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름한칠면조122
- 생활꿀팁생활Q. 변기 청소, 청소 솔로 하는 방법 말고는 없을까요?안녕하세요?변기 청소를 해야되는데 청소 솔로 하려니까 왠지 비위생적인거 같아내키지가 않습니다.혹시 청소 솔을 사용하지 않고 변기 안을 청결하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커피믹스 껍데기로 커피 타는게 안 좋나요?커피믹스를 탈 때 티스푼을 찾는게 귀찮아서 그냥 커피믹스 껍데기를 접어서 커피를 탑니다. 그런데 어디서 보니까 믹스 껍데기로 커피를타는게 몸에 안 좋다고 하더군요.구체적으로 무엇때문에 안 좋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말싸움뒤 항상 나중에 후회하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안녕하세요?살아가다보면 크고 작은 말싸움을 하게 되는데 항상당시에는 어버버하면서 휘말리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혼자 생각할 때 이렇게 말했어야했는데 하고 후회하는스타일입니다.혹시 말싸움을 잘 하거나 당황한 와중에서도 생각을잘 정리해서 말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 역사학문Q. 조선시대에도 깡패나 건달이 있었나요?드라마를 보면 조선시대에도 상인이나 백성들을 괴롭히는 깡패나건달들을 볼 수 있는데요.과연 드라마적인 설정인지 실제로 있었는지 궁금합니다.유교주의 사회라서 깡패나 건달이 있으면 금새 눈의 띄어서포도청 같은데 끌려갈거 같은데 말이죠.
- 생활꿀팁생활Q. 밤늦게까지 아랫집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닙니다.안녕하세요?이것도 일종의 층간 소음이라고 할 수 있을지..밤늦게까지 아랫집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큰소리를 내는게환풍기를 통해 들릴정도로 심한데요.아이들이 성장기이다보니 그러려니 하지만 가끔 너무 늦은 시간까지 시끄러워서 신경이 쓰이네요.이웃을 불편하게 하지 않고 좀 조용하게 시킬 방법이 있을까요?
- 놀이육아Q. 아이들이 '응가' 얘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나요?안녕하세요?조카들과 놀아주다보면 '응가'얘기를 하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제 조카만 그런게 아니고 모든 애들이 다 그런거 같아요.혹시 유아기에 '응가'얘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 역사학문Q. 옛날 여성들 이름은 왜 끝에 '자'로 끝나는 이름이 많았나요?안녕하세요?저희 할머니 세대들 이름들을 보면 '숙자', '말자' , '영자'처럼 끝에 '0자'로 끝나는 이름들이 많습니다.남아 선호 사상때문에 여아의 이름을 대충 지어줘서 그런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일간 신문 배달 잘 받는 방법 있을까요?새벽에 신문이 가끔가다가 활짝 펼쳐져서 문앞에 배달 올떄가 있습니다.신문 읽는걸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러면 왠지 하루 첫 시작을 망친거 같은 기분이들더군요.문앞에 신문지 박스나 아니면 우편함에 넣어달라고 해야될까요?혹시 일간 신문 배달 잘 받는 요령같은것도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싫어하는 사람한테 계속 연락이 와요. 퇴치법은?안녕하세요?이성한테 오는 연락은 아니구요.노골적으로 연락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만나기도 싫고대화하기도 싫은 사람한테도 계속 연락이 옵니다.그냥 무시하고는 있는데 무작정 회피가 답은 아닌것 같고 관계를자연스럽게 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계산할 때 얌체같이 빠지는 사람 어떻게 할까요?안녕하세요?더치페이가 많이 일상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한사람이 계산을 맡아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특히 술자리나 지인들끼리 만났을 떄는요.딱 정확히 등분을 해서 낼수는 없고 인간미도 없다고 생각하지만매번 얻어먹기만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