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10년 전에 비수면 위내시경을 하다가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못한 기억이 있습니다. 비수면과 수면내시경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오빠가 수면내시경하면 뇌에 안 좋다고 비수면을 자꾸 하라고 해서 멋모르고 했다가 숨이 막혀서 중간에 못하겠다고 하고 다시 수면내시경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 상황만 떠올리면 트라우마입니다. 구역질보다는 숨이 막혀서 고통스럽더라구요. 그리고 자꾸 몸에 힘이 들어가서 다칠 수도 있겠던데 위내시경은 수면내시경이 더 좋은 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베트남에서 시집온 분이 1년 살다가 갑자기 가출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하던데 이러면 어떻게 이혼을 하나요?친오빠 친구분이 베트남 여성하고 국제결혼을 했는데 아무 이유도 모르고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짐을 싸서 나가서 연락이 안되었고 벌써 1달이 다 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사람이라면 실종신고라도 하는데 국내에 있는지 국외에 있는지 연락이 전혀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장기화되면 이혼을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떤 식으로 이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뉴스 보니 쿠팡 사칭한 AI활용 스미싱이 기승이라 하는데 모르는 전화나 문자는 무조건 무시하는 게 상책일까요?최근 폰번호가 모르는 번호가 3통 왔었고 쿠팡에서 보상쿠폰 관련 문자도 왔습니다. 뉴스에서 접하니 불안해집니다. AI가 발달하면서 오히려 범죄가 지능적으로 변해가니 걱정인데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구분을 하나요?
- 런닝스포츠·운동Q. 종아리를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운동이 엄두가 안나서 저녁 식사 후 스테퍼 30분 정도 합니다. 친구가 종아리가 제2의 심장이라며 열심히 하라네요. 왜 2의 심장이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 세탁수선생활Q. 극세가 이불 및 깔개를 사용하니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좋은데 먼지가 많이 쌓입니다. 세탁주기는 언제가 좋은건가요?전기옥장판을 사용해서 반드시 깔고 자는데요. 내부 온도가 높게 설정되지 않아서 전기장판 온도가 점점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다른 소재의 이불은 살에 닿으면 차가운 느낌이라서 극세사이불만 덮는 편입니다. 소재의 특성상 먼지가 잘 붙고 정전기도 일어나더라구요. 세탁은 얼마 주기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예전에 아이폰 4를 7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보통 아이폰은 몇 년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좋은건가요?제가 11년째 아이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잠깐 삼성 폰을 사용해봤는데 너무 불편해서 다시 아이폰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견고하고 기계가 튼튼한 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결국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바꿨는데요.요즘 나오는 최신형도 배터리 문제가 예전 거하고 같은지도 궁금하고 몇 년 주기로 바꾸는 것이 좋을까요?
- 경제용어경제Q. 펀더멘털이 주식용어인가요? 경제학에서는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궁금합니다.경제용어라고는 알고 있는데 주식에서도 쓰인다고 하더라구요. 경제학에서는 펀더멘털이라는 용어의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주식과 경제에서 뜻이 각각 어떤지도 궁금해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매일 운동하면서 키토식단을 유지하면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던데 키토식은 당뇨식인가요?지인분이 당뇨가 있는데 키토식단을 한다고 합니다. 운동은 안하고 식단만 조절하시는 거 같던데 당뇨 가족력이 있어서 키토식단에 관심이 많습니다. 당을 배제한 식단인가요? 어떤 음식으로 식단을 만들어야 당뇨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산책이나 걷기 운동할 때 들으면 좋은 음악 추천해주세요.다른 분들은 달리기 하면서 음악을 들으시기도 하고 자전거 타면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달리더라구요.저도 운동할 때 음악을 듣고 싶더라구요. 어떤 음악이 운동의 효과를 배가시키고 뇌건강에도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최근에 무를 한박스 샀는데 무가 반은 바람이 들었습니다. 바람 든 무는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날씨가 추운 탓인지 받자마자 무를 잘라서 맛을 보려고 하니 무가 바람이 들어서 질깁니다. 다행히 반은 상태가 양호한 거 같아서 석박지를 담갔습니다. 바람든 무는 조림을 해도 맛이 없고 질기고 생채를 해도 맛이 없더라구요. 썰어서 냉동실에 두고 육수할 때만 쓰는 편입니다. 다른 분들은 바람든 무를 사면 어떻게 활용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