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코요테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존감이 높은 건 피해 주지 않을까요?자존감은 자기 존중을 해줘야 한다는데 자존감이 너무 높아지면 나한테 너무 관대해져서 주변에 피해가 갈까요? 아니면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그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에 이끌리는 사람이 많다던데 이런 긍정적인 영향이 가는 게 많을까요? 자신감은 아직 경험도 없고 제가 뭘 해도 안 되는 편이라 둘 다 낮아서 자존감 부터 올려볼까 하는데 자존감만 엄청 올리는 것도 해가 되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먼저 말을 건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대화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화를 이어나간 걸까요?먼저 말을 건네기는 어려워서 위 질문과 같으신 분들이 대단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이 먼저 건넨 말에 어떤 반응을 하셨기에 어색한 사이에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을까요? 굳이 먼저 다가가지 않아도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대화가 이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상대방이 나와 대화하려고 먼저 말을 건넸을때 대화가 끊어지지 않고 흥미있게 이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금 준비하고 있는 길이 저한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능할까요?제과제빵 쪽으로 준비하는 게 어떻겠냐는 말에 학원을 가고 관련 자격증을 하나 땄습니다. 이후에 공백기가 너무 길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맘에 걸려 커피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 중입니다. 제과제빵쪽은 공장 아니면 베이커리나 카페 같은 서비스직종이 보통일텐데 서비스직종은 제 외모가 못생겨서 힘들 것 같고, 공장쪽은 요새 기계가 금방 나와서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공장이랑 개인 베이커리랑 배우는 것이 다르다던데 외모가 별로면 베이커리나 카페 쪽은 아예 생각 버리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화하고 싶지 않고, 상대하기 싫고, 상대해야 할 필요가 없는 사람은 금방 파악되나요?나름 이어나가려고 노력하면 어느순간 멀리하려는 느낌이 확 들고, 그렇다고 나대지 않고(적극적으로 나오지 않고) 조용히 있으면 금방 배제되는 경우가 잦은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고가고 여러 번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주변에 이런(저 같은) 사람을 겪어보셨던 적이 있으셨다면 딱 대화해보고 아 얘는 이 부분이 별로라 멀리하고 싶다는 포인트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에 대한 답변도 감사하게 받겠습니다.(답해주신 포인트라도 조심해서 노력해보려고요)(혹시 찐따로 살면 찐따티 벗기 힘들고 벗는다해도 아싸 정도로 밖에 안된다는데 제가 평생을 찐따로 살아서 그냥 주변사람들에게 이 찐따티가 보이기 때문에 멀리하게 되는 걸까요..?)무리의 중심까진 아니여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싶습니다.. 괜히 제가 껴선 안 될 것 같은 곳에 껴서 피해주는 것 같아 사람과의 관계를 안 하고 싶어지는데 직장에 들어가면 이 점이 해가 될 것 같아서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뭘 해도 남들보다 많이 못해서 취업이 될까 싶을 정도로 불안한데 이거 고칠 수 있을까요?취업하려면 경력 없는 사람 잘 안 뽑고 잘해야 해야 되기에 마음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매번 늘 남들보다 못 합니다.. 이대로면 직장에서 빌런되고,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될 것을 알기에제가 취업이 될 수 있을지.. 되어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경험이 아예 없는 것도 있는데 경험이 생기면 좀 달라질까요? (이대로 경험쌓는것도 힘들거라 생각되긴 하는데...) 어디가서든 일 잘하려면 직장 들어가기 전엔 어떻게 노력해야 덜 어설프고 능숙하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통 몇 마디 대화만으로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 할 수 있나요?제가 적극적으로 말을 이어나가지 않고 대화를 끊어버리는 점이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늘 이랬던 건 아니고 적극적으로 이어나가려고 노력해본 적도 몇 번 있었는데 짧은 시간에도 금방 대화하는 상대가 좀 멀리하고 저랑은 가까이 하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확 들더라구요 몇마디 대화만으로 어떤 사람인지가 파악이 된다면 전 어떤 행동과 말을 해야 멀리하고 싶은 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고민입니다.괜히 나대고,나서면 다들 절 더 멀리하는 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매번 조용하고 소극적으로 나왔어서 그런건지이 자리에 괜히 껴 있고 제가 낌으로써 피해를 주는 불편한 기분이 드는 상황을 계속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돈 벌기 위해서라도 고치고 싶은데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 생활꿀팁생활Q. 국내산 쌀과 수입산 쌀로 만든 떡의 차이가 어느정도 나나요?수입산 쌀로 만든 떡이 더 가격이 싸던데 가격이 싼 만큼 맛이나 식감에 차이가 많이 나나요? 덜 쫄깃하고 잘 끊어진다던지.. 이상한 냄새가 난다던지 하는 거요..
- 생활꿀팁생활Q. 마가린 유통기한 이틀 지났는데 먹어도 되나요?냄새는 딱히 역한 냄새는 안 나는 것 같긴 한데요..냉장보관 했는데 먹어도 될까요? 만일 먹을 수 있다고 했을때유통기한 지난 마가린으로 빵 만들면 하루만에 다 먹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새 카페알바는 얼굴, 비율 같은거 안 보는데 없나요?카페가 아니더라도 서비스직도 그렇지만 직원의 외모가 단골손님을 끌어들인다란 말이 있잖아요?카페쪽은 이런게 요샌 거의 자리잡힌 것 같고 카페가면 이쁘고 잘생긴 직원분들이 많으시던데요즘 카페쪽은 외모 안 보는 덴 거의 없겠죠? 전 뭐 키작못..이라.. 초딩이냔 소리도 많이 들었구..외모 안 보고 그냥 뽑는다고 가정했을 때손 느린데 커피자격증 있으면 뽑을 마음 있을까요?그래도 자격증 없어도 손 빠른사람 뽑겠죠? 카페는 빠른 것도 중요해보이더라구요카페에서 일해보신분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리할때 이런 경우도 있나요? 그냥 제가 이상한 걸까요?갑자기 짜증이랑 우울감이 확 밀려와서 미칠 것 같은 감정이 올라오는데 이것도 생리 증후군일까요?(이런 감정드는 것도 제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서 죽고싶어지는 것도 더해지는 것 같구요...)저랑 비슷한 증상 겪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