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3년 전에 3억을 차용증까지 빌려가서 아직 돌려주지 않고 있는데, 법적으로 하게 되면 시효가 언제까지인가요?현재 다른 사건으로도 재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자가 사건 기일 알아내서 몰래 법원에서 만났다고 합니다.완전 사기꾼인데, 재산은 다 자식이나 와이프 명의로 돌려놓고 감방에서 1-2년 살고 나올 모양 같다고 합니다.그 재판 끝나면 우리 사건도 법으로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언제까지 고소를 할 수 있는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평소에 자연식위주의 식습관과 용종이 1개도 발견된 적이 없는데, 대장내시경 검사를 그래도 2년에 1회 받아야 할까요?암 가족력도 없고 국거검진 시 2년마다 꼭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왔습니다. 30대부터 5회 받았는데 용종이 한 개도 안 나오더라구요. 용종이 안 나오고 식습관이 좋으면 5년에 한번씩 받아도 된다고 하던데 그래도 2년에 1회는 받아야 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위축성위염 및 장상피화생이 있는 사람은 위내시경 검사는 2년에 1회는 위험한가요?이번에 국가검진을 했는데 위가 위궤양까지 발견이 되었습니다. 위질환이 상당히 복잡해졌습니다.헬리코박터 제균약도 먹고 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는 자주 받는 게 좋을까요?위암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 문학학문Q. 시를 좋아하고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좋은 시를 잘 쓰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요?시를 표현함에 있어서 의인법, 은유법 등 다양한 기법이 있던데 이런 기법을 적절하게 쓰면 좋은 시가 된다고 하던데 잘 안되더라구요. 시민 공모전 시를 유심히 잘 읽어보면 적절하게 표현을 잘하신 분이 있고 배운다고 배워지는 것도 아닌 거 같아요. 시를 잘 쓰는 노하우가 있나요?
- 생물·생명학문Q. 또 코로나바이러스가 몰려온다고 하니다. 대체 바이러스는 어떤 과정으로 생겨나는 걸까요?살면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도 되고 이렇게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는 처음 겪어보는 거 같습니다.특히 고위험군에게는 더 치명적이라고 하더라구요. 바이러스는 어떻게 생겨나는 것이며 변이는 왜 하는 걸까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고 요요안나 사건 관련해서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 4명중 1명만 계약 해지던데, 그 1명은 앞으로 MBC에는 어떤 일도 못하는 건가요?직장이든 학교든 왕따나 이지메는 없어져야 할 악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고인이 되신 분이 너무 억울해 할 거 같아서 유족이 법원에도 고소를 하고 고용노동부에서는 위와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이번 노동부 조사결과에서 프리랜서 계약이 해지된 사람은 1명인데 이 분은 여기 방송국 일은 다시 못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일반 우유보다 바나나 우유 좋아하는데, 바나나보다 바나나향이 들어가서 맛이 나는 건가요?일반 우유는 유당불내증이 있어서 화장실을 바로 가서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초코우유나 바나나 우유나 딸기 우유같이 맛이 나는 우유는 괜찮은 거 같아요.바나나 우유는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바나나는 1도 안 들어가는 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산부인과 선생님이 mri 결과를 보시고서는 절대 암이 아니라고 하시던데 눈으로 보지 않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나요?최근 근종으로 인해서 빈혈이 생겨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 전에는 근종이 있어도 살을 살대로 찌고 빈혈수치도 정상이었습니다. 10cm가 넘어가서 그런지 근종이 커지면 빈혈이 동반되나요? 생리량이 늘긴 했지만 심한 편은 아니거든요. 아니면 소식한다고 절식한 탓일까요?
- 한약약·영양제Q.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생강차를 꾸준히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차고 순환도 잘 안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감기에도 잘걸리고 사람들도 손을 잡아보면 차다고 걱정하시더라구요.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몸이 건강한 거라고. 몸이 찬 사람에게 생강이 잘 맞는다고 하던데실제로 자주 마시면 몸을 따듯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엄 이후 치러지는 조기대선인데 정말 어떤 사람을 대통령감으로 뽑아야 하는 걸까요?솔직히 다 마음에 드는 후보는 없는 거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대 가장 하기 싫은 투표인 거 같아요.그러나 나라가 어렵고 국민들이 다들 힘들어하고 있고 조금이나마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을 뽑고 싶은데 고민이 많네요. 마음의 결정을 하셨나요? 아니면 마지막 대선 토론 보고 결정할 건지 다른 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