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개개비105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면제를 과다복용하면 죽나요?수면제를 과다복용하면 죽는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왜 그런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수면제를 많이 먹어서 오랜 잠에 빠져 깨어나지 못하는건가요? 아니면 수면제를 많이 먹으면 몸에 좋지 않아서 죽는건가요? 정확하게 알고싶습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푸쉬업할때마다 팔꿈치에 뼈소리가 나요제가 맨몸운동을 시작했는데 푸쉬업을 할때마다 왼쪽 팔꿈치에서 뼈소리가 나면서 뚝뚝 거려요 아프거나 그렇진 않은데 그래도 신경쓰이면서 그렇네요. 가동범위를 조금 넓히니까 뼈소리가 안나는데 푸쉬업할때 팔꿈치에 뼈소리가 나는 이유를 알고싶고 뼈소리가 나면 안좋은점을 좀 알려주실수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화장실에 너무 자주가는데 어떡하죠?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저는 제가 이상한건줄 모르고 살아왔는데저는 하루에 대변을 싸러 4~5번 가는 것 같습니다친구들한테 말하니까 화장실을 뭐 그리 자주 가냐면서저한테 뭐라하더군요 저는 살짝 불안하거나 긴장을 하면 화장실을 자주 가는것 같구요.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는 것도 병인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을 굽힐때마다 뼈소리가 나는데 왜 이러는지 알려주세요무릎을 굽힐때마다 뼈소리가 나는데 초반에는 그냥 뼈소리만 나서 아무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계속 무릎을 굽히면서 뼈소리를 내니까 무릎이 근육통처럼 아파오면서 통증이 계속 생기네요 자고 일어나면 또 괜찮습니다 무릎을 굽힐때마다 왜 뼈소리가 나며 뼈소리를 내면 안 좋은 점을 알고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돼지기름은 왜 안좋고 오리기름은 좋나요?예전부터 궁금했는데 돼지고기는 먹으면 살찐다고 하고 소고기는 먹어도 살이 안찐다고 하고돼지는 익혀 먹어야하고소는 덜 익혀먹어도 되고왜 이런건가요?그리고 오리기름은 다른 동물에 비해서왜 좋은 기름이라고 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사바나캣이라는 동물에 대해서 아시나요?안녕하세요 부산 사는 20살 입니다어제 결혼식이 있어 해운대 더파티점을 갔습니다근데 벤츠가 한대 들어오더니본넷에 고양이 같은걸 사이드미러에 목줄을 하고위험하게 들어오더군요그래서 가까이에서 봤는데이게 고양이와는 조금 다르게 생긴 겁니다그래서 벤츠차주에게 물어보니사막에 사는 동물인데 사바나캣이라고 하더군요궁금해서 네이버에 쳐봤더니고양이를 먹는 고양이라고 나오더군요...정말 먹나요 ㅠㅠㅠ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코로나19 완전히 없어지긴 할까요?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완전히 없어지긴 할까요?감염자가 매일 몇백명씩 나오는 지금그 몇백명 중에 한명이라도 완치가 안됐다면그 한명으로 인해서 또 다른 감염자가 생길 것인데코로나19가 완전히 없어질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더워지면 두드러기가 나요 도와주세요 ㅠㅠ제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데운동을 하다보면 몸이 뜨거워지고 땀이 납니다 맞죠그러다 보면 몸에 빨갛게 두드러기처럼 알러지가 올라옵니다간지럽기도 간지럽고 긁으면 더 커지구요뜨거운 물에 샤워할때도 가끔씩 빨갛게 올라옵니다몸 전체가 빨갛게 올라오는게 아니고 신기하게 특정 부분만 알러지가 나는 것 같습니다왜 이런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참을만 할때도 있는데 가끔은 너무 간지러워서미칠 것 같을때도 있어서 ㅠㅠ 도와주십시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습관성 어깨 탈골 수술 안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중학교 다닐 때부터 습관성 어깨 탈골이라고 병원에서 진단 받아서 지금까지 그냥 살고 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데 턱걸이를 할때 데드행을 하면 어깨에서 뚝뚝 소리가 나구요. 침대에 엎드려 있을때는 항상 어깨가 탈골되어있구요. 오랜시간 지속되면 어깨가 아픕니다. 그리고 어깨 위로 팔이 올라가는 운동을 할때에는 항상 조심하면서 어깨가 금방이라도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운동하는데 매우 불안합니다. 얼마 전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서류를 들고가지 않으면 어깨탈골이라고 말을 해도 그냥 넘어가더군요 일상생활에 살짝 지장을 주는데 수술을 하면 괜찮아지나요? 도와주세요 고민입니다 ㅠ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담배를 안 피면 불안한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학생 때부터 담배를 펴와서 이제는 담배를 피지 않으면 불안할 정도입니다. 이틀에 한갑을 태우는 정도이구요. 가끔씩은 숨 쉴때 쇳소리도 나고 그러는데 병원을 가서 폐 검사를 한번 해봐야할까요.. 너무 걱정되고 무서운데 담배 끊는게 힘들어요 ㅠ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