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레나 보리차를 끓여서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상온에 물을 하루나 이틀 정도 두었을 때 점점 변해가는 게 눈으로 맛으로 느껴집니다. 어느 정도 지나면 못 마실 정도가 돼서 버릴 수밖에 없는데 마트에서 구입한 생수는 무색인지라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상한 것을 어떻게 할까요? 아니면 상하지 않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요즘에는 기온이 높지 않아 이틀 정도면 상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상할 가능성이 있으니 일단 냄새를 맡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를 맡아 보고 이상이 없다면 상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