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남아
- 토목공학학문Q. 거제도 갈 때 거가대교 전 해저터널을 만든 이유?거제도로 들어갈 때 거가대교 전에 해저터널이 있는데 거기도 다리로 만들면 될 것 같은데 왜 해저터널로 만들었을까요? 건설 카테고리가 없어 과학에 남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평소 자주 가는 식당의 잘못된 점 얘기해 줘야 할까요?회사 근처 식당인데 손님도 없고 빨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가게 됐던 곳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가게 되었는데 점차 문제점이 보입니다. 낡은 매장에 노부부가 운영을 하는 곳인데 손님이 없으면 편하게 누워서 TV를 보시다가 저를 맞아주실 때도 많고, 필요 이상으로 반찬을 많이 주시고, 가끔 손님이 없다보니 전 날 밥을 주실 때가 있어서 묵은 밥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자잘하게 문제가 될 수 있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몇 가지는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중에 묵은 밥의 경우 식사를 하러 가는 곳으로는 좋지 않을 것 같은데 그 곳에 손님이 너무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말을 꺼내기 어려워 집니다. 그래도 얘기하는게 도움이 되겠죠?
- 양육·훈육육아Q. 16개월 아기 훈육은 불가능한가요?밤에 자이 오거나 자다가 깨면 엄청나게 울어요.전에는 성장통이나 치아가 나서 아파서 우는가 싶었어요. 자기 전이나 낮잠 잘 때 마사지도 해주고 양치하면서 치아가 나는지 확인도 해봤죠. 그런데 최근 밤에 잠이 오거나 자다 깼을 때 우는 것이 심해졌어요. 심지어 소리를 지르면서 안아달라고 팔을 벌리고, 거실로 가달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눕지 않겠다고 계속 일어나는 등의 행동을 합니다. 어쨋든 뭔가 요구할 때 안 해주면 소리지르면서 울어요. 해줘도 되겠다 싶은 건 해주고 달래는데 자야할 때나 새벽에 캄캄해서 해주면 안되겠다 싶을 때는 알아 듣던지, 못 알아 듣던지 조근조근 왜 안 되는지 설명하며 달랩니다. 그런데 전혀 안 통합니다. 원하는 걸 해줄 때까지 악을 쓰는게 더 심해집니다. 외출해서 남들한테 피해줄 수도 있는 것을 요구하면서 그럴까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 들어주다가는 울고 소리지르면 해준다는 인식을 줄 것 같아서 최대한 안 들어주려고 하는데, 애가 몇 시간이고 울고 소리질러서 목이 쉴 정도입니다. 저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수면 부족으로 너무 힘듭니다.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야구에서 실책은 누가 판단하나요?누가 봐도 실책이다 생각되는 상황은 쉽게 이해되지만 가끔 타자가 공을 잘 쳐서 안타 같았는데 이어지는 수비의 실책 같은게 있을 때 안타가 아니라 실책이라고 기록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건 누가 판단하는 건가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 앞 쪽 하부 소음은 어떻게 해결하죠?방지턱 같은 걸 넘을 때마다 앞 바퀴 쪽에서 찌그덕찌그덕 소리가 나는데 부싱 교환으로 해결이 될까요?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다거나 더 간단한 방법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홈트레이닝으로 체중 증가시키기 좋은 운동은 뭐가 있을까요?저는 체질상 마른 체형입니다. 먹는 양은 많은데 체중이 정상체중에 겨우 들어가는데 그 또한 수년 간 홈트로 겨우 올린 것입니다. 하지만 혼자 찾아보면서 하는데 한계가 찾아 왔습니다. 그렇다고 헬스장에 다닐 여건은 안됩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늘리고, 몸을 만들 수 있는 맨몸 운동이나 부피가 작은 도구를 이용한 운동을 추천 해주셨으면 합니다. 참고할 수 있는 링크도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전거 디스크브레이크 자가정비 가능할까요? 첨부한 사진은 제 자전거 브레이크를 가까이에서 찍은 겁니다. 디스크 브레이크인데 아래 사진에 빨간선을 그은 부분이 살짝 접촉되어 있어서 이동시 소리가 나더라고요. 제가 직접 조정할 방법이 있을까요?자가정비가 안되는 거라면 가까운 자전거수리점을 찾아서 가봐야 하겠지만 자가로 할 수 있으면 해보려고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16개월 아기 밤마다 우는 건 어떻게 하나요?딸이 이제 16개월째 접어드는데 밤마다 너무 심하게 울어요. 잘 놀다가 잘 때만 되면 목이 쉴 정도로 울어요. 훈육해도 소용없을 시기라고 해서 달래 보기도 하고, 그냥 울다 지치라고 지켜보기도 하는데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울어버립니다. 최근 쪽쪽이를 떼긴했는데 그걸 찾는다고 울거라 생각했는데 쪽쪽이랑 무관하게 잘 자는 날도 있습니다. 잠이 와서 꾸벅꾸벅 졸다가도 침대로 가면 울기 시작하는데 저희가 지칩니다.제가 예전에 음악을 했던 것 때문인지 귀가 많이 예민한데 울음소리를 들으면 귀에 알 수 없는 자극이 오고 두통으로 이어집니다. 나중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속쓰림까지 이어지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작 먹는데 살이 안 찌는 건 괜찮나요?저희 고양이가 사료와 간식은 잘 먹는데 살이 안 찌고 말랐어요. 털 때문에 대충 보면 마른 걸 모르는데 같이 지내다 보면 몸 부분이 마른게 보여요. 목욕할 때는 더더욱 잘 보이고요. 놀러온 사람들도 마른 것 같다고 얘기할 정돈데 괜찮을까요?활동하는 걸 보면 불편해 보이는 것도 전혀 없습니다.
- 청소생활Q. 욕실에 붉은색 때는 왜 생기나요?주기적으로 욕실청소를 하고 있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물이 잘 맺히는 곳 위주로 붉은색 때 같은게 생겨 있던데 왜 생기는 걸까요? 안 생기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