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러스
- 놀이육아Q. 초등생 1학년한테는 레고의 연령범위는 어떤 것이 적당한가요?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조카가 있는데,작년에는 '만'나이를 감안해서 6세로 적힌 레고를 선물로 줬는데,조카애가 왜 6세로 샀냐고 묻더구요.(아마 만나이 개념을 모르니까 그랬을 것입니다.)이번에는 8세 연령대 상품으로 사줄까하는데,이게 적당할까요?
- 역사학문Q. 선덕여왕의 남편은 정확히 누구인가요?선덕여왕의 남편 뿐만 아니라, 선덕여왕의 혼인 여부도 기록마다 달라서 논란이 많다고 하고,어떤 기록에는 세 명의 남편이 있었다고도 하는데,정확히 누구인가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행성들이 반시계방향으로 공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대다수의 행성들이 반시계방향으로 공전한다고 하는데,왜 같은 방향으로 공전하는 것인가요?다른 방향으로 공전하는 행성은 없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내에서 영어이름으로 부르는거 어떻게 생각해요?직장에서 각자 영어 이름이 따로 있고,또 서로가 영어 이름으로 부르니까,뭔가 이질감이 느껴지긴 했는데,그래서 난 그냥 한국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했어요.외국인들과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 역사학문Q. 신라의 선덕여왕은 객관적으로 보면 암군인가요?근래에 역사를 다룬 유튜브에서 선덕여왕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내는 콘테츠들을 몇번 본 적이 있는데,실제 학계에서는 어떻게 평가하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이것도 신고 또는 정신적 피해보상소송이 가능한가요?또라이 같은 인간이 한명 있어요.A표기할게요.A에 대해서는 고민 상담에 몇번 기재한 적이 있어요.다들 A를 피했지만,나는 A의 부탁을 다 들어줬어요.심지어는 그 인간의 집까지 가서 컴퓨터를 봐준적도 있어요.그 인간도 뭔가 성의표시를 하려는지,[ 어려운 일있으면 얼마든지 도와주겠다 !! ]작년 11월에, 나한테 급히 불을 꺼야 하는 상황이 있었어요.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A한테도요.그런데 A한테 돌아온 것은 기나긴 설교뿐..[ 너가 지금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고.. ]어차피 도움도 안되는 인간인것을 이제 알게 되니까,나도 그 인간을 피해다녔어요.그런데 A는 지금까지 설교만 늘어놓네요.심지어는 주위 사람들에게도 나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XX(나)가 지금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XX가 이런 식으로 나가면 망한다. ]최근 며칠전에도 팀장에게 우리 부모님의 연락처까지 요구했다고 합니다. [ XX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는데, 아버님 연락처 알 수가 없냐? ][ 이거는 그 녀석 아버님에게 말해야 한다 ]다들 어이가 없었는지,하다못해, 다른 사람이 이렇게까지 말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XX가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 그리고 뭔가 도와주고 나서 그런 말이라도 하던가요.. ][ 아무것도 안도와주면서 왜 그러는거에요? ]진짜 이 인간을 신고하고 싶거든요.주위 사람들이 모두 증인이 될 수 있고,그 인간이 카톡에 보낸 메시지 등도 다 저장되어 있습니다.이런 사례로 정신적 피해배상이라던가, 혹은 어떠한 신고절차가 있는지 알고 십습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행성의 크기는 계속 변하고 있나요??오늘 어느 웹사이트에서 설명하길,목성이 과거에는 지금보다 2배의 크기였다고 하는데,행성은 지금도 계속 변하고 있는 것인가요?
- 경제정책경제Q. 호텔 경제학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것인가요?이번 유력한 대선 주자가 주장하는 호텔 경제학에 대해서 논란이 많습니다.내용을 들여다보면, 내수를 살리자는 취지인거 같은데,이게 현실에서도 응용이 가능한 논리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 사람의 행동은 완전히 미친 거죠??질문 글에 몇번 이 사람에 대해서 언급했어요.작년 11월에 급한 불을 꺼야 하는 상황이 되서,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이 사람한테도요.그런데 이 인간한테 도움은커녕 기나긴 설교만 들었어요.어차피 도움이 안되는 인간이라는 것을 그때 알아서인지,나도 그냥 피해다녔어요.그러자 그 인간이 다른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XX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고.. ]그런데 다들 귓등으로 듣거나 혹은 이렇게 대응했어요.[ XX를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왜 그런말을 하고 다녀요!!! ]그런데 최근에는 그 인간이 팀장급 직원에게 이런 요구까지 했다고 하네요.[ XX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 XX의 부모님에게도 알려야 하니까, XX의 아버지 연락처 좀 알려달라!! ]다들 어이가 없었는지, 팀장은 '둘이서 알아서 하세요!!!'라고 일축했다고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나만 과민하게 생각하는 것인가요?동네에 여사친 A가 있어요.퇴근길이나 휴일에 간혹 밥먹고, 술마시고.. 그게 끝입니다.작년 이맘때 A를 통해서 B라는 형님을 알게 되었고,종종 셋이 모여서 술마시곤 합니다.그런데, 요 근래, 셋이 만나는 과정이 좀 그렇더군요.어제도, A가 먼저 톡을 보내길래,동네 '국밥집에서 반주나 하자'는 식으로 응했어요.그런데 A가 말하길,[ B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B도 끼면 안될까?]난 별 생각없이 동의했어요.셋이 모여서 한잔 하다가, A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B형님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A가 말하길, 너가 나도 부르라고 해서 달려온거야.. ]A한테 내색은 안했는데,이런 식으로 미묘하게 거짓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