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름한칠면조122
- 피부과의료상담Q. 왜 나이가 들면 피부가 처지고 상처도 잘 안 낫는걸까요?안녕하세요?나이가 들수록 외양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입니다.예전에는 볼을 꼬집으면 탱탱하고 말랑말랑 했는데 이제는 바람 덜빠진 풍선을 만지는 기분입니다. 그뿐 아니라 손등에 상처가 나면 더디게 아물고 흔적도 오래 남다가 사라지더군요.이 또한 자연스런 신체의 노화라고 생각하지만 신체의 자연 치유 능력까지 점점 떨어지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왜 탈모는 한세대를 걸러 유전된다고 할까요?안녕하세요?머리숱이 적어져 고민인 중년입니다.흔한 얘기로는 탈모는 한세대를 걸러서 유전된다고 들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대머리면 아들은 건너뛰고 손자가 탈모 유전을 물려받는 것처럼요.그런데 누구는 세대가 관련없이 남자 조상 대대로 다 대머리인 사람도 있던데 한세대를 걸러서 대머리가 유전된다는 것은 낭설인가요?
- 형사법률Q. 국회의원의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은 대체 왜 있을까요?국회의원들의 행태를 보면 참으로 가관이 아닌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그런데 왜 법률에는 국회의원이 민형사상 잘못을 저질러도 이를 회피할 수 있는 면책 특권과 불체포 특권이라는 권한을 주고 있을까요?모든 법은 국가와 국민에게 실익이 있어야지만 의미가 있을텐데 국회의원들이 버젓이 불법이라도 저지르라고 조장하는 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충격을 받으면 머리가 새하애질까요?안녕하세요?요새 흰머리가 많이 생겨 고민인 중년입니다.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아져서 그런 것 같은데요. 대체 스트레스와 흰머리하고는 무슨 연관 관계가 있을까요?또한 역사서를 보면 극도의 스트레스나 심적인 충격을 받으면 하루 아침에 머리가 새하얗게 변하는 일도 벌어지던데 이게 현실에서도 가능한 일인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배꼽의 딱지를 떼면 왜 복통이 심할까요?어린시절 배꼽에 때처럼 낀 딱지가 보기 싫다고 생각해서 손톱으로 긁어낸 적이 있습니다. 아마 어릴 때 한번씩은 다들 그렇지 않았을까하는데. 어쨌든 그랬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복통이 엄청 심하게 찾아와서 고생을 한 적이 있는데요.배꼽의 검게 눌어붙은 딱지는 무슨 기능을 하고 무슨 성분이길래 이걸 제거하면 배가 아픈 걸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전보다 덜 먹는데 왜 살이 계속 찔까요?전보다 확연히 덜 먹고 있는데 살이 계속 찌고 있습니다.특이한 것은 밥을 먹지 않아도 특별히 배고프거나 공복감도 느껴지지 않구요.혹시 나이가 들수록 적게 먹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씨리얼(갤로그)만 먹어도 건강 유지에는 무리가 없을까요?안녕하세요?저희 어머니께서 고령이시다보니 반찬을 하고 식사를 차려서 설겆이를 하시는 것이 이제 힘에 부치고 귀찮으신지 간단히 끼니를 떼우시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그러다가 가장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우유에 씨리얼을 드시기 시작했는데 고소해서 입맛에 맞으셨는지 하루에 한두번은 꼭 저렇게 식사를 하십니다.씨리얼(갤로그)에 함유된 영양정보를 보면 각 비타민, 탄수화물, 엽산, 철분, 아연등 신체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가 되는거 같은데요.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씨리얼만 자주 드시는 것 같아 걱정이라 문의를 드려봅니다. 씨리얼(갤로그)만 먹어도 건강 유지에는 무리가 없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베게 높이, 어느 쪽이 숙면과 건강에 좋을까요?안녕하세요?여러 이유로 불면증이 있어 잠을 잘 청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입니다.한참을 뒤척이다가 잠에 겨우 드는데 저 같은 경우는 베개를 두번 접어높이를 높인다음 베면 잠이 잘 오더군요.그런데 생각을 해보니까 베개가 높으면 자연스레 척추뼈도 그만큼 들어올려져 허리 건강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그런데 베개를 낮게하면 기도가 제대로 확보되지 못해 숙면을 취할수가 없다라는 말을 들은 것도 같습니다.베게를 높게 베고 자도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왜 의료가 발전해도 탈모 치료는 어려운가요?최근 의학의 눈부신 발달로 돼지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할 정도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불치병이라 알려진 에이즈등도 거의 만성질환화 시켰다고 하고요.그런데 그렇게 눈부신 의학의 발달에도 왜 별로 완치가 어려워보이지 않는 탈모치료에 있어서는 좀처럼 지지부진한 걸까요?탈모방지제나 발모촉진제등도 거의 효과가 없다는 것이 대부분이며 그나마 치료라고 말할 수 있는 모근이식술도 차후에는 재탈모가 진행되어 부작용이 뒤따른다고 들었습니다.탈모 치료가 어느 수준에까지 와 있으며 앞으로는 완치라는 형태의 치료가 가능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발가락 쪽 습진은 완전 치유가 불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군대에서 행정병으로 일하면서 거의 하루 16~20시간을 군화를 신은 채 생활했습니다. 여름에는 생수라도 한통 들이부은것처럼 양말이 흠뻑 젖어서 생활했구요. 그런데 그때부터 발가락이 간지럽기 시작한게 20년동안 저를 괴롭힙니다. 물론 매일같이 간지러운 것은 아니지만 어쩔때는 잠을 잘 수 없고 피가 보일때까지 긁어야지만 겨우 멈추게 됩니다. 조금만 긁어도 금새 물집이 잡히고 허물이 벗겨지고 딱지가 집니다. 그렇게 되면 또 딱지가 간지러워서 긁게 되구요.특히 여름에는 너무나 괴롭고 힘든데 발을 잘 씻고 건조를 잘해보아도, 약을 발라보아도 별 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누구는 체질 자체를 개선해야해야 한다고 하던데 근원적으로 습진을 뿌리뽑을 치료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