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거북이
- 청소생활방충망 청소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청소 전문가가 알려 준 특급 비법으로 간단하게 방충망 청소 하기준비물 : 쌀뜨물+과탄산소다+굵은소금제일 먼저, 쌀뜨물 5컵을 준비해 주세요. (소주잔 기준)쌀뜨물의 녹말 성분은?구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서 오염물질과 미세먼지를 흡착하는 데 매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쌀뜨물을, 전자레인지에 약 6분간 돌려 따뜻하게 데워 주세요.따뜻하게 데운 쌀뜨물에는 과탄산소다를 넣어 섞어 줄 건데요.과탄산소다 1컵을 조금씩 부어 주세요. (소주잔 기준)한 번에 확! 부으면 부풀어 넘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천천히 조금씩 넣으며 녹여 주세요.여기에 소금 1컵도 넣어 주세요. (소주잔 기준)소금의 끈적이는 성질은?방충망에 남아있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자, 이렇게 만들어진 먼지 제로 만능 용액으로 방충망 청소를 해 주시면 되는데요.힘들게 방충망을 떼어낼 필요도 없고요.물을 사용할 일 또한 전혀 없어요.그냥 청소용 솔에 먼지 제거 만능 용액을 슥슥~ 발라 문질러 주기만 하면 돼요.그러면, 청소용 솔이 방충망 안쪽까지 침투해 청소가 쉽지 않은 방충망 뒤면까지 청소가 가능하게 만들어 주거든요.솔로 문지른 다음에는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 내 주세요. 그럼 물티슈에 시커먼 먼지들이 묻어 나와요.이 청소 방법은 청소 전문가가 TV에서 소개해 주셨는데요.실제로 이 방법으로 방충망 청소를 해 보니 힘도 덜 들 뿐만 아니라 청소 효과도 정말 대 만족이에요.방충망 청소에 이어 창틀 먼지도 함께 청소해 주시면 좋아요.출처 : https://topsecret123.tistory.com/1178 [가뭄 속 단비:티스토리]
- 청소생활하수구 냄새제거 방법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하수구 냄새 잡고 집안을 쾌적하게 만들자여름이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하수구 냄새. 부지런히 닦고 또 닦는 것 같은데 계속 하수구에서 냄새가 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만약 지금까지 싱크대나 욕실 하수구의 청소를 락스나 화학성분으로만 했다면 하수구 안쪽의 부식이 심해지는 문제까지 일어날 수도 있다. 여름철 쾌적하기도 모자란 집안을 악취로 물들게 하는 하수구의 냄새를 없애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한다.1. 거름망 청소하기거름망 청소는 하수구 냄새를 없애기 위해 취해야 하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이자 규칙적으로 반드시 해주어야 하는 방법이다. 다른 방법을 아무리 열심히 활용해도 거름망 청소를 하지 않으면 말짱 꽝이니,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은 고무장갑을 끼고 거름망에 낀 이물질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주자.2. 식초 + 베이킹소다베이킹소다를 충분히 하수구 위에 뿌리고, 그 위에 식초를 부어주면 거품이 일어나게 된다. 이후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약간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하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들인 데다가 화학성분의 세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3. 식초 + 물베이킹소다를 구하기가 힘들거나 귀찮다면? 집에 있는 식초만을 이용해 물과 함께 하수구 냄새를 제거해보자. 식초는 강력한 산성을 갖고 있어 하수구 안의 미생물 생성을 방지하고 악취를 제거해준다. 식초를 그대로 하수구에 붓는 방법도 있고, 식초물을 얼려 식초 얼음을 만들어 배수구 망에 넣어두면 효과가 더 좋다.4. 소금 + 레몬싱크대의 하수구라면 음식 찌꺼기가, 화장실의 하수구라면 이물질 등이 부패하면서 올라오는 악취가 심할 땐 살균과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레몬과 얼음, 소금을 활용하면 된다. 별다른 방법 없이 잘게 간 레몬과 얼음, 그리고 소금을 섞어 부어주면 퀴퀴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5. 트랩 설치하기배수구에 하수구 트랩을 설치하면 물이 흐르지 않을 때 배수구 입구가 닫혀 악취를 막을 수 있다. 즉, 물이 흐를 땐 무게 때문에 열리는 트랩이 물이 흐르지 않을 땐 저절로 닫혀 악취를 방지할 수 있는 것. 하수구 악취로 고생하는 가정의 여름철 필수템이라 할 수 있겠다.6. 동전 넣어두기효과가 매우 강력한 것은 아니지만 조금 더 간단한 방법으로, 배수구 망에 십 원짜리 동전을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동전의 동 성분이 살균 효과를 내 배수구에 물때가 잘 끼지 않게 해주기 때문. 동전 색이 검게 변했을 때 깨끗한 동전으로 교체해주면 된다.7. 알루미늄 호일 활용하기알루미늄 호일을 구겨서 배수구 속에 넣어두면 물과 알루미늄이 반응하면서 알루미늄 이온이 계속 나오게 돼 악취를 발생시키는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시킬 수 있다. 알루미늄 호일을 꽉꽉 눌러 동그랗게 공처럼 만들어 배수구에 넣어 두는 것도 방법이다.8. 전문 세정제 사용천연세제를 쓰지 않는 대신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하수구 또는 배수구 전문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가루 또는 액체형 세정제를 사용해 하수구의 이물질과 물때를 깨끗하게 없애주자. 하수구를 닦을 땐 다 쓴 칫솔을 활용하면 꼼꼼하게 잘 닦을 수 있다.9. 커피 찌꺼기 활용하기근본적으로 하수구 악취의 문제를 해소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작심하여 하수구의 냄새를 없앴다면 앞으로는 이 악취에 괴롭지 않도록 원두커피 찌꺼기를 이용해 실내공기를 정화하자. 원두커피 찌꺼기를 집안 곳곳에 두면 탈취와 제습효과를 볼 수 있어 좋다.10. 베이킹소다 + 구연산강력한 조합을 자랑하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은 기름때, 찌든 때 제거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베이킹소다 물에 구연산을 넣으면 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나는데, 거품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살균작용까지 일어난다.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니 배수구 청소에 활용하자.출처 : https://www.a-ha.io/questions/44eec7684b454bcaa285c129d899e44b
- 생활꿀팁생활침의 농도?가 높은 이유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입에 침이 많이 고이시는 건가요?출처 : https://happy-dailylife.tistory.com/793
- 생활꿀팁생활땀을많이흘려서 옷에 흰 자국 ? 이생기는데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마른자리에 생기는 하얀 자국은 염분입니다.해결 방법으로는 세탁 뿐입니다.물티슈로 닦으면 그때만 괜찮아 보입니다.젖은게 마르면 다시 하얀 자국이 나옵니다.
- 생활꿀팁생활위로의 표현을 하는 게 어색합니다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상대방에게 공감하며 위로해주는 건 어떨까요?아래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습니다. 참고해보세요.공감으로 화 풀어주기, 제대로 위로하는 법원칙_상대방 숨은 욕구 알아차리기상대방의 마음 읽어주기지금 느끼는 감정을 회유나 협박, 협상, 무서운 분위기를 조성하여 뚝 그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용납'해주기※ 화가 나 있는 사람은 자기를 지키기 위해 본능만이 가득한 상태이므로, "이성적으로 생각해봐", "좋게 말해야지", "지금 당장 미안하다고 말해" 라고 말하면 화를 더 부추기게 된다.01 공감, 거울이 되어 비춰주기힘들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나 아픔이 무언가 잘못된 것이라 여긴다.그런 감정을 느끼는 자신이 잘못된 사람인 것 같고, 그 감정 자체가 큰일인 것 같은 불안감에 시달린다.이럴 때는 공감을 통해서 지금의 감정이 당연한 것'임을 알고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공감을 받음으로써 상대방은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인식하고 수용할 힘을 얻고, 그로 인해 감정을 돌보는 방법을 배워갈 수 있다.방법_'거울'처럼 상대방이 느낄 감정을 이해하여 '감정 언어'로 들려주기단, 이 감정을 추측하여 들려주는 말이므로 단정적 표현이 아닌 추론적 표현으로'내 추론이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로※ 단정적으로 표현하면 설사 그런 감정을 느꼈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억지로 들춘데 대한 저항감이 든다.잘못된 예_"너 지금 이런 감정이란 거잖아", "속마음은 이거지?""너 걔 때문에 자존심 상하지도 않아?", "너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상대방의 욕구를 알아주는 감정 어휘 표현- 충족받고 싶은 욕구 :돌봄받고 싶은, 자유롭고 싶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은, 공감받고 싶은,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안전하고 싶은, 즐겁고 싶은, 효능감을 느기고 싶은, 존중받고 싶은, 여유롭고 싶은,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자신감을 느끼고 싶은 욕구 등- 좌절되었을 때 느끼는 감정 :걱정되는, 불안한, 긴장되는, 초조한, 슬픈, 속상한, 섭섭한, 우울한, 실망스러운, 화나는, 짜증나는, 부끄러운, 막막한, 실망스러운 감정 등[상황1] 우는 아이 달랠때잘못된 예시_"다른 애들은 그런 걸로 안 우는데." (비교)"울음 그치면 엄마가 사탕 사줄게." (회유)"뚝! 이제 그만. 셋 셀 동안 울음 그쳐야 해. 하나, 둘, 셋!" (경고)"그러게 엄마가 뭐랬어! 뚝 그쳐!" (위협, 무서운 분위기 조성)"울면 여기 놔두고 간다" (협박)"누굴 닮아서 엄마를 이렇게 힘들게 하니" (비난)-> 엄마를 힘들게 하는 존재로 전락, 수치심 자극수정된 예시_(차분한 태도로 애기가 진정될때까지 기다린후, 눈높이를 맞추고, 애정이 듬뿍 담긴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보며)"아유, 이 장난감이 그렇게 갖고 싶어서 우는구나. 엄마가 네 마음도 몰라주고 안 된다고 하니까 짜증났지?아이고, 너무 속상해서 울음이 안 그쳐지는구나." ('구나구나' 어법)이 장난감이 왜 갖고 싶어? (이유를 듣고) 이걸 사면 엄마가 필요한 세제도 못사고 아빠가 필요한 00도 못사.(밑에 나올 02번 방법, + 아이를 어른과 같이 독립적인 존재로 대우)[상황2]"나 오늘 남자친구랑 헤어졌어. 양다리더라. 걔랑 보냈던 시간이 너무 아깝고 자존심 상해. 울기 싫은데 자꾸 눈물이 나."잘못된 예시_"거봐, 내가 뭐랬어. 걔 조심하라고 했잖아. 내 말을 들었어야지.그때 처음 봤을 때부터 느낌이 이상하더라니까. 울지마, 한달만 딱 지나면 괜찮아져.너는 자존심 상하게 그딴 애 때문에 울고 그러냐? 넌 그게 문제야, 여자가 자존심도 없냐?"-> 상대를 '남자 보는 눈도 없고 자존심도 없는 사람'으로 전락시킴, 절망감에 자괴감까지 더해져 상대를 더 힘들게 함수정된 예시_"저 정말 자존심 상하고 속상하겠다. 얼마나 원망스러울까.""너무 허무하겠다. 그동안 쌓인 추억이 있으니 쉽게 잊지도 못할텐데 많이 혼란스러울 것 같아.""울기 싫다는 말이, 정말 화가 나는데 사랑했던 마음이 있었으니 슬프고 속상하다는 말처럼 들려."[예시1] 갑자기 일정이 생겨 데이트를 취소해 화가난 여자친구에게"오늘 같이 데이트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고 아쉬워"[예시2] 외식을 나왔는데 식당이 형편없이 말다툼 끝에 화가난 남편에게"모처럼 나와서 좋은 시간 보내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당신도 나처럼 속상했을 것 같아.[예시3]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해내지 못해서 속상해하는 동료에게"이번일이 잘 되길 많이 바랐을 텐데, 그렇게 되지 못해서 실망스러운 감정 충분히 이해해"02 상대의 깊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개방형 질문법효과_고민을 토로하는 사람이 스스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한다.자기안의 깊은 감정과 접촉하고 참욕구를 알아갈 수 있게 한다.-> 치유효과, 생각 정리 효과포인트_상대의 행복을 걱정해준다예시_"많이 힘든 것처럼 느껴지네. 혹시 더 얘기하고 싶은 건 없어?""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네 마음은 지금 어떤 것 같아?"[실전적용]"너가 노래 부르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잘못 봤잖아! 안 그래도 늦어서 마음 급해죽겠는데, 정말.내가 길을 잘 모르니까 너라도 표지판을 잘 봤어야지. 대체 길은 왜 이런식으로 돼 있는거야!"대처:먼저 1) 상대의 비난에 감정이 상해버린 자신의 마음 알아차리기,자극과 반응 사이의 침묵, 감정이 평온해질때까지 기다림-> 반응이 없으니까 상대방도 머쓱해짐평온해진뒤2) 상대의 숨은 진짜 욕구를 알아차려 말로 표현하기"늦지 않게 도착하려고 했는데 돌아가게 돼서 정말 조급하고 짜증났겠다.너가 길을 잘못 들면 내가 옆에서 보고 있다 말해주면 실수도 안했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나한테 화가 나고 섭섭했나보네."-> 1+2로 서로의 감정뇌가 진정된 상태, 이성적 사고가 가능해진다.이때가 되어서야 사과할수있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며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기로 다짐할 수 있게 된다.※ 상대는 당신에게 정답을 구하려는 것이 아니다.이들의 속마음은 '당신을 신뢰하기에 내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며 이해받고 싶다'는 것이다.당신이 삶을 대처하는 자세, 감정을 살피는 태도에 힌트를 얻어 당신이 그에게 해준 위로의 방법으로 결국 자신을 위로하고 다독여나가려는 것이다.[출처] 공감으로 화 풀어주기, 제대로 위로하는 법|작성자 이브몽상https://blog.naver.com/esom1225/222175058397
- 생활꿀팁생활음식집에서 음식먹은 후 탈났다면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대신 준비할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해당 음식점에서 음식을 먹고 탈이 났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어야 손해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음식으로 인한 탈이 났다는 병원 진단서, 병원비 내역서가 필요 합니다.대부분의 음식점들은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음식점에서 보험으로 처리 해줄겁니다.
- 생활꿀팁생활중화음식점(중국집)에서 배달이 잘못 왔을때 누구의 실수인지 명확하지 않을때 어떻게 처리되는건가요? 음식값 지불하는게 맞나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요약 : 당사자와 합의해서 잘못 배송된 음식으로 대신한다.(잘못 온 음식이 더 비싸도 금액을 더 낼 필요 없습니다.)주문자에게 다시금 음식을 배송하고, 잘못 배송됐던 음식을 수거해온다.(음식점 사장님이 손해를 감수해야 합니다.)만약 배달원의 실수라면 배달원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음식점 소속 배달원이라도 그럴 것이고, 배달 어플을 통한 배달원이라도 그렇습니다.(배달어플회사에서 처리하게 됩니다.)2021년 5월 10일주문한 것과 다른 음식 배달했기에 "그냥 먹겠다" 했더니 "차액만큼 달라" 요구음식점은 차액을 요구할 수 있지만, 주문자도 이를 거부할 수 있다잘못 배달 온 비싼 음식, "차액만큼 달라"는 요구한다면? "싫다"고 말해도 됩니다1시간 동안 기다렸는데 주문한 것과 다른 메뉴가 왔다면? 기다림에 지쳐 그냥 먹겠다고 했더니 "차액을 줘야 한다"고 한다면? 이런 경우에는 차액을 꼭 지불해야만 할까.먹고 싶었던 메뉴를 고르고 주문까지 마쳤다. 하지만 1시간을 꼬박 기다려서 손에 들어온 건 전혀 다른 메뉴였다. 주문이 몰려서 잘못 보낸 것 같다는 사장님의 말. 다시 제대로 보내 달라고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릴 것 같고, 가게도 손해가 클 것 같아서 그냥 먹겠다고 했다. 그렇게 전화를 끊으려는데 사장님으로부터 다급한 대답이 돌아왔다."받으신 메뉴가 5000원 더 비싸서요. 차액만큼 돈 더 주셔야 해요."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군 한 에피소드. 배달이 잘못 온 것도 황당한데, 차액을 달라고 하면 주는 게 맞느냐는 질문에 누리꾼들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잘못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왜 돈을 내느냐", "다시 보내 달라고 하면 사장님이 더 손해를 볼 텐데"라는 지적이 많았다."잘못 왔지만 그냥 먹을게요" 일종의 물물교환 합의한 것이번 사건에서 주문자와 사장님은 음식 배달로 맺어진 계약관계다. 이 계약에 따라 사장님은 주문자가 선택한 음식(채무)을 전달할 의무가 있다. 약속한 것과 다른 음식을 보내고선 "실수였다"고 은근슬쩍 넘어갈 수 없는 이유다. 계약이 이행되지 않았거나 불완전하게 이뤄진 셈이니, 원칙적으로는 사장님이 주문서에 맞는 음식을 다시 가져다줘야 한다.다만 주문자가 "그냥 먹겠다"고 답하는 순간 두 사람의 계약 관계에 변화가 생긴다. 새로운 '합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서초동의 A변호사는 "새 음식을 기다리는 대신 오(誤)배송 된 음식을 그냥 먹겠다는 것은 기존 계약 내용을 변경한 것과 같다"며 "처음 주문한 음식 대신 다른 음식을 제공하는 것에 서로가 합의를 했다면, 이는 일종의 '대물변제'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우리 민법 제466조에 따르면, 채권자가 승낙할 경우 본래 채무를 대신해 다른 물건으로 변제가 가능하다. 이번 사건에 적용해보면 ▲두 사람의 합의만 이뤄졌다면 ▲비록 사장님이 음식을 잘못 배달했어도 ▲계약 이행 의무를 다한 것으로 본다는 의미다.A변호사는 "사장님이 합의 과정에서 '음식값이 크게 차이가 나니 차액을 보전해달라'고 주문자에게 요구할 수는 있다"며 "다만 일방적인 차액 지불 요구에 반드시 따라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그럼 원래 시킨 거로 다시 가져다주세요" 이 역시 타당한 주장처음 글을 올렸던 주문자는 5000원을 더 내면서까지 잘못 배송된 음식을 먹는 게 억울한 상황이었다. 나름 가게를 배려하려다가 오히려 더 돈을 써야 하는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A변호사는 "만일 주문자가 변경된 계약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원칙대로 돌아가면 된다"면서 "처음 계약대로 제대로 된 음식을 다시 배송해 달라고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했다.잘못 배달된 음식을 그대로 먹거나, 차액을 내는 일 모두 채권자(주문자)가 승낙한 경우에만 효력이 있기 때문이다.또한 주문자가 재배달을 요구한다고 해서 추가로 배송비를 요구하기도 어렵다. 주문자로선 사장님이 아직 지키지 않은 계약을 이행하도록 요구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주문자의 고의나 실수가 없는 한, 음식 배달을 완료하는 데 필요한 비용은 사장님이 내야 한다.결국 이 사건 사장님이 선택할 수 있는 해결책은 단 두 가지다.① 당사자와 합의해서 잘못 배송된 음식으로 대신한다.② 주문자에게 다시금 음식을 배송하고, 잘못 배송됐던 음식을 수거해온다.이 중에 그나마 사장님이 손해를 덜 볼 수 있는 방법은 대물변제뿐이다. 잘못 배달된 음식을 차액까지 얹어주며 먹으려는 이용자가 많지 않을 거라고 가정한다면, 원만히 합의하는 것이 가장 나은 대안인 셈이다.출처 : https://blog.naver.com/ajw0704/222346360172
- 생활꿀팁생활집에 곰팡이 생기는거같은데 처리방법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곰팡이의 원인곰팡이의 근본적인 발생 원인은 습기이다. 여름철 곰팡이는 끈적하고 눅눅한 기후로 인해 많이 발생한다. 겨울철에는 결로현상으로 인해 벽지 등이 젖게 되면 습기가 차게 되고 이를 방치하면 곰팡이가 번식하게 된다. 결로현상은 외부와 내부의 온도 차이가 15℃ 이상 나거나 내부 습도가 상당히 높을 경우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이다. 또한, 누수에 의해 생긴 벽의 수분기로부터 시작되기도 하는데 주로 오랫동안 파이프나 수도를 점검하지 않은 경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 환기와 단열을 통해 실내 습도 관리를 잘해야 곰팡이 증식을 방지할 수 있다. 살균제, 곰팡이 제거제곰팡이를 퇴치하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방법은 살균탈취제나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곰팡이로 인해 손상된 부분의 벽지를 떼어내고 살균탈취제를 도포한 후 2~3시간 후 닦아내면 된다. 손상된 벽지 위에 새 벽지를 덧바를 경우 그 위로 다시 곰팡이가 재증식하기 때문에 꼭 헌 벽지를 떼어낸 후 새로 도배를 해야 한다. 요즘에는 항균 벽지, 곰팡이 방지 페인트 등의 다양한 기능성 부자재들을 활용하면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곰팡이의 원인인 이슬이 맺히는 것을 막아주는 결로 방지 페인트도 곰팡이 방지에 도움이 된다. 집 안과 밖의 온도 차로 유리창 주변에 습기가 생기는데 이것이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창문 아래쪽에 항균 테이프를 붙이는 방법도 추천한다. 표백제 이용곰팡이를 발견하면, 코팅 처리된 벽지의 경우 우선 마른 헝겊으로 닦아 보자. 그리고 잘 지워지지 않는 부분만 표백제를 이용하고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래도 효과가 없으면 표백제와 소다를 섞어 사용하자. 표백제는 인체에 유익하지 않으니 건강을 위해 가정용 산소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항상 물기가 있어 습기가 차기 좋은 싱크대나 욕실의 곰팡이는 표백제 및 곰팡이 제거제를 분무기에 넣어 분사한 후, 화장지를 붙이고 하루 동안 방치한 뒤 떼어내면 곰팡이가 쉽게 제거된다. 비교적 습기가 차지 않아 곰팡이 걱정을 덜 수 있는 건식 욕실을 만드는 팁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식초 활용식초는 가격이 저렴하고 마트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인체에 무해한 천연 표백제의 역할을 하는 식초는 많은 가정에서 청소보충제로 쓰여왔고 식초로 만든 표백제가 출시되는 등 그 효과에 대한 예는 많다. 곰팡이를 방지하고 퇴치하기에도 식초는 좋은 효과를 낸다.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 표백제와 식초를 섞어 표백제 냄새도 감소시키고 곰팡이 제거 효과도 증진할 수 있다. 탈지면이나 종이 타월에 식초와 표백제를 섞은 용액을 충분히 묻혀 거울 틈, 부엌 싱크대 틈 등 습도가 높아 곰팡이 증식이 쉬운 부분에 하루 정도 두면 확실히 잠식된 상태를 볼 수 있을 것이다.과산화수소 활용과산화수소는 약국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인체에 해가 없어 곰팡이 제거에 널리 쓰인다. 세탁소에서 많이 쓰는 얼룩제거제 성분은 아세트산과 차아염소산 과산화수소수로 만들어진다. 즉 표백작용도 겸하고 있다는 뜻이다. 과산화수소수는 곰팡이와 닿는 순간 물과 산소로 분리되고, 남은 산소가 곰팡이와 세균을 산화시켜 살균작용을 한다. 베이킹소다 활용표백제로 청소하면 효과는 바로 나타나지만, 독한 성분 때문에 피부가 상하기도하고 냄새가 심하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베이킹 소다이다. 베이킹소다는 빵을 부풀게 하는 작용을 하는 식용 조미료로 지방산을 중화시키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기름때나 먼지 제거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소독 효과도 있어서 과일 세척제, 주방 세제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인체에 해롭지 않고, 환경에도 이로우니 표백제 대신, 혹은 표백제와 섞어 곰팡이 제거에 활용하면 좋다. 물과 섞어 칫솔 등으로 좁은 공간에 생긴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사용해보자. 생활 속에서 습기 관리하기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은 결국 습기 때문이니 가정에서 편리한 방법으로 습기를 관리할 수 있는 재료 몇 가지를 소개한다. 먼저, 커피 전문점에서 비치해놓는 원두 가루를 활용해보자. 커피 찌꺼기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원두 가루를 접시나 용기에 담아 습기가 많은 욕실이나 실내, 베란다 모퉁이에 놓아두면 눅눅한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은은한 커피 향으로 집안의 잡냄새까지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다음으로는 익히 사용되고 있는 신문지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옷장이나 신발장의 습기를 제거하는 데에 좋다. 남는 신문지를 돌돌 뭉쳐서 옷을 걸어두는 행거 아래, 혹은 신발장 한구석에 놓아두거나 신문지를 옷걸이에 걸어 옷 사이사이에 걸어두면 훌륭한 습기 제거 방법이 될 수 있다. 옷과 옷 사이, 신발 속에 신문지를 끼워두면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된다. 소금은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고 불순물과 잡냄새를 제거한다. 원두가루 활용법과 같이 굵은 소금을 그릇이나 병에 담아 집안 습한 장소에 소금을 놓아두면 된다. 어느 정도 습기가 차서 소금이 눅눅해지면, 프라이팬에 한 번 볶아주거나 햇빛에 말려서 다시 재활용할 수도 있다.기타 재료로는, 숯과 티백 등이 있는데, 숯을 넣어두면 냄새 제거와 세균 번식 억제에 효과적이고 녹차 등 티백 종류들을 모아 수납공간에 넣어두면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다.출처 : https://www.homify.co.kr/ideabooks/288363/%EC%A7%91-%EC%95%88-%EA%B3%B0%ED%8C%A1%EC%9D%B4%EB%A5%BC-%EC%A0%9C%EA%B1%B0%ED%95%98%EB%8A%94-5%EA%B0%80%EC%A7%80-%ED%8C%81
- 생활꿀팁생활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캡처한 사진이 안올라가네요..https://top-of-tip.tistory.com/entry/%ED%9C%B4%EB%8C%80%ED%8F%B0-%EC%8B%B8%EA%B2%8C-%EC%82%AC%EB%8A%94%EB%B2%95-%ED%95%B8%EB%93%9C%ED%8F%B0-%EC%B5%9C%EC%A0%80%EA%B0%80-%EA%B5%AC%EB%A7%A4-%EA%B0%80%EC%9D%B4%EB%93%9C위 사이트에 가보시면 공시 지원금 / 추가 지원금 / 판매자 보조금 / 요금제 선택 약정할인 / 공시 지원금 VS 요금제 약정할인 / 제휴카드 할인에 대해 잘 설명 되어 있습니다.대리점에서 싸게 사는법 / 성지에서 싸게 사는법 / 알고사 사이트 이용하는 방법 / 버스폰에서 휴대폰 싸게 사는법 / 자급제폰 + 요금제 결합으로 휴대폰 싸게 사는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꿀팁도 많이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발이나 손에 쥐는 왜 나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다리나 손에 쥐가 나는 이유혈액순환의 문제로 인해서 다리나 손에 쥐가 나는 이유는 근육의 펌핑작용이 약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종아리 근육이 약할 때 하체로 내려온 혈액이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혈액순환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하체운동을 통해서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켜주어야 합니다. 하체가 튼튼해야 장수할 수 있다는 것도 허벅지 근육이 튼튼한 경우에 혈액순환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종아리의 근력이 약하면 혈액을 제대로 펌핑하지 못해서 다리에 쥐가 납니다.혈액순환에 문제가 없어도 평소 보다 운동이나 노동을 심하게 했을 때 쥐가 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근력이나 체력에 맞지않게 과도하게 근육을 사용하게 되면 쥐가 나게 됩니다. 인체 내에 철분이나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 혈액순환 장애가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음식을 통해서 철분이나 마그네슘을 섭취해줄 수도 있지만 영양제를 구입해서 복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쥐가 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꾸준하게 운동을 해주면서 고른 영양공급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다리나 손에 쥐가 날 때 응급처치법다리나 손에 쥐가 날 때 응급처치법은 쥐가 난 부위를 주물러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순간적인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에 저림 증상이나 마비 증상이 온 것이기 때문에 다리나 손에 쥐가 날 때 응급처치법은 마사지를 통해서 풀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쥐가 날 때마다 마사지를 하면서 증상을 개선할 수 없기 때문에 혈액 순환을 개선해줄 수 있는 운동을 꾸준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하체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을 해주어서 하체로 내려간 혈액이 몸 전체로 다시 순환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근육이완을 통한 응급처치다리나 손에 쥐가 날 때 응급처치법으로 뻣뻣해진 근육을 반대로 꺾어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축구 경기 중에 선수들이 쥐가 나서 넘어졌을 때 스포츠 마사지 전문가가 쥐가 난 다리를 세워서 발끝을 몸 쪽으로 꺾어주는 방법을 사용해서 쥐가 난 곳을 풀어줍니다. 쥐가 난 부위가 마사지를 통해서 풀어졌다고 해도 경기에 투입이 되면 다시 쥐가 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다리에 쥐가 한 번 나게 되면 휴식을 통해서 안정을 취해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는 근육을 과도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입니다.출처 : https://happy-songsong.tistory.com/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