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월인데 날씨는 여전히 쌀쌀하게 느껴집니다. 봄은 언제 오는 건지 따뜻한 봄날을 언제 느낄 수 있을까요?오늘이 만우절이고 드디어 4월입니다. 하루 하루 좋은 소식보다는 안 좋은 소식들이 인터넷 기사를 차지하고 있고 날씨마저 봄을 거부하는 거 같아서 늘 우울한 거 같습니다. 봄다운 봄을 맞이하고 싶은데 날씨가 예년 같지 않고 더 춥게 느껴집니다. 이제 곧 봄이 올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지인이 하는 말이 애인 따로 배우자 따로라고 하면서 요즘은 다 그렇게 산다고 하네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할 말이 없더라구요. 간통죄가 폐지되고 나서 외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하고 스스럼 없이 대놓고 만나고 모임에서 보면 그런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인 분도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해서 거부감이 생겼는데애인을 못 만드는 사람을 바보 취급하는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들만의 삶이니 내버려두어야 하는 거지만굳이 이야기하는 자체가 싫더라구요.
- 대출경제Q. 대출 종류 중 신용점수가 대출 받을 때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치는 대출이 뭔지 궁금합니다.한 카드사의 신용카드를 20년 이상 사용하다보니 장기대출 한도가 남들보다는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신용카드를 꾸준히 오래 사용해서 그런 것인지 신용점수가 높지가 않은데 갚으면 생기고 하네요.제1금융권에서 받는 대출은 소득이 있어야 하고 4대보험이 있으면 유리하던데, 신용점수가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것이 카드대출인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 반감기란 무엇이며, 반감기가 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4년마다 한 번씩 비트코인은 반감기라고 해서 폭등하는 경향이 있고 4년 전에 비해서 이번 반감기에는 비트코인만 독주하는 경향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현재는 다시 하락과 횡보를 거듭하고 있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및 여러가지 이유로 코인가격에 영향이 미치는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다음 반감기에도 상승할지는 모르겠지만 비트코인만 반감기가 있는 거 같은데, 이 시기에 오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성인은 하루에 6-7시간 정도 자야한다고 하던데, 4시간도 채 못자는 거 같은데, 면역력이 떨어질까요?나이가 들면서 질병이 생기면서 깊은 잠을 자는 게 쉽지 않습니다. 우울감이 오면서 더 수면의 질이 좋지 않습니다. 잠을 잘 자야 치매도 예방되고 몸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나이가 들수록 잠이 줄어드는 건지잠을 충분히 못자서 스트레스입니다. 수면제라도 먹어야 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여성호르몬 고갈되면 다양한 증상이 생기던데, 이러한 증상을 제일 많이 완화시키는 치료가 여성호르몬 치료인가요?갱년기 질환 관련해서 다양한 치료제와 건강기능식품들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저부터도 기존에 먹던 일반 유산균을 갱년기 유산균으로 바꾸고 리피어라 같은 갱년기 치료제를 구입해서복용중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효과는 미미한 거 같습니다. 폐경이 되기 전에도 갱년기 증상은 나타난다고 하던데완전 폐경되면 증상이 다양해지고 심해진다고 하던데, 그럴 때는 호르몬 치료가 증상완화에 효과적일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살을 빼는 중이고 칼로리를 제한하다 보니 기운이 없습니다. 고기 대신 두부와 계란만으로 단백질을 채우는 중인데, 괜찮을까요?적색고기는 거부감이 있습니다. 소화도 안되고 콜레스테롤 때문에 더 피하게 되는데요.다이어트하면서 체중을 감량하려면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해서 계란과 식물성 단백질인 두유와 두부를 매일 먹고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잘 안먹는데, 식물성단백질만 먹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질환이 있어서 밤에 수면 중에 소변을 3회 이상 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밤에 잘 때 소변을 안 보는지 궁금합니다.어디 한곳에 문제가 생기면 삶의 질이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밤에 자다가 깨서 소변을 몇 번씩 봐야 하고 그러다 보니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정신 건강에도 좋지 않은 거 같아요.폐경을 앞두고 있어서 수술을 미루고 있는데,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자체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정상적인 사람은 밤에 잘 때 소변을 아예 안 보는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최근 들어서 소변이 잦아졌고 잔뇨감이 있습니다. 지인이 전립선암 말기인데,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증상이 같은 건가요?술을 자주 마셨는데 최근에는 너무 피곤하고 몸이 안 좋아져서 술을 자제하고 있습니다.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인데 소변보는 횟수가 잦고 소변을 보고 나면 잔뇨감이 있고 시원한 느낌이 덜합니다.지인 형님이 전립선 검사를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전립선암 여부를 보려면 어떤 검사를 해야 하나요?
- 치과의료상담Q. 1년째 오른쪽 아랫니 어금니가 씹을 때마다 통증이 있어서 왼쪽으로만 씹고 있습니다. 치과에서 충치는 아니고 잇몸의 문제라고 하던데, 치료방법은 달리 없는지 궁금합니다.최근에 스케일링 하면서 어금니 통증을 이야기하니, 선생님께서 보시더니 충치는 아니고 잇몸이 아픈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별 이야기는 없으시던데, 잇몸이 아파서 씹지 못하고 한쪽으로만 씹고 있는데 잇몸을 쉬게 해주는 게 치료인지 별도의 치료는 안해도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