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느라 공복에 허기가 집니다. 그러면 아몬드를 먹는데 적당히 먹어야 하는데 많이 먹을 때가 있는데, 혹시 부작용이 있나요?

하루에 10개 정도만 먹자고 정해놓고 나도 모르게 손이 멈추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몬드가 포만감도 있고 간식으로는 좋은 거 같아서 다른 견과류보다 아몬드를 먹는 편입니다.

매일 10개를 넘지 않다가 한번에 30개정도 먹을 때가 있는데 아몬드는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혹시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따뜻한 물을 자주 마신다.

    한의학에서는 따뜻한 물이 체내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말한다.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해서 갑자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혈액순환도 잘 되게 해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문에 똥배가 많이 들어간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중이나 식사 전에 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물은 반드시 끓인 것으로 마셔야 하며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 것은 효과가 없다. 또 커피나 콜라 등의 자극적인 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커피나 콜라 대신 녹차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한방차로 바꿔 보도록 하자.

    커피나 콜라 등에 있는 당분도 똥배가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된다.

    2.복식호흡을한다.

    배를 부푸렸다가 집어 넣고 하는 식으로 폐가 아닌 아랫배를 이용하여 호흡을 하는 방법.

    하루에 30분~1시간씩만 잠자기 전에 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단, 호흡 후에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①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한다.

    ②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한다. 이때는 배를 집어 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내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