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은가오리23
- 민사법률Q. 통신사에 소송 가능한가요?????A(알뜰폰)으로 번호 이동 하였는데 당일 오후 5시 쯤 해지가 먼저 되었습니다. 유심칩은 그 다음날 아침 도착하엿습니다. 그래서 저녁~다음날 아침까지 휴대폰 사용을 못했습니다.오늘 해당 통신사 철회 요청 후 기존 B통신사로 되돌아가려고 문의 넣었는데 비슷한 일을 다시 겪었습니다.먼저 휴대폰 해지가 되었고 B통신사에 원복 요청을 했더니, 아직 A통신사에서 철회가 되지 않았습니다.이래서 또 지금 휴대폰 사용을 못 하고 있는데 이건 명백히 통신사 잘못이니까 이런 일로 개인이 소송이나 고소가 가능한가요?
- 교통사고법률Q. 보도에서 분쟁 상황이 발생할 경우 법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나요?저는 우리나라 우측보행이라는 제도를 항상 의식하고 있고 지키려는 사람입니다.근데 복잡한 서울에서 이 제도를 안 지키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일본사람은 다들 좌측보행을 잘 지키는데 우리나라는 왜 못 그럴까요.서울처럼 복잡한 도시일 수록 다들 보행 질서를 지킬 수록 이동이 수월해지고 스트레스도 덜 받을텐데왜 안 지키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어찌됐건 저는 지키려고 해요. 그래서 항상 길 다니면 맞은 편 상대가 좌측 보행을 하고 있어도 저는 비켜주질 않아요.그럼 만약에라도 상대가 정말 안 비켜서 서로 부딪히는 상황이 발생해서 한 명이 다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제가 우측통행이라는 질서는 지킨 입장에서 법적으로 이점을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치아를 상하로도 교정할 수 있나요??치아 교정중인데 사진을 보시면 양쪽의 높이(깊이)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두가지 경우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치아 자체의 깊이가 틀어진 경우 (차라리 희망적. 치아 교정으로 해결 될 수도 있을 것 같음)턱 관절 자체가 오른쪽으로 쏠린 경우 (현실적으로 힘든 경우. 턱관절 치료까지 하면 막대한 비용 발생할 것 같고 부담스러울 것 같음)2번의 경우라면 포기하고 이대로 그냥 살고 싶고 1번의 경우라면 치아의 깊이 위치만 옮기면 되는거니까 사진상으로 왼쪽을 전체적으로 입 안쪽으로 밀고 싶은데 그렇게 될까요?조언 좀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저 두 개의 경우 말고 다른 경우일 수도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마음속에 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제가 살면서 억울한 일을 겪은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예를 들면 제가 어릴 때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옆에 일면식 없는 애들도 똑같은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애들이 마치 제가 들으라는 듯이 제가 하고 있는 게임 캐릭터에 대해서 자기들 끼리 얘기를 하는 겁니다. "트린(캐릭터 이름)같은 쓰레기 캐릭을 왜 하냐?" 이렇게요. 너무 대놓고 들으라는 듯이 얘기 해서 속으로 너무 화가 났는데 당시 저는 너무 미숙했던 사람이었어서 속으로 정말 화가 났지만 못 들은 척 하고 넘어갔었습니다.또 이런 적도 있었습니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남은 쓰레기들을 버리려고 쓰레기 통에 쓰레기들을 버리는데 입구가 있는 형식이었거든요. 근데 어떤 큰 쓰레기가 입구를 막고 있었어요. 어쩔 수 없이 거기에 쌓는 식으로 쓰레기를 버렸는데 그 뒤 바로 누군가도 쓰레기를 버렸는데 "쓰레기를 뭐 이따구로 버린거야" 이렇게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너무 화나서 엄청 째려봤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화가 납니다. "원래부터 이렇게 돼 있던건데 말을 왜 그따구로 하세요? 개념 말아 먹었어요? 못 배웠어요?" 이런 식으로 속 시원하게 말 했어야 하는 후회가 남아요.이런식으로 아무 잘못 없이 욕 먹은 경우가 몇 번 있어서 꽤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모두 해소가 되지 않았는지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부정적인 감정이 들게 되면 이런 과거의 기억들이 무의식중에 떠오르는 것인지 한 번씩 욱할 때가 있어요.제 마음에 화가 쌓여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이런 과거를 털어 낼 수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잠 잘 때 귀가 매우 밝아집니다. 청력이 초인이 됩니다.제목 그대로 잠 들기 직전이나 잠 자는 도중이나 잠 깨고 난 직후에청력이 매우 좋아집니다.항상 그런건 아니고 1달에 1번 꼴로 이러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밖에 택배 소리가 보통 들리는데 이 증상이 시작되면 아랫층에 택배가 도착해도 제 집 앞에 택배가 도착한것 처럼 소리가 전달되구요.아랫집에서 사람이 대화하는 얘기가 글자 단위로 매우 선명하게 들리고 설거지 하는 소리까지 들리는 등 별에 별 소리가 다 들립니다.제가 4층 옥탑 사는데 한번은 밖에 1층에서 사람들이 대화하는 것까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잠꼬대, 꿈 절대 아닙니다ㅠ)청력이 초인적으로 향상되는데 처음에는 방음이 안되거나 아랫집에서 창문 열고 얘기를 하나 생각했는데 지금 그래도 날씨가 추운 편이잖아요?자랑 하는 것이 아니고, 이 증상으로 인해 전에 형이랑 같이 살 때 자다 깨서 싸운 적도 꽤 있었습니다.형 입장에선 굉장히 조용히 있었는데 저는 휴대폰 터치 하는 그 소리 조차도 귀에 대고 터치하는 것처럼 크게 들려서 몇 번 깬 적이 있거든요.왜 이러는건지 궁금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비타민B를 먹으면 몸상태가 안 좋아집니다.30대 남성 초반이며 보통 점심 먹고 직후 비타민B를 먹는데요.조금 뒤 피로해지고 뒷 목이 뻣뻣해지고 속이 울렁거리며 어지러운 증상이 생깁니다.이 증상 때문에 비타민 B를 먹을 때는 다른 영양제는 안 먹고 이것만 먹는데도 이러네요.저는 비타민 B를 복용하면 안되는 체질인걸까요?제품은 쏜리서치 B-콤플렉스 라는 제품입니다.제가 간이 안 좋은건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무의식적으로 오른쪽 귀 근육을 계속 쓰게 됩니다.제가 작년 8월? 그 쯤에 회식 후에 토를 심하게 한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갑자기 귀 근육이 자기멋대로 긴장합니다. 원래 귀를 자기 의지대로 못 움직이는 사람도 있잖아요? 저는 작년 초에 우연히 귀를 움직이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혹시나 검진에 도움이 될까 싶어 적습니다)예를 들어 고개를 아래로 내릴 때나, 눈을 위로 치켜 뜰 때 등 귀랑 밀접한 관련이 없지만 근처에 있는 근육을 움직일 때 귀 근육까지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이게 제가 안 할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계속 귀 근육에 힘을 주게 됩니다.근래에는 좀 더 심해졌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귀가 약간 긴장하면서 힘을 주게 됩니다.그렇게 계속 귀 근육이 긴장된 상태이다 보니 귀가 조금 아프고 아린듯한? 느낌이 계속 듭니다.그러다보니 신경이 쓰이고 이게 컨트롤 되지 않으니 정신적으로 굉장히 예민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되면서 답답하고 숨이 가빠지고 정신적으로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근육이라도 지속해서 힘을 주면 에너지가 들고 힘들어지기 마련인데, 힘들어도 근육이 지멋대로 계속 힘을 준다고 생각하니까 답답해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요 며칠 사이부터 오른쪽 귀 근육 뿐만 아니라 오른쪽 귀 근처에 있는 근육들 (턱근육, 광대근육, 입둘레근, 관자놀이 부근 근육, 흉쇄유돌근, 승모근)까지 같이 긴장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얼굴 기준으로 오른쪽 전체가 거의 반쯤 긴장한 상태의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그런지 오른쪽 얼굴을 만지면 약간 얼얼하면서 감각이 살짝 무딘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이거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왜 이런 증상이 생긴건지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아랫집에서 복도에 CCTV를 설치했어요.1층 당 1가구 사는 집인데 제가 4층(옥탑, 월세)이고 아랫집이 3층입니다.근데 어느날 아랫집(아마도 전세, 건물주 따로 있고 건물주는 2층 사무실 씀. 상가건물임)에서 3층 복도에 CCTV 설치해놨더라구요.CCTV 자체도 굉장히 거슬리는데 제가 계단으로 들낙거릴 때마다 CCTV에서 딸깍 거리는 소리가 납니다.소리가 안 날 때도 있고 소리가 나는 타이밍도 불규칙적인거 보면 왠지제가 지나갈 때마다 직접 CCTV로 확인하면서 나는 소리인 것 같은데 마치 감시 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제가 워낙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사생활에 대해 민감하기도 해서요.법적으로 문제 없는 건가요?
- 치과의료상담Q. 잇몸 붓는 이유 (양치질 잘못해서 x)제가 치아 교정 중인데 아랫니 앞니에서 1칸 옆~2칸 사이의 잇몸에 충분히 공간이 있고 양치질도 꼼꼼히 해서 피가 나지 않는데도 빨갛게 부었는데 원인이 궁금합니다. 치과에선 양치를 과도하게 해서 자극이 가서 그렇다고 하는데, 다른 이유일 수도 있을까요? 애초에 원인을 알아도 지금 1달 째 잇몸 부은 상태라 잇몸 내려 앉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 재산범죄법률Q. 상가건물에 개인이 cctv 설치가 가능한가요?제가 상가건물 옥탑방에 사는데요. 총 4층이며 제가 거주 하고 있는 곳이 4층이고,한 층에 한 가구만 있습니다.그래서 3층은 개인집, 2층은 사무실이렇게 돼있는데, 3층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3층 복도에 cctv를 설치해놨더군요.이러면 제가 거주하고 있는 4층에서 오르락 내리락 할 때마다 제가 언제 나갔고 들어왔는지 cctv로 동선을 다 감시할 수 있게 되는거잖아요?설치 목적이야 택배 때문에 그런건 알겠는데, 저는 사전에 알지도 못했던 상황이라 기분이 조금 상하네요. 아랫집이랑 사이가 좋은 편도 아니구요.거기다가 이거 은근 불편하고 사생활침해로 느껴져서 신경쓰이는데,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