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살피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주팔자와 타로를 맹신하는 여친 계속 만나도 될까요?여자친구가 예전에 유명하다고하는 사주팔자와 타로를 보는 가게에 갔다오더니 그뒤로 주기적으로 갑니다.그냥가는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갔다오더니 어느달은 외국을 나가면 안되는 수가 있어서 위험하다며 여름에 잡혀있던 베트남여행을 취소하더라구요.그리고제일 큰 문제는 직업 변화가 조만간 있다고 하니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걸 준비할려고 합니다.이렇게 미신을 맹신하는데 계속만나야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자꾸 제 스타일을 바꾸려 하는데 어떻게 그만두게 할까요?저는 평소 편한 옷을 입는 걸 좋아하는데, 여자친구가 저한테 자꾸 스타일을 바꾸라고 합니다.옷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 운동까지 추천하면서 변화를 권하는데, 듣다 보니 좀 피곤해지네요.분명 좋은 의도로 하는 말이지만, 저도 제 취향이 있는데 너무 간섭받는 기분입니다.어떻게 하면 여자친구 기분 안 상하게 선을 그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친구 모임에서 술못마시는 친구의 회비는 좀 깎아주는게 맞는건가요?대학친구들 모임을 정기적으로 하는데 그때마다 그날 지출한 돈을 n분의 1해서 부담합니다.얼마전 바로 직전 모임에서 비싼 위스키를 마셨는데 회비가 꽤 나왔습니다.그런데 저희 모임 친구중한명이 술을 못마시는데 이친구가 자기 술값은좀 빼달라고 하는거에요.그것때매 총무가 곤란해하더라구요.보통 이런상황에서 빼줘야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선배가 일을 저한테 계속 넘깁니다. 과장님께 이르는게 나을까요?팀내에 저보다 먼저 입사한 선배가 한분계신데 몇주전부터 본인의 업무를 저한테 야금야금 하나씩 넘기고 있어요.그냥 부탁이라고생각했던게 이제는 당연한듯 넘깁니다.제선에서 거부하기가 껄끄러운데 과장님께 몰래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중화장실에 있는 엄청 오래된 파란비누 써도 괜찮을까요?마을 공원에 있는 공중화장실에 파란색비누가 막대에 꽂혀있습니다.그런데 이게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않아서인지 엄청 오래됐어요.저도 그 화장실에서 볼일을보고 손을씻으려는데 망설여지더라구요.이렇게 몇달째 있는 비누는 사용해도 위생상 문제가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거 투표를 안하는건 개인의 자유아닌가요?이번에 재보궐선거가 저번주말이 사전투표고 본투표가 오늘이더라구요.근데 저는 후보자들을 다봤지만 도무지 아무도 뽑고 싶지가 않았습니다.어제 팀장님이 투표를 했냐고 물어서 솔직하게 아무리 봐도 뽑고싶은사람이 없다고 했어요.그런데 팀장님이 언성을 높이시면서 이래서 요즘젊은사람들때문에 나라가 이모양이꼴이라고 하는겁니다.아니 선거 투표 후보자가 모두 마음에안들어서 투표를 안하겠다는데 이건 개인의 자유 아닌가요?꼭 오늘 해야하나요? 무효표라도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담배를 배워야 승진이 쉬울것같은데 배우는게 이득일까요?저는 비흡연자입니다.그래서 입사이후로 남들이 담배타임을 가지면 저는 그냥 일을하거나 앉은자리에서 쉬었어요.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니 담배피는 동기들은 간부들이랑 친분이 많이 쌓인것같더라구요.저희회사가 실제로 어느정도 인맥으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분위기에요.선배들말로는 제 담배피는 동기들이 승진이 저보다 빠를 거라고 하네요.저도 뒤늦게라도 담배를 배워서 간부들이랑 친분을 쌓아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약속시간을 안지키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고칠까요?회사 동기가 약속시간을 너무 안지킵니다..그냥 사적인 약속도 지속적으로 시간을 안지키는 동기인데.. 문제는 업무적으로 엮여있는 부분에서도 편한 동기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약속을 안지킵니다.동기가 협조부서라 오늘까지 꼭 협조자료를 달라고 부탁했는데 오늘 말도 없이 휴가를 썼네요..화가나 미칠것같습니다.그래도 동기인지라 너무 화내거나 싫은말을하기가 그렇네요..혹시 이런사람 약속시간 잘지키게하는방법 없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양치할때 치약은 너무 조금짜면 양치가 잘 안되지않나요? 칫솔길이만큼짜면 낭비인가요?얼마전 여행을갔다가 제가 양치를 하려는데 여자친구가 저보고 치약을 왜그리 많이 쓰냐고 하더라구요.저는 딱 칫솔길이만큼만 짜서 양치질하거든요.그런데 여자친구는 진짜 완두콩 만큼만 짜서 쓰래요.저는 그렇게짜면 양치가 제대로 안될것같은데 다른 분들은 얼마만큼 치약을 짜서 쓰시나요?칫솔길이만큼짜는분들 많지않나요?
- 생활꿀팁생활Q. 바지입을때 벨트하는분 많으신가요? 바지가 커서하시는지 패션으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저는 어렸을때는 바지를 입을때 벨트를 했었지만 지금은 거의 안합니다.바지도 큰사이즈는 사지않아서 쓸일이없네요.그런데 직장안에서 보면 벨트를 착용한직원들이 종종 보입니다.저는 이 분들이 바지가 흘러내려서 하는건지 패션으로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여러분은 어떻게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