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비오는날 듣기좋은 노래추천즘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rain drop-아이유, 우산-에픽하이, 서쪽하늘-울랄라세션, 비가오는날엔-비스트, 비도 오고 그래서-헤이즈, 비와당신-이무진
- 세탁수선생활고추기름으로 얼룩진 옷은 어떻게 세탁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고추기름이 묻은 자리에 주방세제와 베이킹소다를 뿌려서 비벼서 뜨뜻한 물에 빨아보세요
- 생활꿀팁생활컴퓨터 게임은 진짜 질병일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중독은 질병이지요. 게임중독이라는건 본인이 스스로 컨트롤이 안될 정도로 게임에 몰두하는건데 그정도면 정신질환이라고 봐야지요.
- 생활꿀팁생활바삭한 멸치볶음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멸치를 일단 마른팬에 볶아서 물기를 바싹 날린 후에 기름에 튀기듯이 볶으면 바삭한 멸치볶음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 사형제도는 찬성인건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사형제도가 아예 폐지된건 아닌데 거의 30년동안 집행을 안해서 사실상 폐지나 다름없어요. 찬반논란이 아직도 많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찬성이예요. 사형제도가 집행되지 않는 이유는 억울한 사람이 사형집행을 받았을 때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인데 현행범이나 사건당시의 영상이 남아있는 등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는 억울할 일이 없으니 죽여도 되잖아요. 그런 사람을 살려두면 그 사람 목구멍에 세금으로 밥먹여주는 우리 국민들이 호구가 되는거고 피해자 인권은 뭐가 됩니까. 범죄자의 인권도 소중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아마 자기들도 똑같은 범죄를 당해보면 당장 죽이라고 할껄요ㅎㅎ
- 청소생활전자제품 청소할때 깨끗하게 닦는방법있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청소기에 솔을 달아서 부드럽게 쓸면서 흡입하기도 하고, TV앞면은 혹시 스크레치날 수 있으니 먼지털이로 털어내시거나 마른걸레로 닦아주세요. 몇번 귀찮아서 젖은 걸레로도 닦아봤는데 닦은 후에 티슈로 물기를 제거하니 물자국 안남았어요.
- 생활꿀팁생활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견과류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었는데 추가로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은 어떤것들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견과류와 과일, 야채를 같이 먹으면 좋아요. 바나나, 딸기, 파인애플이 견과류과 궁합이 좋기로 유명하고, 토마토도 좋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요즘 염증이 너무 많고 건강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꿀팁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염증이 생기는건 기본적으로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이예요. 충분히 휴식과 수면을 취하시고, 영양잡힌 섭식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귀찮아도 바른자세로 걷기와 스트레칭은 틈틈이 해주시는게 좋고, 홍삼제품 좋은걸로 알아보세용. 호흡기에는 도라지 꾸준히 드시는게 좋은데 시중에 판매하는 손질도라지 말고, 쓴맛을 제거하지 않은 도라지를 드시면 좋아요. 쓴맛이 약이거든요. 저는 약도라지를 사서 몸통은 반찬과 조청을 만들고, 잔뿌리는 말려 볶아서 차로 우려마시고 있어요. 도라지차에 꿀한두스푼넣어 저어마시면 좋아요.
- 생활꿀팁생활아인슈페너라는 커피는 어떻게 먹는 게 맞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원래 커피는 따뜻하게 먹는게 오리지날이지만 뭐가 맞다 틀리다의 개념은 아니고 취향껏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커피맛이 달라지더라도 그 달라진 맛이 마음에 들 수도 있는 거고, 꼭 아이스로만 마시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질이 예민해서 살기가 힘들어요.어떻게 하면 무던해 질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생각보다 말의 효과가 아주 크더라구요. 저희 신랑도 정말 예민해서 우리 집이나 차 근처를 지나가는 사람의 특징과 인상착의까지 기억하는 사람이었어요. 누군가 무심코 던진말도 혼자 곱씹으며 속뜻이 있는게 아닐까 걱정하고, 자기 물건을 놓아둔 모양이 바뀐 것도 신경썼어요. 그런데 저는 아주 무던한 사람이거든요. 눈치가 없는건 아닌데 눈치를 채더라도 어쩔 수 없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항상 제가 괜찮아,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고, 달라지지 않을걸 걱정하는건 오빠손해이고, 벌어지더라도 괜찮다, 어쩔 수 없는걸 부여잡고 있지 마라. 걸 10년을 꾸준히 말했더니 지금은 좀 부드러워졌어요. 만약 질문자님을 다독여줄 사람이 없더라도 스스로를 다독여준다면 충분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깊게 몰두할 만한 것이 있다면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