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량이 많아져서 어지럽다고 하니 피임약을 처방해주던데 피임약이 어떤 작용을 하는 건가요?근종이 장막하근종이라서 어느 정도 클 때까지는 생리량에 영향이 없는데 갈수록 커지고 하니 자궁경부를 압박하고 생리양도 점점 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를 했더니 임시방편이지만 피임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빈혈주사도 맞구요. 철분제도 먹어야 합니다.피임약은 어떤 작용을 하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대통령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하는데요. 궁금한 게 기호는 무슨 기준으로 정해지는 건지 궁금해요.지지율에 따라서 번호가 부여되는 건지 아니면 가나다순으로 정해지는 건지 번호가 앞번이면 좋은 거 같기는 한데 뒷번호일수록 지지율이 떨어지는 거 같던데 지지율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신혼 초에는 남편이 안 들어오면 초조하게 걱정됐는데, 지금은 왜 늦게 와도 걱정이 안되고 편안하게 느껴질까요?요즘 인기 있는 남편은 집에 없는 남자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나이가 있고 결혼생활한지 꽤 된 부부들 이야기인 거 같아요. 지금은 친구들 만나러 나가면 그게 왜 반갑게 들릴까요?저만의 시간도 보내고 평화롭기는 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밥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어서 껌씹는 습관이 있습니다. 껌은 몇 정도 씹는 것이 치아에 무리가 없을까요?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요즘따라 뭘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됩니다. 그래서 껌을 조금 씹으면 소화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30분 이상 어떤 3시간도 씹습니다. 턱이 아플 때까지도 씹을 때가 있는데, 껌은 몇 분 정도 씹으면 적당한 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살면서 올해 처음 안과를 가서 6가지 검사를 했습니다. 50 이후에는 더 눈노화가 진행이 될텐데 정기 검사는 몇 개월 주기로 하는 게 좋을까요?눈이 안 보이고 침침하니 비로소 눈에 대한 소중함을 알겠더라구요. 50세 이후부터는 정기적인 검사를 꼭 받으라고 하던데, 현재 비문증이 있고 왼쪽 눈이 유리체가 약하다고 하네요. 노화에 의해서 더 안 좋아 질 수 있다고 하니정기적인 검사를 하라고 합니다. 남편과 같이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할 거 같아요.1년에 한 번 검사하면 적당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부터 대통령 선거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이 되었네요. 상대방 후보는 왜 다른 후보의 약점을 들추는 말로 공격을 할까요?적어도 대통령 후보라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것이며 각오와 포부를 말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다른 당 후보를 공격하고 깔아뭉개서 내가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어차피 투표를 누구에게 할지는 국민들이 선택하는 건데, 그런 연설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만 그런 생각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살은 빠지지 않고 근육이 빠지면 기운이 없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합니다. 근육이 없어서 그럴까요?뱃살은 그대로인데 얼굴과 팔다리는 말라가고 있어요. 지방만 자꾸 쌓이고 근육은 나날이 없어지고 있습니다.나이가 먹으니 더 그런 거 같아요. 근육이 없으면 기력도 떨어지고 입맛도 없나요?그럴수록 운동을 해야 하는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자궁경부암 검사는 만약에 암이면 자궁경부암 이라고 결과가 명확하게 나오나요? 아니면 암이 의심된다는 소견을 주면 정밀 검사를 하는 건가요?오늘 자궁경부암 검사가 나왔고 2년 전과 같은 것은 반응성 세포변화이고 감염성 질환이라고 했는데기존의 자궁근종하고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하고 여기서 암 의심이 아니면 안심해도 되는 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오늘 자궁경부암 검진 결과가 문자로 왔습니다. 결과 '반응성 세포변화' 판정 '반응성소견 및 감염성 질환'이라고 했는데 안 좋은 건가요?4월 28일에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고 오늘에서야 결과가 나왔습니다. 2년 전에도 반응성세포변화라고 했고이번에는 감염성 질환이라고 추가적으로 소견이 나왔습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추가적인 검사를 하라는 건가요? 이 결과가 의미하는 뜻이 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올해는 상반기에만 50만원 정도 진료비가 발생했네요. 올 8월에 4세대 실비 갱신인데 기존 2만원대 보험료인데 얼마나 할증이 될까요?1년마다 갱신이라서 그런지 갱신날짜가 너무 빨리 오는 거 같습니다. 50만원이 진료비로 지출되면 보통 갱신 시 몇 5% 할증이 되나요? 급여 비급여 따로 따로 할증 기준이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