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어제 잠을 9시부터 자서 7시까지 잤는데도 피곤한데 왜이럴까요?A.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하루만 충분히 잤다고 해서 피로가 완전히 풀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먼저 그 전에 과음은 안했는지 영양상태는 좋은지 질병은 없는지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체크해보시는 것도 피로의 원인을 알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규칙적으로 일어나고 잠자고 금주 및 금연, 운동을 해보시고 그래도 피로가 해결이 안된다면 갑상전 질환및 대사 질환 유무를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몸에 이상이 없다면 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피로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술을 먹을때 한잔먹고 물 한잔 먹고 그러면 덜 취할까요??A. 술 마실 때 소주 한 잔 마시고 물 한 잔 마시면 술이 희석되는 것 같지만 소화경로가 알콜과 물은 다르기 때문에 술이 취하는 것하는 별개라고 합니다. 술은 위에서 소장으로 바로 흡수되어 뇌로 가고 물은 다른 음식물처럼 위에서 머물러 있다가 소장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하면 희석이 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술이 먼저 흡수되고 물은 나중에 천천히 흡수되고 대장까지 완전한 소화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희석이라는 개념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나 술마실 때 물을 마시는 습관은 다음날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며 수분 고갈을 막아주는 장점은 있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맞춤법 틀렸다고 지적 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해요A. 맞춤법을 지적하는 심리라기보다 틀린 것을 바로 잡아준다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편한 관계에서 톡이나 문자 시 뜻만 통하면 되는데 굳이 왜 지적을 할까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나쁘죠. 그러나 모임 단체톡에서 맞춤법이 틀린 글자를 올리면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고 맞춤법이 신경쓰이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지적하는 사람이 본인도 못하는데 다른 사람을 지적하는 것은 일종의 잘난척 내지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처사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걸러서 거리를 두고 상대를 하지 않는 것도 사람을 현명하게 대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그러나 내가 틀린 부분을 지적해주는 자체를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말 싫은 친척 동생 결혼식에 축의금을 얼마나 줘야할까요?A. 정말 싫은 친척 동생이라도 아버님이 그동안 해오신 것도 있고 아버님 체면도 있으니 아버님 말씀을 들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이 끊긴 상황이라도 좋은 자리이니 이왕 가신다면 축하한다는 인사도 하시고 축의금만 전달하고 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축의금은 식대가 올라서 기본 10만원은 내셔야 할 것 같아요.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만나보지도 않았던 관계가 아쉬울 수가 있는건가요?A. 만나지 않고도 깊은 대화가 오고 갔고 공감대도 형성이 되었고 그런 과정속에서 상대방에게 더 마음이 갈 수 있습니다.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더 그립고 보고 싶을 수 있고 그 감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발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결말인 것 같습니다. 일단 마음이 간다면 결과가 어찌 되든 본인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달해주고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한테 자신감과 긍정심을 부여해보세요. 그러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당당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
- 세탁수선생활속옷은 매일 갈아입는게 좋나요? 2-3일에 한번씩 갈아입어도 될까요??A. 속옷은 위생적인 측면에서 하루에 한 번씩 갈아입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개인의 취향이라기보다는 위생을 먼저 따져야 하는 부분이라서 취향보다는 피부 건강과도 직결되는 부분이라서 가급적 매일 갈아입는 것이 본인의 위생이나 남을 배려하는 차원에서라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짝사랑 끝내는 가장 좋은방법은 뭘까요?A. 안녕하세요.서로 호감 있는 관계로 지내다가 그분에게 다른 이성이 생겼다면 바로 정리를 하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될 것 같습니다.굳이 이미 다른 여성에게 마음이 간 사람을 붙잡을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 분은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어도 그냥 옆에 두었다가 더 이성적으로 끌리는 사람이 나타나면 가버리는 성향 같기도 한 거 같아요. 제목처럼 짝사랑을 이제 끝내야 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혼자 좋아하고 가슴 태우는 사랑은 본인만 힘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건데 굳이 돌아오지 않는 꽃같은 시간을 희망 없이 보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감정 추스리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사귀었다가 헤어지는 것보다는 오히려 나을 것 같아요. 이러한 과정은 질문자님에게 더 좋은 사람이 찾아오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마음정리를 단호하게 하시고 본인의 취미나 일에 더 전념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으로 얻은 상처는 또 다른 사람이 말끔히 치료해 줄 것이니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우체국 예금은 얼마가 됐든 국가에서 전액 보장해주는 건가요?A. 일반 시중은행은 은행법의 적용을 받고 예금보호공사가 적시한 이자와 원금 포함하여 원래 원금 이자 포함하여 5천만원이었던 것을 1억원으로 상향되어 보호가 되고 있구요. 그러나 우체국은 국가 기관인만큼 예금한 전액 다 나라가 보장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액 다 보장된다는 말을 듣고 저도 5년 이상 거래한 적이 있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는 사형을 왜 집행하지 않는 것일까요?A. 우리나라는 현재 사형폐지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범죄의 경중에 따라 사형을 선고하기도 하지만 집행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형제가 폐지되면서부터 연쇄살인자 등 흉악범죄가 더 심해지고 재범률도 더 증가하는 것 같아서 이제는 사형제를 부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형제를 부활시키면 나라의 이미지 및 외교 경제적으로 국익에 이익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도 있고 민주주의 이념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나라 이념도 무시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식욕때문에 다이어트를 못하겠어요ㅠA. 안녕하세요.다이어트 할 때 식욕은 의지와는 다르게 참기 힘든 게 곤욕입니다. 지금 다이어트 방식이 어떤 식으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절대 단식하는 방법은 비추입니다. 반드시 식단+운동이 병행되어야 하며 굶지 않고 단백질을 늘리고 요요를 방지하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기 위해 유산소운동을 서서히 체력에 맞게 늘리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단을 철저히 지키되 배고픔이 밀려오면 칼로니는 낮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나 무가당 두유로 허기를 달래는 방법도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다고 칼로리 높은 치킨이나 피자같은 것은 요요는 물론이고 다이어트를 망칠 수 있으니 공복에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