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다이어트하느라 공복에 허기가 집니다. 그러면 아몬드를 먹는데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많이 먹을 때가 있는데, 혹시 부작용이 있나요?하루에 10개 정도만 먹자고 정해놓고 나도 모르게 손이 멈추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몬드가 포만감도 있고 간식으로는 좋은 거 같아서 다른 견과류보다 아몬드를 먹는 편입니다.매일 10개를 넘지 않다가 한번에 30개정도 먹을 때가 있는데 아몬드는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혹시 있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고등어에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다고 하던데 조기가 감칠맛도 좋고 맛있는데 오메가 3는 없는 건가요?평소에 고기는 소화가 잘 안돼서 흰살 생선을 먹는 편이고 고등어는 오메가3도 들어있고 치매 에방에도 좋다고 해서 가격도 저렴해서 자주 먹는 생선입니다. 조기나 가자미에는 오메가 3는 없나요? 맛은 조기가 맛있는 거 같더라구요. 고등어와 조기의 영양적 차이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지인 6명이 모여서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요. 오늘 모종 심으러 가는데, 채소비 절감에 효과가 있을까요?밭은 지인 아시는 분 밭이고 1년에 20만원 정도 내고 4명이서 수확물을 나누기로 했습니다.농작물은 상추, 고추, 가지, 토마토, 호박, 대파 등 일반적인 채소는 다 심는 거 같아요. 1주일에 최소 2회 정도는 돌아가면서 관리해주러 가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텃밭을 가꾸면 실질적으로 채소비 절감에 도움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음 맞는 사람들을 만나면 기분도 좋고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나이 먹어서 인간관계는 더 넓힐 필요가 있는 걸까요?모임이든 지인이든 어느 정도 거리감을 두면서 가끔 만나는 사람 중에 만나면 대화도 통하고 기분 좋은 만남이 있습니다. 물론 가끔 튀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요. 나이먹으면 알아서 인간관계가 가지치기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인관계를 넓히는 게 좋은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신혼 때 했던 말인데 어머님은 자기 발톱을 깎아줬다면서 저보고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더라구요.결혼해서 1년도 안된 시점인데 장가 가기 전까지 어머님하고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자식이라서 더 애지중지 했답니다. 결혼하고 나서 1년 되는 시점에 저더러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말 없이 자리를 피했는데요. 마마보이 성향일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치질을 10년 이상 앓고 있는데, 치질수술을 하게 되면 어떤 보험으로도 혜택을 못 받는 건가요?최근 들어서 변비가 심해지면서 치질도 악화되었습니다. 삶의 질이 떨어지는데, 수술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러나 실비가 있어도 4세대 실비는 보장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더 머뭇거리게 됩니다.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내면서 정작 필요할 때 보장은 못 받으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예금·적금경제Q. 청약저축이 10에서 25만원으로 상향조정이 되었고 다시 사람들이 청약저축가입률이 늘어나고 있다고 나오던데, 이유가 뭘까요?8년 전부터 가입을 유지중인데 목적은 내집 마련의 목적이 우선이긴 한데 가능성을 생각하면 기대가 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저축한다고 생각하고 불입은 하고 있는데, 계속 유지해야 하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요즘 뉴스에 보니 다시 청약 저축 가입하는 가입자가 늘고 있다고 하던데 가입자가 늘어날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비트코인은 반감기라는 호재기간이 있어서 상승장이 있던데 알트코인은 따로 오르는 시점이 없나요?오로지 대장주인 비트코인의 방향에 따라가는 건가요?그런데 비트코인이 ETF 승인 이후에 혼자 독주하고 오히려 알트코인들은 더 하락하던데알트코인들은 다 가치가 없어서 상승의 기회가 없는 걸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갱년기에 접어드니 이유 없이 화가 나고 김정기복도 심합니다. 그래서 부부간 관계도 소원해졌는데, 혼자 스스로 감당해야 할 몫일까요?배우자는 이유없이 화를 내면 기분 나빠서 나가곤 합니다. 이해할 수 없다면서 멀쩡하게 있다가 화를 내니까 적응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어서 이러는 자신이 싫습니다. 갱년기에는 다 이런 건지 아니면 저만 특별히 예민하게 된 건지 마음 심기가 불편해서 그런건지 너무 우울합니다.갱년기에는 부부관계가 더 안 좋아지는 거 같아요. 부부 사이가 멀어지는데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요즘 신경 쓰는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밥먹으면 소화가 잘 안됩니다. 카무트효소를 주변에서 추천하던데, 소화에 도움이 되나요?나이가 먹고 갱년기에는 나타나는 증상이 한두가지가 아닌 거 같습니다.소화는 잘 안되는데 살은 찌고 잠도 못자고 몸이 망가지는 거 같아요.불과 몇 개월 전만 해도 소화는 잘 됐는데 요즘에는 소화도 잘 안되는 거 같아요.카무트효소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식사 후에 드시던데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