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매니아
- 생활꿀팁생활Q. 쓰레기통을 구매하려 하는데, 자동센서 쓰레기통 괜찮을까요?모션 인식 기능이 탑재된 자동센서 쓰레기통을 요새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직접 써보신 분들,장단점 좀 적어주실 수 있으실까요?부탁드립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대규모 공장(반도체, 조선 등)에서 수요가 떨어져도 생산을 멈추면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모든 공장에 해당이 되는 것인지, 일부 분야의 공장에만 해당되는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어떤 전문가분께서 일부 공장에서 수요가 떨어질 게 예측이 된다해도, 또 실제로 수요가 떨어졌다 해도,생산을 멈출 수 없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경제에 지식이 짧은 제 생각으로는떨어진 수요에 맞춰서 생산도 줄인다면, 재고도 쌓이지 않을 것이고과잉공급으로 인한 가격 인하도 없앨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업황이 안 좋아도 공장은 계속 돌려야 한다는 말씀의 이유는 무엇일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헤어 에센스가 머릿결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아는데, 두피에는 오히려 안 좋을까요?제가 현재 머릿결도 좋지 않고두피 상태도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머릿결을 좋게 하려고 헤어 에센스나 헤어 오일 같은 제품군을 써보려고 하는데두피에는 오히려 나쁠 것 같아서고민이 되네요.헤어 에센스나 헤어 오일이 두피에는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세탁수선생활Q. 세탁기를 나눠서 2번에 걸쳐 돌린 경우, 건조기도 각각 돌리시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저희 집에서는 빨래를 좀 모아서 돌리되, 색깔로 분류해서 돌리는 편입니다.가끔 흰빨래와 검은빨래를 연달아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요.두 번을 모아서 건조기 한 번에 다 돌려도 되는지,건조기도 각각 돌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문철tv를 자주 보다보니, 겁이 나서 운전을 못 하겠습니다.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운전 면허는 있고,주행한 거리는 3~4만 km정도고, 무사고입니다.차도 있긴 한데 배우자가 타고 출퇴근을 하고전 대중교통을 이용한 지 몇 년 되었네요.그런데 문제는 제가 한문철tv를 자주 재미로 봐왔는데, 어느 순간 핸들 잡기가 겁이 납니다.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순간들이 많다는 생각을 은연 중에 해온 것 같습니다.오늘 오랜 만에 짧게 운전을 했는데 너무 불안하고 겁이 나서 손에 땀까지 나더라고요.극복하고 다시 운전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캠핑취미·여가활동Q. 캠핑 의자, 캠핑테이블 등을 펴도 되는 곳은 정해져 있나요?캠핑을 할 계획은 없지만차 트렁크에 넣고 다니다가 종종 쓰려고폴딩체어와 테이블을 구매했습니다.한강 공원에서 몇 차례 꺼내서 펴보니 돗자리보다 편하고 좋더라고요.그런데 주변에 저같은 사람이 없는 공원에서는펴도 되는 건지 눈치가 조금 보이더라고요.매너 없는 짓을 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공원, 저수지, 해안가 등을 지날 때펴고 싶다면 눈치 안 보고 펴도 될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이갈이가 심하면 이가 깨지거나 금이 갈 수 있나요?최근에 같이 사는 룸메이트가 이를 많이 가네요.살면서 실제로 이를 가는 사람은 처음 보는데,그 소리가 너무 크고, 좀 소름 끼치네요.그 친구 이 건강에는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고요.혹시 이갈이를 치료하는 방법은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사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자신감을 가져라, 쫄지 말고 자신 있게 해라 이런 류의 조언을 듣는 편입니다.그런데, '자신감을 가져야겠다!' 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갑자기 없던 자신감이 막 생겨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제가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한 분야에 대해서도, 또 실력이나 역량이 남보다 뛰어난 분야에 대해서도,자신감을 갖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걱정과 부담을 크게 느끼고, 긴장도 너무 많이 하는 편입니다.그러나 제가 가진 직업의 특성상 고객들, 나아가 경쟁자들 앞에 저의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 순간이 끊임없이 옵니다.그런 시험대에 올라 있을 때 보다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항상 실력 발휘가 잘 안 되는 편이라 생각해서 스스로도 스트레스도 많네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 GI지수는 고려할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다이어트에 유리하다는 내용의 글이나 발언 등을 TV에서도 인터넷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이 말에 대해 의문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백미가 현미보다 GI지수가 높으므로, 다이어트할 때는 GI지수가 낮은 현미밥을 먹으라는 얘기가 많습니다.그런데 현미는 백미보다 도정을 적게 거쳤다는 것 말고는 100% 동일하지 않습니까?즉, 아직 깎여나가지 않은 쌀눈에 약간의 미네랄이 함유된 것 말고는 모든 성분이 동일한데어째서 그 현미를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유리하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그렇다면 우리가 백미를 먹을 때도 다른 음식과 함께 먹지, 주구장창 밥만 먹지는 않는데어떤 음식과 함께 먹는가에 따라 백미의 GI지수가 결국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는 것 아닌가요?정리하면, 제 의문은 해당 음식만 원푸드로 먹을 게 아니라면 GI지수가 높다고 피하고, GI지수가 낮다고 굳이 찾아먹고 이럴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 아닐까요? 어차피 뭐랑 함께 섭취하는가에 따라 변하는 것이니까요.두서 없는 글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해 주신 분들 미리 감사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순례길은 걷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돈은 어느 정도인가요?순례길을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보통 며칠씩 걸리는지,비행기값 포함해서 대략 어느 정도의 돈이 들어 가는지 궁금합니다.답변해 주신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