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적금만 하는 사람 vs 투자하는 사람, 누가 더 현명할까요?A. 적금만 하는 사람과 투자만 하는 사람 두 가지 경우 각자의 재정상황에 따라 누가 현명한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서 종자돈을 모으기 위한 목적으로 적금만 하는 사람은 그에 맞춰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고 투자만 하는 사람은 종자돈을 넘어서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는 능력 즉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수익구조를 만든 사람이라면 그 역시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현재 너무 힘듭니다...너무 제가 뒤쳐지는 거 같아요A. 사람 사는 건 나이가 많든 적든 생각하는 건 다 똑같은데 혼자 나만 뒤쳐지고 나만 낙오자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나를 불행하게 하는 요인 중에 안 좋은 습관이 남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비교하면 나는 발전하지 못하고 그 감정에 사로잡혀 감정소비만 하다 세월 다 보내죠. 좋은 비교를 하시고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선의의 경쟁자로 생각하시고 사람들의 장점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다 보면 습관도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뭐든지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임하는 게 인생 살면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속도는 느려도 방향이 올바르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라면을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어제 오랜만에 라면이 먹고 싶어서 끓여먹었습니다. 집에 대파, 계란, 버섯이 있어서 다 넣고 물은 조금만 잡고 짭짤하게 끓여서 한 끼 해결했습니다. 원래 건더기만 먹어서 조금 짭짤하게 먹는 편인데 먹고 싶을 때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집에 있는 채소나 삶은 달걀을 통으로 넣고 끓여도 영양보충도 되고 좋더라구요. 술 마신 다음 날에는 콩나물과 북어를 좀 많이 넣고 오만둥이를 넣으니 엄청 시원하더라구요. 라면만 끓이기보다는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보세요.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첫만남을 어떻게 만나느냐가 오래가는지 결정하기도하나요?A. 첫눈에 반한 경우 그 감정이 이어지는 성향의 사람의 경우에는 그 마음이 끝까지 가는 경우가 있고 처음에는 별로인데 자꾸 만나다보니 매력에 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 답이다라고 정의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연애관이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죠. 말씀하신 클럽이라든가 노는 장소에서 만난 경우는 거의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가 진정성 있는 만남을 원하면 그런 만남으로 흐르고 가볍게 만나고 싶다면 마음 먹은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색이 변한 양배추 먹을 수 있을까요??A. 다른 채소에 비해서 양배추는 한달 이상 보관이 가능하더라구요. 칼로 자른 부분은 검게 산화가 되기도 하지만 그 부분만 잘 도려내고 먹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채썰어서 일단 식초 탄 물에 10분 정도 담그면 아삭한 맛이 살아나고 물기 빼서 볶아서 먹기도 하고 살짝 쪄서 먹습니다. 양배추 저도 2통 사면 소분해서 밀봉해서 보관하면 1달 이상 먹습니다. 색이 변한 부분만 잘라내고 드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양배추의 양이 많다면 양배추와 깻잎 켜켜이 쌓아서 촛물 끓여서 부으면 상큼하고 아삭하고 입맛 돋우는 데 좋은 피클이 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는 정말 사랑했던 첫사랑 언제쯤 잊나요?A. 여자든 남자든 첫사랑은 말 그대로 처음 사랑한 사람이고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잊기 어렵고 잊는다기보다는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이성을 만나도 첫사랑을 잊기는 힘들 거 같습니다. 가지지 못한 애틋함이 더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잊기보다는 가슴속에 누르고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A. 대개는 본인이 실수한 것을 누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미리 알아차리고 조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본인에 대한 실수를 누가 지적을 하면 기분나빠하고 합리화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접근해버리면 대화도 안되고 서로간에 발전적인 관계도 될 수 없고 결국에는 그 사람을 하나 둘씩 떠나게 됩니다. 가장 인내심 많고 가장 착하고 가장 이해해주는 사람이 옆에 끝까지 있어주기는 하는데, 사람도 한계가 있어서 결국에는 지치기 마련이죠. 제 주변에도 아무리 이야기해도 본인의 행동을 개선을 못하고 일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그런 사람은 답이 없습니다. 한번 형성된 성향이나 사고방식은 쉽게 바뀌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그 잘못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만 결국 스트레스 받고 감정 소비만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족이면 떠안고 받아들이고 지인이나 친구라면 내치지는 말고 거리를 두는 방식이 그나마 감정소비를 덜하는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연애·결혼고민상담상대와 대화하는데 깊이가 점점 깊어지면 좋은 관계 발전하는게 맞는가요?A.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나에게 친근하게 다가오고 그것으로 인해서 친해지고 깊어진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그 사람이 나를 배신할 수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등을 돌릴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처음 만나는 사람이 가깝게 다가오고 대화를 시도한다면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행동이나 말이 일관성이 없고 본인이 목적한 바를 얻기 위해서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섣불리 사람을 믿거나 따르면 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다가온다고 함부로 친해지는 건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말보다는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그게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무슨 말이든 상대방 비유 맞추기 위해서 달콤한 말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동을 보면 말 따로 행동 따로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인간 관계는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서로 다치지 않고 오래 만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고칼로리 음식은 조금만 먹어 살이 찌는 거인가요?A. 체내에 지방이 쌓이고 간에 지방간이 있으면 대사율이 떨어지고 떨어진 대사율은 조금만 먹어도 지방으로 전환하는 시스템을 만든다고 합니다. 친구분 같은 경우에는 기초대사량이 높거나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사 질환이 없거나 간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신진대사가 빨라져서 살이 덜 찌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태운다고 하더라구요. 살을 빼려면 대사질환이 없어야 하며 운동 및 식습관을 바꿔야 살을 뺄 수 있는 기본적인 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산소운동을 매일 하시고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으로 바꾸시면 몸에 독소는 빠지고 서서히 지방이 연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낙지젓갈 냉장보관했는데 언제까지 먹을수있을까요?A. 2월 중순이면 한달 이상 지났네요. 오픈은 안 했어도 낙지젓갈을 냉장실에 오래 두면 낙지가 소금간이 들어서 삭을 수 있습니다. 바로 먹지 않는 거라면 먹을만큼 덜어내고 냉동보관하는 것이 더이상 맛이 변질되지 않고 삭지도 않습니다. 먼저 유통기한을 확인해보시고 젓갈은 간이 세서 빨리 상하지는 않지만 염도가 높아도 그 온도에 맞는 세균이 자란다고 합니다. 그러니 짠 음식이라고 안심하지 마시고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과감히 버리시고 기한이 남아 있고 바로 드실 거라면 덜어서 드시고 냉동보관하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저도 새우젓과 조개젓을 냉동보관해놓고 먹으니 사올 때 맛 그대로이고 염도가 높아서 얼지도 않고 맛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