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 대출경제Q. 94년생 자산 1억이면 나쁜편은 아니나요?4년 대학졸업하고, 94년생이고 따로 직장이 있기보단, 프린래서로 일해오고 있으며, 빚 없고, 다른 유형의 자산은 없고 예적금 자산만 있으며, 그 자산이 일억정도면 그렇게 나쁜편은 아닌가요? 자꾸 강박감이 들고 뒤쳐진다 생각이 들고 남들은 저보다 훨씬 나을거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꾸 좌절되네요아직 미혼이고, 달마다 고정지출이 달라서 월 140~200정도 저금은 하고 있습니다.보통 제 나이 94년생이면 얼마정도의 자산이 있나요?빚만 있는 사람도 많나요?냉정하고 객관적인 조언과 판단 부탁드립니다참고로 보험은 실비보험만 있습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빌린돈 갚으려는데 증여세 부과되나요?친동생에게 10여년 전부터 작년까지 현찰로 수차례 돈을 빌렸습니다. 이제와서 갚으려고 하니 총 3000만원이고, 제 예금통장에 있는 3000만원을 동생계좌에 입금하려고 합니다.근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제가 동생에게 돈을 빌렸었다라는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동생이 본인 계좌에서 돈을 빼서 저에게 현찰로 돈을 빌려준게 아니라 본인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현찰들을 저에게 빌려준거기때문에 동생 계좌거래내역에도 본인 돈이 빠져나간 기록도 없고현찰로만 빌렸던 저 역시도 당연히 계좌로 입금 받은 기록이 없고, 차용증, 공증도 없습니다. 돈을 빌렸다라고 증빙할 수 있는게 없는 상태입니다이럴경우는 국세청이나 세무서에서 증여로 간주하여 제 친 동생이 증여세를 낼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이 사실이 맞나요?? 제가 동생 계좌로 갚을 3000만원에서 누적공제 1000만원 빼면 2000만인데 2000만원의 10퍼센트, 200만원을 동생이 증여세를 낼수도 있다는데 사실인가요?이론적으로는 이렇다고들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세무서나 국세청에서 3000만원 정도의 계좌나 자금출처는 별 관심 안 갖고 넘어가서 증여세를 안 물수도 있나요?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조언과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차용증 없으면 증여로 인정이 되어 증여세 납부하게되나요?친형에게 15여년전부터 현찰로 돈을 조금씩 조금씩 여러번 빌려다 썼던게 지금와서 합쳐보니 3000만원이 됩니다. 그 돈들을 계좌이체같은 것으로 빌렸었던게 아니라현찰로만 즉석에서 빌렸고, 차용증도 한번도 썼던 적이 없습니다. 그 돈들을 이제 갚으려고 하니 3000만원이 되는데제 예금에 3000만원이 있는데그 3000만원을 형에게 갚으려면, 차용증이 없기때문에 증여로 의심받아서누적공제 1000 떼고 2000에서 증여세 10퍼센트 적용해서 200만원을 물게 되나요??차용증은 없지만 예전에 조금 조금씩 빌렸던 돈을 갚으려는건데 .... 뭐 방법이 없나요?12개월 잡고 500만원씩 격달로 형에게 갚으면 증여세 안물게 되나요??차용증도 없는데 이 돈을 형에게 갚으려니 괜한 증여세를물게될까봐 걱정이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아니면 세무서나 국세청에서 3000만원 정도의 돈거래는 신경도 안써서 괜찮을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제 명의의 예금3000만원에서 누나 명의의 통장으로 3000만원을 나눠서 입금해도 세무조사 받나요?말 그대로 제 명의의 통장에 3000만원이 전부이고 이 3000만원의 예금을 5년 이상 유지해오고 있습니다.근데 이 돈을 누나에게 빌려줘야하거나 줘야할 일이 있어서 이 예금에 있는 3000만원을 10개월에 나눠서 300씩누나 통장으로 입금해주면 세무조사 당할 일 없나요?아니면 증여로 인정이 되어 3000만원에서 누적공제 1000만원 제하고 친족간의 증여세 10퍼센트를 물어서 총 200만원 세금을 내게되나요?누나는 그냥 제가 누나한테 예전에 빚진거 갚는거라고 하면 증여로도 인정이 안 되고, 300씩 10개월에 걸쳐 입금하면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는데 맞나요??중요한건 제가 누나에게 돈을 빌렸다라는 어떤 증거도, 차용증도 없고, 누나 계좌로부터 3000만원이 저에기 입금 된 기록이 1도 없습니다.이런 상황에 누나에게 3000만원 주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나중에 세무조사 들어오나요?
- 가족·이혼법률Q. 차상위본인부담 경감에 대해서요어머니 아버지는 1960년생이고, 두분 다 일을 안하셔서 국세청에서 신고되는 소득이 0원이며, 아버지 명의로 개별주택가격4000만원 짜리 주택과 예금3000만원이 있습니다. 그외엔 자산이 없습니다.자녀는 저 하나뿐이고 저는 93년생이고 프리랜서고 신고되는 연간 종합소득금액이 2300만원 정도에 저는 본인명의로 예금 자산이 1억정도 있습니다. 친척이, 저를 부모님에게서 퇴거하여 서류상으로만 저를 부모님에게서 분리되어서 독립한 세대분리된 상태로 만들고, 자기집 주소로 저를 옮기고, 아버지 통장에 있는 3000만원을 친척 자기 명의통장으로 ‘갚을돈이 있어서 갚았다는 명목’으로 옮기면, 아빠는 예금 자산이 0원이 되기때문에저는 차상위가 될 수 없지만 저희 부모님만 차상위 계층이 확정된다고 확신하면서 차상위 계층이 될수 있다고 본인이 제안한대로 하자는데, 정말 이분 말대로 이렇게 하면 저희 부모님이 차상위가 될 수 있나요?만약 저게 가능하다면 아버지 명의의 통장을 제 명의의 통장으로는 못 옮기나요?차상위 되려는 가장 큰 목적은 두분다 이제 연세가 있어서 병원도 자주다니다보니 병원비 부담때문에 병원비를 감면 받고자하는데, 이렇게해서 차상위가 된다치면 병원비 감면받는게 가능한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병원비 감면 혜택만 아니라면 차상위 계층에 관심이 없었을텐데 저희 부모님의 경우 병원비 감면 혜택이 가능한지 정말 궁금합니다.저희 부모님만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요건에 성립되는지 알고싶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건강상태가 안 좋은 편인가요?최근에는 당화혈 색소 검사를 해본적이 없고 마지막으로 검사한 때가 작년 8월경이었고, 당시 당화혈색소 수치가 8.6이었습니다. 식단이나 운동은 따로 안했고, 술은 젊었을때부터 자주, 많이 마시다가 2021년 8월경에 지주막하출혈, 급성폐렴, 혈당관리가 안되고, 술때문에 간수치도 높고, 지방간도 있어서 2주정도 입원하면서부터 금주했다가2022년 6월경부터 3주전까지만해도 주마다 최소 소주 4병 이상은 마셨습니다. 코로나를 2주전에 걸리고서부터 현재까지 금주중이고당뇨를 최초 진단 받은 지는 2018년경이고 사실 젊을때부터 음주를 많이 했었기때문에 당뇨는 최초 진단 받기전보다 훨씬 이전에 발병했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현재는 안플원서방정300mg아트맥콤비젤듀비메트0.5 글리베타2mg다이아벡스500mg 를 처방 받아서 먹어오고 있는중 입니다. 이 정도면 이 나이에 비해 건강상태가 많이 안 좋은편인지 알고싶습니다.현재는 3주차 금주중이긴하지만, 앞으로 술을 먹어도 되는지 여부도 알고싶습니다. 금연한지는 10년차고 앞으로도 금연은 계속할 생각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로나 항체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함께사는 가족이 코로나에 걸렸습니다 아버지는 9일 전 양성 확진, 어머니는 7일전 양성 확진, 본인은 이틀 전 확진입니다.궁금한건, 이렇게 가족끼리 코로나 확진일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먼저 나으면, 저와 있으면 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재감염되는건가요? 아니면 저와있어도 그들은 그들의 항체가 생겨서 당분간은 재감염이 안되는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코로나 확진자 항생제 먹어도 되나요?가족이 코로나에 걸려 본인도 코로나 양성인거 같습니다.항원검사나 PCR검사를 해야하는것이 원칙이나제가 집에서 자가키트 두 번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어차피 PCR을해도 전산에 이름만 올라가고 권고격리 5일일뿐이지, 어차피 결과는 코로나 항바이러스치료제가 따로 없기때문에 감기처럼똑같이 대증요법으로 증상에 부합하는 약만 처방하는 것으로 알고있었기에내과 선생님껜 코로나는 따로 말씀 안드리고목과 귀안쪽이 따끔거리는 인후통,코막힘,콧물, 미열이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세균성감염으로 생각하셨는지처방보니 항생제가 있네요?? 코로나 양성인데 이 항생제먹고 괜히 내성균만 키우는게아닌지 걱정이 되어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처음에 항생제가 들어 있는지 모르고 약타자마자 바로 점심약을 복용해버렸는데 어떻게 해야좋을까요??이 처방대로 계속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슈다페드정, 바이클러캡슐(항생제), 엘스테인캡슐, 아세으아미노펜, 알레스틴정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메디락디에스장용캡을 원플록신정 복용후 2시간정도 후에 복용해도 되나요?7월 27일에 고열,메스꺼움,구토로 내과에 내원하여 코로나양성판정을 받고 거담제,아세트아미노을 처방 받았고 그거 먹으면서 7월31일까진 나름 괜찮다가 8월1일부터 계속 속이 심하게 메스껍고 구토증세가 심하고 고열이 시작되어 응급실에 내원하여 피검사,흉부엑스레이를 찍으면서 해열제수액과 중외엔에스주사액, 목벨록신주(항생제) 수액을 맞고 검사결과는 '염증수치 7.9, 폐렴이 의심된다는 결과를 듣고, "메디락디에스장용캡, 레푸코정, 써스펜이얼서(아세트아미노펜)"을 처방을 받고 집에 왔다가다음날 속이 또 메스꺼워 내과를 내원해서채혈검사,흉부엑스레이, 복부CT를 찍고검사결과 나올때까지 중외엔에스주사액, 삐콤헥사주 수액을 맞고, 멕페란주2ml 엉덩이 주사를 맞고났더니 1시간후이 메스꺼움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그후로 검사결과 염증수치 4.7로 낮아졌고, 폐쪽에 하얀 염증이 살짝있고, 복부CT판독 결과는 큰 이상소견은 없었습니다. 레보드롭정, 엘스테인캡슐, 원플록신정, 에스코틴정, 멕페란정, 위모틴정을 7일치 처방받고 약을 먹으면서 지켜보기로 하고 집에왔습니다. 메스꺼움 증세는 여전하나 약을먹으면서 전보다 통증이 꽤 경감된거 같습니다. 여전히 음식을 먹기는 힘들어서아주 조금의 죽이나 미음같은것으로 아주 소량만 아침 저녁으로 먹고 식후30분후에 약을 먹고 있고하루에 감귤주스 종이컵 한컵 포카리스웨트는 두컵정도, 생수 3~4컵 정도 먹고 있습니다. 그 외엔 아직 아무것도 못먹고 있습니다.메스꺼움은 어느정도 경감은 되었는데, 항생제때문인지 오늘부터 설사 증세가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항생제가 유산균까지 다 죽인다던데.. 응급실에서 처방받았던 '메디락디에스장용캡'을 항생제 먹고나서 2시간 정도뒤에 먹어봐도 될까요?아니면 가장 최근 내과에서 처방해준대로만 먹으면서 설사 하도록 냅둬야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코로나 양성후 메스꺼움과 구토로 너무 아픕니다.고혈압과 갑상선항진증으로 주기적으로 병원에가서 처방 받아서 관련약을 복용중이고, 7월 27일에 계속적인 메스꺼움과 구토, 고열로 내과에 내원하였더니 코로나 양성확진받고 처방해준 진해거담제, 아세트아미노펜을, 소염제를 먹고 5일정도 있다가 다시 그 고통스러운 메스꺼움과 잦은 구토증세가 또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 흉부엑스레이, 복부CT, 소변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나오는 동안중외엔에스 주사액 500ml, 삐콤헥사주 수액을 맞고엉덩이주사로는 멕페란주2ml 맞았습니다. 수액과 주사를 맞고나니 갑자기 그 고통스럽던 메스꺼움이 많이 경감되었습니다.채혈검사,소변검사, CT검사결과가 나왔는데5일전 염증수치가 7.9에서 염증수치가 4.7로 감소했고 복부 씨티판독결과는 별다른 소견없음, 소변검사는 요로감염의심 진단을 받았고약을 먹으며 경과를 지켜보기로하고레보드롭정, 엘스테인캡슐, 위모틴정 , 원플록신정, 에스코틴정을 처방받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다시 그 고통스러운 메스꺼움이 있어ㅅㅓ괴롭습니다 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