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러스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어느 약성분을 조사하려고 하는데, 절차나 방법 등을 알고 싶습니다.직장에 왠 또라이 같은 직원이 있습니다.그 직원에 대해서는 몇몇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최근에 그 인간이 나에게 어떤 알약을 주면서 한번 먹어보라고 보채더군요.( 복용하지는 않고 그냥 버렸습니다.)그러면서 좋은 것이라고 한창을 설명하더니,나보고 같이 사러가자고 하네요.그 알약의 성분..보나마나 유흥과 관련된거 같은데,그 알약의 성분을 조사해보고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데,절차 등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 의료법률Q. 이거 경찰에 신고가 가능한 것인가요?직장에서 어떤 직원이 있어요.나이는 나보다 많아요.다들 그 직원을 또라이라고 여기면서 싫어하고 거리를 두고 지내고 있어요그나마 내가 순하고 만만해서 그런지, 그 사람이 부탁하는 것을 이리저리 들어주니까,점차 이상한 부탁을 하더군요,최근에 어떤 알약을 가져오더니, 좋은 것이라고 나보고 한번 먹어보라고 계속 보채네요.(다들 기겁했고, 나도 그 알약을 복용하지 않고 그냥 버렸어요.)그러더니 자기가 이거 어떤 약사에게 받은 것이라고 하면서,나보고 이거 같이 사러가자고 하더군요.처음에는 정중히 거절하니까, 계속 보채더군요.무슨 약인지도 모르는데,먹어보라고, 같이 사러가자고 보채는데,이 약 가지고 경찰에 신고가 가능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원이 사적인 부탁을 하면 어디까지 들어주나요?직장에 어느 직원이 있는데,나이는 나보다 많고,다들 그 직원을 또라이라고 선을 긋고 상대하지도 않더군요.나와는 몇번 묵례를 하게 되니까,어느날 자기네 집 컴퓨터가 뭔가 문제가 있는데, 자기네 집으로 와서 봐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곤란하다고 하니까, 막무가내로 계속 부탁을 하네요.부탁할 사람이 나밖에 없다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 직원은 미친 것인가요? 아니면 내가 잘못한 것인가요?직장에 어느 직원이 있어요.나이는 나보다 꽤 많아요.그 직원이 나한테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을 부탁하면 다 들어줬어요.심지어는 그 직원의 집까지 방문해서 컴퓨터를 고쳐준 적도 여러 번있어요.그 직원이 늘 나한테 하는 말이,[ 너는 나를 너무 어렵게 느끼는 것같다. ][ 너가 어려우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 ]두달 전에 갑작스럽게 눈앞의 급한 불을 꺼야 하는 금전과 관련된 상황이 왔어요.그래서 여러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했고,그 직원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어요.(솔직히 기대는 안했어요.)그런데 그 직원은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기나긴 설교만 늘어놓네요.[ 너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 난 너를 구렁텅이에서 꺼내주려고 할 뿐이다. ]그것도 한달 넘게 그런 설교와 잔소리만 늘어놓고,가관인 것은 최근에도 다른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다녔다네요.[ XX가 돈이 필요해서 지금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그것도 다른 직원들이 '너와 그 XX와의 일을 왜 내가 들어야 하냐?'는 식으로 항의해서 알게 되었어요.너무 어이가 없어서,그 직원이 뭐라 말을 걸면, 대꾸도 하기가 싫더군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이번 월드컵 지여예선에서 한국의 경우의 수는 어떻게 되나요?이번에 한국과 요르단이 경기를 갖게 되는데,이때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서, 한국의 경우의 수는 어떻게 되나요?요르단을 이기면 자력진출을 할 수가 있나요??
- 역사학문Q. 고려, 조선시대에는 식수는 어떻게 해결했나요?유럽에서 맥주, 와인 등이 발달된 이유가 로마시대나 중세 유럽에서는 물이 없어서 맥주, 술 등을 식수로 한 것이라고 하는데,한국의 경우,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는 식수는 어떻게 해결했나요?
- 역사학문Q. 고려시대 별초는 어떤 군사조직이었나요?고려 역사를 보면, 야별초, 삼별초 등이 등장하고,고려 말 이성계 집안의 사병들도 가별초라고 지칭했는데,'별초'는 어느 정도 규모의 군사조직이었나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축구에서 코너킥을 찰때는 무조건 선수에게 패스를 해야 하는 것인가요?축구 경기에서 코너킥을 보면서 생각이 난 것인데,코너킥을 차는 선수가 그 공을 살짝 건드려서 앞으로 나가게 한 다음, 다시 그 공을 드리블하는 것은 안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 장소를 이런 식으로 정하면 기분나쁜가요?몇몇 직원들과 회식을 하기로 했는데,해당 식당이 문을 닫았습니다.이때 어느 직원이 자기가 아는 좋은 횟집이 있다고 그곳으로 가자고 하네요.택시도 안와서, 대략 40분 정도 걸었어요.우리는 무슨 직판장같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알고 있었는데,막상 도착한 곳은 '빛나는 XX'...체인점이네요.다른 방향으로 더 가까운 곳에 동종 체인점이 있는데도 한참 걸어왔으니 솔지히 좀 그렇죠.게다가 그 직원이 사는 아파트 바로 앞이었어요.
- 생활꿀팁생활Q. 선지의 안쪽 색이 다르면, 이상이 있는 것인가요?방금 선지 해장국을 먹다가, 선지의 겉과 속이 다른 경우, 이거 먹는데는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인가요?색은 왜 변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