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자는복실이
- 생활꿀팁생활Q. 여자들도 택배 배송 업무를 할 수 있을까요?무슨 직업을 선택해야 하나 고민하고 둘러보는 중에 택배 집 차량 기사 모집 광고를 유난히 많이 봤는데 과연 여자들도 이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무거운 짐이나 물건들이 많아서 힘들진 않을까요?
- 중독심리상담Q. 담배도 마약의 일종일까요? 중독성이 강한 것 같습니다해마다 연초가 되면 담배를 끊어야지 생각을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아요. 끊어야지 생각할수록 점점 더 생각이 나는 것은 중독성 때문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물의 상한한정도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둥글레나 보리차를 끓여서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상온에 물을 하루나 이틀 정도 두었을 때 점점 변해가는 게 눈으로 맛으로 느껴집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못 마실 정도가 돼서 버릴 수밖에 없는데 마트에서 구입한 생수는 무색인지라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상한 것을 어떻게 할까요? 아니면 상하지 않는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목욕탕을 갔다 왔는데 눈이 빨개졌어요. 무엇일까요?어젯밤에 목욕탕을 갔는데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목욕을 하고 나니 눈이 빨개져서 충혈이 됐어요. 아침까지 사라지지가 않네요. 무슨 병일까요?
- 부동산경제Q. 건물 주인들은 왜 임대료를 내리지 않을까요?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길거리에 빈점포가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가게를 얻으려고 돌아다녀보니 아무리 많은 임대가 나부터 있어도 임대료를 낮춰주지 않더라고요. 가게를 비워 놓느니 임대료를 낮춰서 조금이라도 수입을 얻어가는 게 낫지 않나요? 굳이 높은 임대료를 고집하는 이유가 뭘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가게를 하려고 입주를 했는데 하수구가 막혀서 가게 바닥에 물이 넘쳤어요원룸 건물 1층 상가에 가게에 입주했습니다. 다음날 가게에 나가 보니 물이 흘러 넘쳐서 물바다가 되었어요. 하수구 뚜껑을 열고 보니? 외국인들이 고기를 구워 먹고 기름을 하수구에 마구 흘려보내서 기름이 굳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하수구가 역류해서 1층 가게에 다 넘쳤는데 이건 가게 주인한테 청구해도 되는 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카톡에 광고성 톡이 너무 많이 뜹니다. 차단 방법이 없을까요?업무상 카톡을 많이 이용을 하지만 광고성 카톡 때문에 업무를 놓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광고 카톡을 차단하려니 잘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성경에서 말하는 달란트라는 것은 얼마만큼을 얘기하는 것일까요?요즘 시대에는 흔히 kg 톤등 단위를 말하는 호칭이 통일되어 있는데요. 예전 시대에는 달란트라는 단위가 쓰였던 것 같아요. 이건 도대체 얼마만큼의 무게일까요? 무게인지 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무실에서 음성 녹음이 되는 장치를 설치하는 것은 불법이지요?평범한 일반 기업 사무실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사무실에 카메라 설치하는 건 어디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음성이 녹음되는 마이크까지 설치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말조차도 편하게 못 한다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하는 사람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아무한테나 정 주는 스타일 아니라면서 누나한테는 호감이 갔다면서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해댑니다. 사람이 예의로 기분 좋게 받아주는 것도 한두 번이지. 하루에 몇 통씩 전화가 오면 저도 정말 짜증이 납니다. 관계를 끊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