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요지경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보호소에서 데려온 유기견이 있는데요 고민이 있습니다.이 유기견이 저만 보면(다가가면) 으르렁 거리고 도망치려고 하고 저희 집에 온지 3개월이 다 되가는데도 이렇거든요그냥 모르는척 하고 지내면 다가온다고 해서 몇주동안은 그래봤는데 다가오기는 커녕 똑같습니다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자는 무서워 하지 않는데 남자인 저는 무서워 합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남자 조카도 무서워 하더라고요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어떻게 친해질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거품 토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제가 알기로는 속이 비면 이런 거품토를 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밥을 적게 주는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속이 빌까? 싶기는 한데 다른 이유로 거품토를 하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거품토를 안하게 하려면제가 어떤걸 해줘야 되는지 궁금하고요
- 영양제약·영양제Q. 발포 비타민은 알약 비타민에 비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발포 비타민은 먹기가 너무 편하잖아요 그래서 물에 넣어 먹는 발포 비타민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맛도 좋고요 발포 비타민은 알약 비타민에 비해서 효과가 얼마나 좋은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두개 다 먹는건 안좋을까요?너무 비타민을 과다 섭취하는건 안좋은건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대출을 받고 돈을 장기적으로 못갚으면요원룸 보증금 까지 압류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던데요 원룸 보증금은 어떤식으로 압류가 진행이 되는걸까요?주인이 가지고 있는거라 집주인 통장을 압류해서 가져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아무런 상관없는 집주인한테 서류 같은걸 보내기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26년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000만 가능할까요?저는 유해진 배우를 정말 많이 좋아합니다. 장항준 감독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영화가 1000만 가기를 바라는데요천만이 가능할지 그냥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어떤지 감으로라도 말해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대략 몇명의 관객이 들어올지 등등 예상을 해주시면 됩니다.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수면은 하루 몇시간 자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저는 저녁 7시 ~ 8시즘 일찍 잠에 들고요 새벽 3시 4시즘 일어납니다 8시간 ~ 9시간 자는건데요 이정도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거라고 봐야될까요 그런데도 멍할때가 있고 감기 걸릴때 처럼 브레인포그 현상이 일어나곤 하거든요그냥 체력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밥도 잘먹고 일도 힘든일 하는건 거의 없습니다. 운동을 잘 안하기는 하거든요 운동하면 더 피로해 지니까 안하고는 있는데 수면 문제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40대에 공장에 취직하는건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40초반 남자 입니다. 요즘 취업도 안되고 하니까 그나마 취업이 수월한 공장쪽 취업을 생각해보고 있는데요공장도 공장 나름이라고 어려운일도 있지만 어렵지 않은 일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공장일에 대해서요 것도 20대에 하는게 아닌 40대에 하는 공장일에 대해서요공장일 해보신 분들이 답변해 주시면 좋을거 같고요 직접 경험을 해보신 분들이면 더 확실한 답변이 나올거라고 생각을 해서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킬러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도 이런 킬러들은 실존할까요?의문의 실종 사건이나 이런걸 보면 진짜 킬러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감쪽같이 사라지고 시체도 못찾고 하는걸보면 영화에서 보는 킬러들이 실제로도 있을 수 있겠구나 싶거든요 한국에선 신부름센터가 이런 일을 해준다고 듣기는 했는데요 존윅 , 본 시리즈 등에서의 킬러들이 실제로도 있을지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사라졌는데 돌아올 가능성은 어느정도 될까요?반려동물 훈련과는 상관이 없는 질문일 수 있지만 너무 급한 마음에 질문드려 봅니다.일단 유기견 이었고요 동네 입구에서 돌아다니는 애를 집으로 데려와서 4일 ~ 5일 정도 어머니랑 저랑 함께 지냈습니다.애교도 많고 사람한테 찰싹 붙어있었고요 3일전 제가 실수로 다른 강아지들 산책 시키려고 펜스 문을 열었을때 그 아이가 빠져 나갔어요 먹이로도 유인하고 했는데 절 거리 두면서 계속 냄새를 맡으면서 집 주변을 돌아다니며 가더라고요 제가 따라가면 멀어지니까 못잡았어요 막 위협하면서 따라가거나 하진 않았고 천천히 따라갔고요 거리를 계속 두니까 도저히 어떻게 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렇게 따라가다가 비닐하우스 옆쪽으로 들어갔는데 그 이후 안보이다가집 뒤쪽으로 가니까 밭쪽으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땐 저랑 너무 멀어져 버렸고요 밭 지나가면 큰 길이 나오고 왼쪽으론 골프장 삼거리(타조 키우는 집) 오른쪽으론 오리 키우는 집 강아지 키우는 집 마을 입구가 나옵니다. 그 아이가 발견된 곳은 마을 입구에서 많이 떨어진 곳이었고요 사람 걸음으로 30분 정도 거리입니다... 제가 이렇게 자세히 적는 이유는 그 아이가 지금 어디즘 있을까 그리고 돌아올까? 전문가 분들은 예측이 가능하지 않으실까 싶어서 자세하게 적어봅니다. 짧다면 짧았지만 정이 많이 들었거든요 옆에서 애교도 부리고 하길래 금방다시 돌아오겠지 했는데 3일간 소식이 없어요 마을 다 뒤져보고 했는데도 보이지 않았습니다.동물병원 갔을때 인식칩 없었고요 나이가 있는편 이라고 했고 암놈이고요 중성화 여부는 모르겠으나 발정은 안난걸로 어머니가 확인하셨고요그리고 굉장히 겁이 많았어요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랐고요그리고 고양이를 굉장히 호기심있게 보더라고요 냄새도 맡으면서요다른 강아지들 한테는 눈길도 안줬고요 오히려 다른 강아지가 다가오면 무서워서 도망쳤습니다.이런 쫄보가 큰길을 따라서 그렇게 갔을까요? 자동차만 봐도 무서워서 그랬을거 같은데 말이죠일단 시골이라 자동차는 많이 다니는 편은 아니지만요..시골이라는 가정하에 보통 어디에 많이 가있을 가능성이 높을까요?그때 발견했을때도 풀숲 같은 곳에서 튀어 나왔거든요 밥 놓고 간걸 기억했는지 제 차를 보자마자 풀숲에서 튀어 나오는걸 발견해서 데려온거라 이번에도 어치 풀숲에 숨어있나 해서 풀숲이랑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 그 아이가 발견된 같은 장소에도 가봤는데 없었습니다..이제 영영 볼 수 없는건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보통 어디에 많이 가서 있는지 혹은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어떤식으로 해야 그나마 찾을 가능성이 높은지도 궁금하고요 일단 집 근처에 간식같은거 뿌려놓고 했거든요 혹시 배고프면 올수도 있으니까요 밭쪽에도 뿌려놓고요...
- 역사학문Q. 유럽 사람들을 보면 키 큰 사람이 굉장히 많잖아요?그냥 큰것도 아니고 190정도 되면서도 등치도 큰 그런 유럽인들을 태국이나 동남아 여행을 가면 봤거든요 한둘이 아니더라고요 이런 유럽인들의 경우 유전자가 좋은거라고 봐야 되는걸까요? 솔직히 아시아쪽엔 190 넘는 사람을 쉽게 볼수는없잖아요 그런데 유럽에는 190이상 사람들이 너무 많은게 너무 신기 하더라고요 조상이 달라서 그런건지? 유럽은 역사적으로 키 큰 그런 조상들 이었는지 등등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