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한흑로208
- 생활꿀팁생활Q. 60대 이후는 전원생활이 힘든가요?도시에서만 살다보니 이제는 한적한 시골마을로 가서 마당 있는집에서 살고 싶네요. 경기도 외곽 보고 있는데 집값이 그리 싸진않아요. 주변에서 말리니 갈등되는군요.
- 생활꿀팁생활Q. 식혜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과한 당섭취을 줄이기 위해 설탕을 안넣고도 맛있게 하는 방법과 쉬지 않게 하는 방법 없나요?인공적인 음료수는 안 먹고 가끔식혜를 떡집에서 사다가 먹는데요. 너무 달아서 가끔만 먹어요.집에서 만들면 너무 빨리 시어져버려서 급하게 먹어치워야 하구요. 좋은 레시피 가르쳐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년에 살아있을지 모르겠다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아빠가 아이들 앞에서 내년 설이든 추석이든 명절을 같이 보낼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옛추억꺼내며 말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어디가 아프면 아프다 외로우니 자주 보자라며 (독립해서 따로 살아요)속시원하게 말을 하면 좋겠는데 불안감조성하는 말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어디 아프냐고 물으니 그걸 왜 묻냐고하고요. 애들은 원래 아빠가 습관적으로그러지 않냐며 신경 쓰지말라는데...이상해요~ 병원 가보라고 했지만..애들이 같이 가본다고는 했어요.
- 청소생활Q. 추운겨울날 창문을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겨울이 다가오니 걱정이 되는군요. 유리창청소를 하러다니는데 겨울에는잘 닦이지도 않고 창문이 얼어서 걸레로 해봐도 꽁꽁 얼어붙어서 잘 안되는데요. 차량용 워셔액을 뿌려서 해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채소와 과일값이 금값인데요? 적게 먹으면서도 효과적인 영양섭취방법은요?안 먹어도 건강유지할수 있다면 그렇게하겠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안먹을수도없구요. 먹어야지만서도 과일ㆍ채소값이 너무 올라서 균형있는 영양섭취를 못할것 같아서요. 꼭 먹어야 하는 과일ㆍ채소몇개만 추천해주세요. 안먹도 되는거면안먹으려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착하게 살라는데 기준이 뭔가요?보험설계사로 일하는 2살 위의 여자가 저보고 착하게 살라는군요. 착하게 사는 기준이 뭐냐고 물었더니 주식투자도 하지말고 부동산투자도하지말고 복권도 사지말고 노력하지 않은 돈은 나쁜돈이라며 누구에게도 권하지도 말라는군요. 그럼 당신은 왜 집을 사고 또 사고보험은 왜 사람에게 상품을 알리고 팔며자동차ㆍ화장품은 왜 사람들에게 써보라고 하고 상품을 파냐고 했더니 그거와는 다르다는데요. 자기는 노력해서 산거고 좋은거니까 상품을 권하는 거라고요. 맞는 말인가요?주식사고 부동산 사고 복권사고 그것은 나쁜건가요? 컴퓨터게임은 나쁜놀이이고가까운 사람끼리 하는 고스톱은 좋은 놀이라는 건가요? 좋은거 나쁜거 기준이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수박씨를 화분에 심어놨더니 싹이 돋아 자랐어요. 수박 열리게 할수 있나요?수박이 너무 맛있어서 수박씨를 남는 화분에심어봤더니 싹이 5~6개 돋아서 잎이 풍성하게 자랐어요. 남향아파트인데 베란다에서 키우면 수박이 달릴까요? 벌이 없는데도 열매가 달릴까요? 겨울에 수박맛을 볼수 있을까상상하니 기분은 좋은데 그냥 잎만 보다가끝나는건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제활동은 보통 몇세까지 해야 할까요?십여년전만 해도 나이 60세 넘으면 허리에뒷짐지고 쉴 나이도 됐는데 세상이 너무 달라져 은퇴를 하고도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딱히 연금이 없는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도일을 해야할것 같은데요~ 75세까지는 일을 해야할까요? 변변한 집 한채도 없다면80까지는 일을 해야할까요? 자녀들도 살기 힘들어서 부모 챙겨주기엔 힘들것 같고요.
- 생활꿀팁생활Q. 존칭표현 어렵지만 자주 써야할것 같아요. 여러분은 뭐라고 하나요?딸의 시부모님을 사돈이라고 표현을 하는데요. 저보다 연세가 높으시니 바깥사돈분께는 사돈~ 사돈어르신~ 안사돈께는 사부인 ~사돈~그러고요. 사돈분의 친정어머님을 사장어르신~ 이라고 하는데요. 말할때마다 호칭을 빼고 본론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부끄러워서요.입에 착착 감기질 않으니 어렵네요. 저만 그런가요.
- 생활꿀팁생활Q. 추석음식으로 간단한것은 무엇인가요?매번 똑같은 음식으로 이젠 질리네요. 송편/갈비/잡채/전... 음식하는 것도힘든데 한번이나 먹고 질려서 남아도니 냉동실에 두고 꺼내 먹는데 간단하면서도 맛있다라는 느낌 드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식구는 단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