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망둥이
- 폭행·협박법률Q. 종이박스같은 걸로 6세 아이 엉덩이 때려도 학대인가요?아이가 문제 있는 행동을 하여 조그만한 종이박스로 아이 엉덩이를 2차례 정도 때린 적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기사를 보니 학대 적용이 참 엄격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게 학대가 되나요? 건드리기만 하면 학대가 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물건을 반품하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동네 마트에서 물건을 샀어요. 물건은 홍시였어요. 살 때는 잘 몰랐는데 사고 나서 보니 홍시 밑부분도 곰팡이가 있고 먹기가 곤란해서 그 다음다음날 환불요청을 하러 갔어요. 그런데 막말을 하며 안 된다고 하네요. 상담이라도 받고 싶은데 이런건 어디서 상담을 하나요?
- 테니스스포츠·운동Q. 탁구 잘 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간이 많진 않아요.회사 내에서 탁구 대회가 열립니다. 크게 잘치지는 않지만 뭔가 기회라고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잘 치는 편은 아닙니다만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고 똑딱똑딱 넘기는건 잘 되는것 같아요. 강력한 서브같은 비장의 무기를 연습할 수 있을까요? 시간이 이제 열흘 정도밖에는 남지 않았어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공무원들이 죄 지으면 당연퇴직인가요?아는 동생이 공무원으로 재직중인데 술집에서 다툼이 생겨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한 모양입니다. 그 경찰관분에게 사과하려 찾아가 보았지만 마음이 상하셨는지 만나주지도 않는다고 하네요. 모욕으로 고소를 당한 모양인데 형사처벌과 달리 또 징계를 받게 되나요? 어느 정도를 받게 되나요?
- 자산관리경제Q. 목돈을 마련하는 좋은 방법이 무엇이 있나요?목돈을 좀 모으고 싶은데요. 당장 든 생각은 임금을 무식하게 많이 모으는 거 밖에는 떠오르지 않는데...무언가 좀 효율적인 효과적인 방안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유튜브에서 비슷한 내용을 찾아보아도 워낙 이런저런 말이 많아 정확한 정보인지도 헷갈리네요.
- 생활꿀팁생활Q. 너무 우울해지고 답답한 기분 해소법이 있나요?정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일 하나 끝나면 다음 일, 그 다음 고민할 일, 또 고민할 일이 반복됩니다. 제가 자초한 일도 버거운데 가족의 경제적인 문제 해결까지 쓰나미같이 밀려오네요. 제 마음을 어찌 다스릴지 답답한 마음이네요. 괜히 화만 더 나고 그렇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지 않은 것 같은데...순간순간 감정 컨트롤이 어렵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고참에게서 나는 암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직장상사랑 같이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같이 탈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담배도 피우시고 심지어 암내가 많이 나요. 이 분이 노총각이라 그러신지 이런 것에 전혀 신경을 안 쓰시는 것 같아요. 성질이 더러운 분은 아닌데 저도 말을 하는게 좋을지 내년에 부서이동이 있을때까지 참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 대출경제Q. 빚 깊기 위한 좋은 방법, 절약 방법?이 있을까요?저 때문이건 주변 가족 때문이건 빚이 계속 조금씩 늘어나네요. 소득은 월500정도 되는데 아이가 둘이고 외벌이입니다. 저나 아내나 그렇게 사치를 부리지는 않는 것 같고, 카드내역 같은걸 살펴봐도 이상한곳에 쓰지 않는데 참 답답하네요. 어떻게 돈을 모아 대출상환을 하면 좋을까요? 제 정보를 다 아실 수 없으니 막연하시겠지만 경험담이라도 부탁합니다.ㅜㅜ
- 생활꿀팁생활Q.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지우는 방법이 있나요?미래에 대해 불안감 때문인지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커 나가는데 월급은 또 팍팍 오르지 않고, 부모님도 나이드셔가는 모습을 보니 뭔가 어떤 닥치지 않은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불안함이 엄습하네요. 제가 이상항 걸까요?ㅜ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추석같은 명절에 일하면 돈을 더 주나요?추석과 같은 명절에 일을 하면 돈을 더 줘야 한다는 법이 있나요? 집에 가기도 좀 그렇고 놀자니 시간이 아까워 단기알바라도 할려는데 정확하게 알아보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