각나더라고요.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1. 잠자리에 누우면 생각이 많아지는 것도 이유가 있나요?2. 밤에 유독 걱정이나 후회가 많이 떠오르는 이유 가 궁금합니다.3. 다른 사람들도 자기 전에 별생각이 다 나는 편인 가요?4. 생각이 많아서 잠드는 데 오래 걸리는 것도 흔한 현상인가요?5. 머릿속 생각을 줄이고 빨리 잠드는 방법이 있을 까요?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관련 지식을 알고 계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책상에 엎드려서 자면 팔이 저린데, 심하먄 괴사 할 수도 있을까요?책상에 엎드려 자고 일어나면 팔이 저리잖아요? 이게 심하게 저리면 한동안 감각이 둔해질 때도 있고요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문득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팔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특히 팔을 몸으로 누른 상태에서 오랫동안 자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이런 이유로 신경이 손상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근육이나 조직이 괴사할 가능성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궁금한 점은,1. 엎드려 자다가 팔이 저린 이유는 혈액순환 때문인 가요, 아니면 신경이 눌려서 그런 건가요?2. 몇 시간 정도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 위험할 수 있 나요?3. 팔 저림이 오래 지속되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 기준이 있을까요?4. 정말 심한 경우에는 조직 괴사나 영구적인 신경 손 상이 발생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5. 책상에서 잠을 자더라도 팔이 저리지 않게 하는 자 세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