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아
- 생활꿀팁생활Q. 꿈을 꾸고나서 기력할때와 기역하지 못할때?저가 어떤때에는 꿈을 아주 선명하게 기역을하고, 대개는 꿈을 꾼것은 맞는데 영 기역이 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나요?
- 재산범죄법률Q. 떨어지는 큰나무 가지에 피해를 입는 경우 보상은?길을 가다보면 가끔 부러진 나무가지가 나무위에 위험하게 달려있는것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이때 만약 길가던 사람이 그 나뭇가지로 인해 상처나 위험을 당했다면 어떻게 보상을 받을수있으며, 어디에서 보상을 합니까? 갑자기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겨울 추위를 좀더 잘 견딜수있는 방법들?65세 남성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더위는 남들보다 그럭저럭 잘 견디는것 같은데, 겨울만 되면 추위에 굉장히 약해지는것 같습니다. 물론 노화에 따른 현상이라 생각됩니다만, 저는 1월 부터 일을 외부에서 해야 하는지라 , 바깥에서 추위를 좀더 잘 이겨나면서 일할수있는 방법들이 있다면, 알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조직안에서 친근감을 나타내는 방식의차이?우리들이 어떤 조직에 속할때, 어떤 사람들은 대개 나이를 중심으로 어느정도 침밀감을 나타내면, 형 아우 하며 가족적인 관계를 맺는 반면, 어떤이들은 이 나이에 객지 친구 10년인데 하며, 형 아우 보다는 누구 누구씨 하는것을 가끔 볼수있습니다. 저의 나이는 65세 입니다. 물론 사람들의 성향과 생각의 차이에서 온다고 생각되어집니다만, 이 두 경우 각각 어떤 심리적 차이 점이 혹 있는지 궁금합니다. 늘 좋는 상담 감사합니다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을 마신후 평소와 다른 성향을 보이는 경우?평소에는 과묵하고 쫌 까칠하고,단순하며 리액션도 없는 분(저의 생각에)이 술을 어느정도 마시고 나면 아주 부드러워지며, 온화해지고 다정다감 해지는 평소와는 영 다른 모습들을, 저 개인적으로는 가끔 보게되는데, 물론 알코올의 영향이겟습니다만, 이런 현상에 대해 어떤 심리가 작용하고 있는지, 관련하여 좋은 말씀을 주시고, 또 제가 잘못 보거나 잘못 느끼는것이 있는지도 말씀해주세요, 늘 좋은 말씀주시는 답변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재산범죄법률Q. 길을 걷다가 돌출댄 인도 블록에 걸려 넘어졋다면?저는 대구시 남구 봉덕동 에 살고 있습니다, 저가 인도를 걸어가다가 돌출된 인도블록에 걸려 넘어져 다쳤다고 한다면 , 또는 공사중인 인도위의 장애물에 부닺치거나, 열린 맨홀에 넘어져 다쳣다고 한다면, 이때 어떻게 보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 어디에 보상을 법적으로 청구 할수 있습니까? 또한 저가 다친것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까 ? 갑자기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가끔 들리는 이명 무시해도 되는것입니까?64세 입니다. 가끔 어떤때에 이명이 잠시 발생을 합니다. 아주 가끔, 어떤때에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인가 생각한적도있습니다.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려니 생각하고 무시하고있습니다만 갑자기 궁금하여 질문드리오니 관련하여 좋은 답변주십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 의사선생님 앞에서의 혈압의 변화?평상시, 병원 가기전 집에서 측정한 혈압과 병원 에서의 혈압, 더 나아가 의사선생님 앞에서의 혈압 , 왠지 위의 상황이면 위와같은 현상이 너무 자주 일어납니다. 제가 생각할때에는 뭔가 병원과 의사선생님 앞에서 어쩨든 마음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의 경우는 어떤 상황에서는 제가 통제 할수없는 어떤 현상이 내 몸안에서 일어 난다는것인데, 왜 그런지, 어떤 심리 불안상태인지 어떻게하면 평안을 유지할수있을찌 무척 궁금합니다.저는 벌써 64세 입니다. 좋은 말씀들 기대해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콜레스테롤 과 신장 수치가 약간 높을때 관리방법?저는 64세 고혈압약을 장기적으로 복용 해오고 있습니다. 듀카로정 과 콩코르정 을 복용하고있는데, 혈액과 소변검사에서 콜레스테롤 과 신장수치가 쪼금 높다고 들었고, 관련하여 약을 더 처방 받지는 않앗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생활습관과 식생활로 관리를 하고싶습니다 . 어떻게 하면 좋을찌 도움의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
- 산부인과의료상담Q. 오래된 아내의 갱년기 장애 어떻게 대처해야합니까?58세의 아내가 오랜동안 갱년기 장애로(병원에 간적은 없음) 현재 밤낮이 바뀌어 정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받고있는정도 ( 낮시간 동안은 잠을 정상적으로 잠) 어제 밤에는 심장이 두근거림, 손발이 차거운 느낌, 혈압상승, 불안감(저녁에 캔커피 한개와 믹스커피 한잔 마심) 와서 애를 먹엇고, 이런 현상은 가끔식 있엇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의사선생님과 상담하면 해결책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아내는 이런 저런 핑계(부작용)로 병원을 갱년기 장애로는 가지않앗습니다, 참 어리석은 때, 어리석은 질문을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저가 지금이라도 아내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좋은 말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