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안철수님은 이번에도 대선에 출마한다고 하는데, 정치인이 직업적으로 맞는 걸까요?정치에 입문하기 전에 안철수 님의 순수하고 착한 모습에 팬이었던 기억이 납니다.의사도 하셨고 컴퓨터 백신도 개발하셨고 너무 존경하는 분이었습니다. 정치인이 되면 눈빛부터 바뀌는 거 같아요. 사람들한테 비난도 많이 받으시는 거 보면 안쓰럽기도 합니다. 정치인으로 사는 게 녹록치 않은 거 같은데그분의 성향에 맞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지인이 자연산 돌미나리를 직접 뜯어서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미나리는 어떻게 먹어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받자 마자 박스 열어보니 굉장히 향긋하고 신선합니다. 미나리를 데쳐서 무쳐먹는 거밖에 생각이 안 납니다.김치도 담궈서 먹는다고 하는데, 번거롭지 않게 맛있게 반찬으로 먹으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개그맨 정종철 씨가 음식도 잘하고 음식 관련 홈쇼핑에도 나오던데, 전직이 혹시 요리사였나요?가끔 보는 영상에 보면 요리를 수준급으로 잘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아이들 요리도 직접 해서 주는 거 같던데이렇게 보면 잘하는 솜씨인 거 같습니다. 개그맨 되기 전에 혹시 요리사로 일했나 싶을 정도 요리를 잘하는 거 같아서요.
- 생활꿀팁생활Q. 일반 토마토가 방울 토마토보다는 맛이 덜하던데 영양적으로 차이가 없는지요?개인적으로 방울토마토가 먹기도 좋고 맛도 더 진한 거 같아서 방울토마토를 사먹는 편인데이번에는 일반 큰 토마토를 구입했습니다. 맛의 차이가 느껴지던데 방울토마토가 더 영양가가 좋은지 아니면영양성분이 같은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에게 베푸는 게 낙이라고 하면서 퍼주는 사람이 있고 아주 자린고비가 있는데, 이런 것도 다 성향인가요?돈을 엄청 아끼는 사람이 있고 돈을 쓰기 위해서 버는 거라고 하시면서 막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두 분 다 저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돈 쓰는 타입이 다른 거 같은데 이런 마인드는 변하지 않는 거 같던데그 사람 개개인의 성향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은 밤야식을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고 저는 먹고 싶어도 참는데, 다이어트를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남편은 아무리 먹고 자도 살이 찌지 않고 지병도 없습니다. 입에서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게 너무 부럽더라구요.저는 3년 전만 해도 같이 야식 먹고 술도 같이 마시고 해도 몸무게가 급찌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음식을 조절을 안하면 바로 살로 직행이더라구요. 남편은 먹으라고 하는데, 식욕을 참는 게 고통스럽습니다. ^^
- 의료 보험보험Q. 배우자 실비가 1세대 우체국 실비입니다. 올 하반기에 갱신예정입니다. 1세대 유지와 5세대 환승 중 어는 것이 효율적일까요?나이가 56세이고 지병은 없지만 나이가 있어서 안심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타고난 걸로 병없이 살고는 있지만 병원비가 많이 나오는 나이대인 거 같습니다. 실비가 10년 전에 가입한 건데 2회 갱신했고 이제 3번째로 갱신기회인데, 그래서 비용부담이 있습니다. 5세대 실비로 갈아타는 게 나은지 나이가 있어서 그냥 유지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 예금·적금경제Q. 오래 전에 만든 사용하지 않는 계좌가 있는데 한번에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10년 이상 사용하지 않는 계좌가 조회가 되더라구요. 사용하지 않는 계좌를 해지하고 싶은데은행에 일일이 가야 하나요? 간편하게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무료로 채굴한 코인이 상장이 되는 예도 드물고 상장이 되어도 상장가가 아주 낮은데, 상장가를 형성하는 요소가 뭔지 궁금합니다.취미로 무료코인을 채굴하고 있지만 그 중에 파이코인이 가장 높은 가격에 상장이 된 거 같습니다.돈투자한 게 아니라서 채굴을 꾸준히 하고 지켜보고 있는데요. 모든 코인이 거래소에 상장하게 되면 그 코인 가격은 어떻게 결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주 다양한 가격에 상장이 되더라구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여러 차례 다이어트에 실패했는데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인가요? 아니면 호르몬의 문제인가요?다이어트를 계획했다가 너무 타이트하게 잡아서 실패한 적도 있고 밤에 식욕을 참지 못해서 실패해서 요요가 오기도 했구요. 지금도 다이어트 중인데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는 이유가 의지가 부족해서인가요? 아니면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을 못이기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