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골프에관해궁금해요 알려주실수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클럽이 다양하지 않았던 예전엔 58도또는 S는 샌드웨이지 P는 피칭웨이지라 일컫고 나머지는 그냥 그대로 48도 52도 56도라 일컬음 되요아이언도 똑같이 번호부르면 되시구요예전엔 페어웨이 우드도 이름이 있었어요1번 드라이버 3번 스푼 4번 빠삐 5번 크리커 지금은 워낙 쪼개어 놓아서 그냥 번호로 명명하면 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물은 많이 마실 수록 몸에 좋은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는 하루 3리터정도 4년째 약먹듯 시간 마춰서 마시고 있는데 건강이 더 좋아지면 좋아지지 문제 될건 아무것도 없읍니다건강보조식품 하나 않먹어도 혈압 당뇨 아무것도 없으며 체력도 훨씬 좋아지고 있읍니다저나트륨증은 단시간에 많이 마셨을때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하루중 나눠서 드신다면 건강한 시간 보내실겁니다이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건강방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캥거루족, 부모님한테 언제까지 같이 살아도되나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함께 산다하더라도 재무적으로 독립을 했을때 부모님들은 자녀를 어른으로 또 사회구성원으로 무언적 인정을 합니다본인 또한 재무적 안정이 되게 되면 부모님과의 동거가 불편할수 있게 되지요캥거루족은 경재적 자립심이 없을때 표현입니다함께 동거 하더라도 부모님께 손내미는 자녀만 되지마세요부모님과 함께 산다면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테니 내 주머니는 두둑해질것이고 보다 더 빠른 경제적 자립이 될수 있는 이점이 있으니본인 스스로 판단해서 독립을 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으로 계란찜 만드는데 잘하는법 알려주세용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같은경우는 물을 먼저 끓입니다그리고 풀어놓은 계란을 붓고불을 아주약하게 줄여줍니다물의양이 관건이니 물의양은 조절하시면 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루 세끼 먹으니 살이 안빠져서 두끼만 먹을까하는데 아침 굶는게 나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오후6시 이후 생수이외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게 관건입니다저는 아침에 가장 잘 먹습니다황제의밥상이라고 단백질군 필수 고기없으면 계란후라이라도 꼭합니다 찬은 푸짐한 야채위주호박 가지 당근 연근 제철 야채는 필수 밥은 잡곡밥 찬을 위주로 먹게되면 탄수화물 섭취가 자동으로 줄어요 점심은 일을 해야하니 탄수화물이 좀더 섭취가 되고 먹고싶은걸로 많이 먹는데 아침식사를 제대로 했기때문에 사실 많이 먹히지는 않습니다저녁은 배가 고프면 6시 이전에 떡 고구마 같은걸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끝냅니다그리고 운동도 필수조건입니다처음엔 살 빠짐을 잘 모르지만 두달 세달 되면 500g300g이런식으로 빠지기 시작하고7개월에 10키로 뺏습니다규칙적인 식사생활이셔야하고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셔야하세요다이어트는 덜 먹어야 하고 운동이 필수입니다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들에게 꼰대같은 부모일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꼰대란 무얼뜻하는걸까요?꼰대의 정의를 먼저 살펴보세요"아이들과 얘기를 하는데 아이들이 틀린내용"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서 제가 느낀건아마도 본인께선 아이들에게 본인의 생각이 옳다고 얘기를 하실거예요쉽게 얘기하면 아이들의 생각을 인정을 않하시는거지요세상일들은 "틀리다"보다는 "다르다"가 맞는 표현인것같아요아이들 얘기가 틀린게 아니라 나랑 다른것이라는거지요그러면 내가 키웠는데 왜다른지 그걸 찾아내셔야 하지 않을까요?너는 왜 그렇게 생각을 했어?어떤부분이 달라? 하고 나랑 다른 부분에 대해 알아보셔야 이아이가 어떻게 자라는지 볼수가 있는거예요틀리다고 얘기를 하시면 아이들이 왜틀리냐고 따지게 되고 사춘기 지나면 엄마랑 또는 아빠랑 말이 않통한다고 마음의문을 닫으면 그때부턴 부모들 속만 타는거예요아이들 케어를 해야는데 알수가 있어야 케어를 하지요본의아니게 이미 꼰대가 되어 있는거예요애들이 말하는 꼰대는 내말만 옳다는 어른들을 빗댄 말이잖아요우리아이들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뛰어난 똑똑한 아이들로 준비되어있다는걸 엄마들이 모른다는사실 잊지마세요아이들과 얘기할땐 되도록이면 듣는쪽에 치중하세요 경청 그러다 나와다른 의견일때 왜 그렇게 생각해?하고 그아이의 생각을 알아내세요그아이에 맞는 합당한이유가 다 있습니다그랬구나 인정하시고 엄마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런게 다르네 툭던지면 그아이도 다름을 아는것이고 나도 다름을 인정하는것이 되니 적어도 꼰대라는 소린 듣지 않는답니다엄마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지않을까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적금을 많이 하고 싶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네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예전 같으면 한달 들어오는돈의 50%를 저축하라고 했을텐데 실제로 그건 불가능하고일단 가계부를 쓰셔야 하실것 같으세요사오개월 적다보면 나의 소비 패턴이 어떤지 보일거예요그러면 누수되는것들을 하나씩 잡아나가셔야하세요그렇게 최대한 잡고 생각하고 있는 저축 금액에 합해서 적금을 부으시면 되실듯 하네요어차피 이 저축도 미래의 소비예요지금 풍요로울지 미래에 조금더 풍요로울지 선택하시면 되시겠네요팁하나 드린다면 젊었을때 짠순이는 이쁘게 봐줄수 있지만 나이들어 짠순이는 옹색해보일수 있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이들을 위해 무리한 해외여행으로 아내와 갈등이 있습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가족들이 다모여 가족 회의를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경재적인 것은 어차피 가장이 짊어져야하는 몫입니다자녀에게 아내에게 구체적으로 접근을 해서 자세히 공유한다면 다녀와서의 어려움은 나눔이 된것이니 서로 불편함없이 극복해 나가지 않을까요즐거움 뒤 감내해야 할것들에 대해 의논하고 그럼에도 가고싶다고 다수결이 된다면 즐겁게 다녀오십시요최대한 즐겁게ㆍㆍ사실 아이들 초등때 다닌 여행은 깊게 각인이 되더라구요여행만큼 활력이 되는것도 드문일이니 경제사정에 맞는 나라를 여러개 선택해서 그중하나로 다녀오신다면 가족들에게 아주 풍성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듯 합니다후폭풍이 너무 세지 않도록 주의하시고예쁜 추억 만드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모가 자녀에게 준 상처를 잊어라고 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토닥토닥우리딸이 사춘기를 아주 심하게 보내는거예요한계를 벗어나 정신과까지 들락거리는 사태가 와서야 제가 정신을 차렸고 심리 치료를 받는데결론은 제강압적 강요들이 아이에겐 큰 상처와아픔으로 옹이가 지고 있었다는 ㆍ아이는 7살적부터 아픔을 간직했던거예요저는 수도 없는 사과와 뜨거운 눈물만 흘렸고 엄마이긴 하나 또다른계체가태동하는 것임을 비로소 알고 그때부터 아이의 눈높이 아이의 생각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끝도없는 노력을 해야했읍니다그때 깨달았지요대한 민국의 부모들은 자녀를 키울때 자기의 소유물로 키우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고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구나십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어요딸아인 올해 31살이고 그과정을 통해딸이나 저나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지요그부모의 자궁을 빌려 이세상에 온것이긴 하나 인간의 삶은 어차피 각자도생입니다그정도로 얘기하신다면 생물학적 부모로만 감사히 생각하시고 더이상 기대는 하지마세요미워도 마시고 원망도 마시고 더나은 나를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맑고 밝은 정신과 몸을 만들어 나가세요감정은 나의 마음상태를 좌우하고 마음은 얼굴에까지 모습을 드러냅니다부모이니까 용서하세요용서도 용기가 필요한거랍니다부모로 부터 분리되어 생활하시고 독립된 생활이 부모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기회로 만드세요말은 칼보다 더깊은 상처를 남기며 마음의 상처는 평생을 가기도하고 사람을 바꾸어놓기도 하지요부모는 자녀의 길라잡이가 되어야하나 부모님들께선 이미 그역할을 상실 하셨으니기대하지도 의지하지도 마시고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혜쳐나가세요많은 지식들을 읽고 듣고 하셔서 빛나는 지혜로 만드십시요적어도 부모님과같은 부모는 되지마세요그렇게 하신다면 인생이 참 빛나실거예요그과정은 힘들고 아플수있지만 그것또한 내福이니 인내하셔야하십니다잘 할수 있으세요힘내세요응원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학교 3학년 딸이 엄마랑 자꾸 싸웁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가 사춘기가 왔나보네요자아가 형성되는 시기 즉 어른으로 눈이 트이는 시기이기도 하지요그런반면 부모님들은 여전히 자녀를 애기 취급하고 간섭을 하며 부모생각이 마치 자녀생각인것처럼 여기며 소유물로 생각 하는 경우가 종종있답니다사실 부모 자식간의 다툼은 의미가 없는거지요자식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왜 나왔겠어요사춘기를 즈음 하면 부모는 마땅히 아이의 생각과 아이의 말표현에 귀기울여야 하는 시기입니다초등생이 아니고 변화하고 있기때문에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떤방향을 보고 있는지 부모가 파악해야 하는 때라 되도록이면 공감 동감하면서 잘못 되는부분은 잘못된것이라 표현보다 엄마 아빠가 보기는 좀 불편하다고 얘기만 해주시면 되실거예요아이와 엄마가 싸운다는건 동격이 된거예요아이는 더이상 엄마를 존중하지 않는거예요아빠는 아이와의 대화 아내와의 대화를 따로 하셔얄듯 합니다어른은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되는건 아니예요아이와같이 맘자리 생각자리를 넓혀나가고 소통이 될때 아이도 한뼘 자라고 부모도 한층 더 지혜가 채워지는 어른으로 거듭나게 되는것 같아요 중간에서 싸움을 말리는게 아니라 다듣고 따로따로 얘기를 해보시면 어떨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