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직도 웃 어른들에 비해서 한참이나 떨어지는 기초 상식?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많은 독서와 많은 경험이 잘 어우러지면 단단한 내공의 소유자가 되지요독서도 한쪽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지식을 습득해야하고 살아가는 동안 실패를 겪을때 잘 헤쳐나가다보면 책에서 배운 타인의 지식과 내가 습득하는 지혜가 버무러져 나만의 빛깔이 되지요항상 자신을 위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날 타인들이 나를 먼저 알아준답니다물론 많은 시간도 필요하고 긍정적인 사고가 필수가 되지요작금에는 똑똑한 사람은 정말 많지만 어질고 지혜로운 사람은 참으로 드물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자인 사람들은 친절하기 쉽다는 말 공감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부자의 개념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자인 돈으로 따지는 부자인지 아니면 상식과 배려를 기준으로 따뜻한 마음이 기본이 되어있는 마음부자인지ㆍㆍ이둘이 함께 했을때는 부자들은 친절하고 자기 눈높이에서 사람을 보기 때문에 따뜻하기도 합니다나누는것도 좋아하고그러나 오로지 돈 모든초점이 돈에 맞춰져있고모든 행위가 돈을 벌기위해 무언가를 하는사람은 이런 인간미가 없지요대체로 갑질 하는 사람들이 돈의 액수에 군림 합니다제가 살아보니 보편적으로 그렇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모님께서 형제들을 비교하면서 혼을 내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부모님은 불편함을 얘기 해도 고쳐지긴 힘들거예요그럼 다른부모랑 한번 비교해 주세요그리고 화를 내시면 나도 그와같다고 명확하게 인지 시키세요내잘못만 가지고 야단을 치셔야지 비교를 하면 위축되고 자존감이 확 떨어진다엄마도 기분 많이 나쁘시지 않으시냐고부모님의 화날때 비교는 버릇은 무의식에서 나오는거예요그래서 인지를 시켜드려야 하는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남자들은 여친 있어도 이쁜 여자 보면 반한 것처럼 쳐다봐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여자 친구가 있든 아내가 있든 남자친구가 있든 남편이 있든 누구나다 이쁘고 잘생긴사람이 지나가면 당연히 뒤돌아보거나 쳐다보지 않나요?그건 무의식적인거잖아요저는 젊을때 남편이랑 같이 가는데 이쁜 여자보면 대놓고 얘기 했었어요저여자 정말이쁘다 공짜니까 실컷보셔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이쁜데 남자는 오죽하겠냐구요그런걸 가지고 잔소리 한다면 자신의 맘자리를 한번 들여다보시면 어떨까요난 이미 내남자를 내손에 쥐고 있는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누나한테 열등감이 들어 고민입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비교하는건 아마도 부모님께서 본인께 기대가 아주 많았던걸로 보이네요못내 아쉬워 자꾸 비교하실수도 있어요누나랑 상의한다면 따라만 주니까 오히려 편하지요그렇다고 누나까지 본인을 타박하진 않찮아요부모님께는 장난삼아 이것밖에 않되는 아들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하고 맘자리를 비우세요미움은 나의 감정이예요이마음을 없애도록 해야하는거지 잘난누나 잘나서 미워하면 내맘자리는 종재기 밖에 않되는겁니다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뭐 어쩌라고 나는 나이지 " 내삶 즐기시고 열심히 사시면 되세요부모님 칭찬 먹고 살나이도 아니잖아요내삶 내가 잘 가꿔나가면 되세요비교하게 되면 그때부터 불행해지는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머니 부양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가족들중 단 한사람의 환자라도 있다면 가족모두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집니다치매가 있다는건 인지능력이 떨어지는겁니다치매는 가족이 다 매달려도 감당이 안되는 질병이라 장기요양 의료보험에 포함된거예요인간적으로는 홀 어미를 모시는게 당연하나 질환의 상태상 혼자서 모시기가 벅차십니다오히려 요양원에 계시는게 서로에게 편하세요어머니의 뜻은 집으로 오고 싶으시나 당신손으로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지않습니다그어머니 라이프 사이클데로 사셔야하는데 사회생활은 어찌하구요그리고 긴병에 효자없습니다먹고사는게 문제 될게 없다면 모르겠으나 당장 민생고가 걱정이잖습니까자책감 가지시지 마시고 피폐해진 내자신부터 추스리세요내가 건강해야 뭘해도 해내지요어머니께선 요양원 계신게 제자리로 가신겁니다본인 몸부터 케어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답답한 친구들은 걍 포기해야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불가에는 시절인연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어릴때 같이 뛰어놀고 함께 학교를 다녔던 친구들대학을 진학하면서 인생 첫번째 시절인연과 정리단계입니다대학 다니고 취직을 함으로써 또한번 시절인연과의 정리단계가 옵니다그 많은시간들이 각자 생각과 신념에 따라 전혀 다르게 세상을 바라봅니다교집합이 많은 친구들은 이때도 함께합니다그러나 교집합이 즉 소통이 안되는 친구는 자동으로 서로서로 암묵적으로 멀어집니다인생은 평생을 이렇게 살아갑니다그친구가 고민을 얘기하는건 딱히 어떤 해결책을 얻고자함은 아닙니다그냥 나 이렇게 했어나이렇게 했는데 잘했다고 칭찬해줘나이렇게 했는데 내가 잘한거 맞지?이런 정도예요친구들이 고민을 얘기하면 그냥 들어주면 되요대안제시 필요없어요그들은 나가 아니니까요엄마말도 않듣는데 친구말은 듣겠어요?나이들어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 친구의 애착만큼 그 친구들은 없습니다나의성향이 그런것이고 다른 친구보다 따뜻했던것뿐 그들의 인생에 나는 그냥 친구라는 존재일뿐이예요상처도 받지 마시고 화도 내지 마시고 속상해 할 필요 더더욱 없으세요알아 차리면 되세요얘가 또 발동했구나사실 그런친구에게 시간 낭비 감정낭비 하지마세요그런 친구 만날시간에 나를 위해 해줄수 있는게 무언지 찾아보시고 자기계발 이나 취미활동으로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게 오히려 옳은 시간이랍니다나이 들어보니 이런게 보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아보카드를 이용한 음식 또는 요리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녜요아보카도 익으면 소금 찍어 드셔보세요소금넣어 으깨어서 빵에 발라드셔도 좋구요아주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기름이 많아 식사대용으로 구운계란 찐계란 후라이랑 드셔도 아주 훌륭해요꼭 요리해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35세 딸 생활비 1원도 안내고 함께 살고 있는데 너무 힘듭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자녀를 너무 귀하게 키우셨네요부모자식지간도 적당한 선이 필요합니다따뜻한 마음은 듬뿍 주되 경제관념은 차갑게 가르치셨어야 했습니다35살까지 모든걸 뒷바라지만 함으로 엄마로서의 역할만 하셨지 사회인 여자 딸로서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일러주지를 않으신거네요스스로 깨닫는 자녀도 있지만 일일이 깨우쳐 줘야만 깨닫는 자녀도 더러 있습니다지금부턴 자식으로 딸로 사회인으로 여자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얘기를 해 주세요취직으로 홀로서기 할수 있는 좋은 기회도 주어졌으니 이제는 지금의 심경을 자녀와 허심탄회 하게 얘기 나눠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엄마가 변하시면 자녀도 바뀝니다이건 제가 해봐서 장담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공복 혈당이 180인데 우째 해야하나요??ㅠ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혈당이 높네요갑자기 그런거라면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성일수도 있어요물 많이 마시고 식사량 체크하시고 운동을 시작하세요당장 힘들다면 걷기부터라도 시작해보세요병원은 내가 할수 있는것 최대한 노력해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상으로 회복 않될때 마지막으로 가셔야지 노력도 않해보고 약을 먹을순 없지요요즘은 병을 고치러 병원 가는게 아니라 병이랑 평생같이 사는 처방 받으러 병원 가는 세상이 되어버렸잖아요약은 한번 먹으면 점점 늘어납니다그러기전에 최선을 다해서 운동하시고 물 많이 마시고 건강한 식단으로 식사 해보시길 권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