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이웃에서 레몬 3개를 주셨는데, 레몬수를 만들어서 마시려고 합니다. 레몬수가 어디에 좋은 건가요?주변에서도 레몬수를 만들어서 수시로 보틀병 가지고 다니면서 마시더라구요.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레몬수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갱년기에는 숨만 쉬어도 살이 찌는 거 같아서 공포가 밀려옵니다. 평상시 살을 찌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40 넘어서 찌는 살은 나잇살이라서 외모뿐만 아니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어서 더욱 더 살을 찌지 않게 해야 하는데, 안 먹으면 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더 찌는 거 같고 먹으면 고스란히 살로 가고 운동을 해도 효과는 미미하고 그나마 요즘에는 야식을 왠만해서는 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평상시에 어떤 습관을 가져야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체지방이 25%정도이면 식단으로 지방을 먼저 빼는 게 우선인가요? 아니면 운동으로 빼야 하나요?운동은 아무리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거 같아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먹는 걸 줄여서 빼는 게 더 효율적인지 아니면 유산소를 해서 체지방을 연소하는 게 나은 건지. 무릎이 안 좋아서 달리는 건 힘들어요. 식단이 우선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마트에서 보면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이 있던데, 맛의 차이가 있나요? 저는 다 비슷한 거 같아서요.물고기를 소금으로 숙성해서 만든 거라서 맛이 비슷할 거 같은데, 멸치액젓만 김치 담그는 데 써보고까나리는 처음으로 구입해보는데 생김새가 멸치랑 비슷해보이더라구요.무슨 차이인가요?
- 세탁수선생활Q. 이제 봄도 되고 겨우내 덮고 잔 극세사이불을 세탁하려고 합니다. 빨래방에 맡기게 되면 극세사 이불 3개 얼마 정도 하나요?집에서 발로 빨아서 옥상에 널어도 되는데, 그래도 빨래방에서 빨면 위생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빨래방에 맡길 때 요금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파이코인 상장 이후 사람들이 PC를 새로 구입해서 노드 채굴을 하던데, 노트북으로 채굴 시 사양조건이 어떻게 되나요?집에 노트북이 있는데, 5년 이상 된 노트북입니다. 뚜껑도 덜렁거리는데 아직 가동은 되더라구요.노트북으로 노드를 설치하려면 최소 사양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알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지인 분 중에 공복 당 수치가 160이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약을 안 먹고 술을 매일 마시더라구요. 술이 당뇨 있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자주 만나는 지인분인데 보면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40대부터 당뇨가 있다고 하더라구요.처음에 당뇨 진단 받고 나서는 혈당 강하제를 복용했다고 하던데, 당뇨약 복용 시 너무 몸이 쳐지고기운이 없어서 약을 임의로 끊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식이요법도 안하고 매일 술을 마시던데그렇게 되면 더 합병증이 빨리 오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핸드크림과 샤워 후 바라는 바디로션하고 성분의 차이가 뭔가요? 굳이 구분해 놓은 이유가 궁금합니다.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나서 핸드크림을 바릅니다. 또 샤워를 하고 나면 바디크림을 바르고 얼굴에는 얼굴 피부는 몸 피부와 다르기 때문에 얼굴 전용 크림을 바릅니다.그런데 손에 바르는 것과 몸에 바르는 것을 구분해 놓은 이유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경남 산청에서 불났다고 인터넷에서도 보고 뉴스를 보았는데, 화재의 원인이 뭔가요?지금 시기적으로 건조하고 불이 많이 나는 시점이라고 하는데, 사망자도 나오고 안 그래도 불안한 시국에불까지 나서 마음이 착잡하네요. 산불의 원인이 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을 만나다보면 아주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데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남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험담을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제가 잘 나가지 않는 모임이 하나 있는데 바로 만나면 사람 험담하고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말을 많이 하면 거부감이 생기는데, 꼭 남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 좋고 말도 없는데 꼭 한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아무도 이야기를 안하니 잘못을 모르는 거 같아요. 다음에 만나면 한마디 하려고 하는데어떻게 해야 기분 나쁘지 않고 그러한 말을 자제하게 할 수 있을까요? 모임을 안 나가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