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Q. 조카 결혼식이 다가오는데 한복을 입으라고 하는데, 꼭 불편한 한복을 입어야 하나요?결혼하고 나서부터는 가야할 경조사도 많은 거 같아요. 동서도 한복을 입으라고 하고 저도 같이 맞추어서 입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그때 덥고 여름인데 깔끔하게 정장으로 입으면 좋겠는데 왜 한복을 고집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대출경제Q. 신용카드 사용 시 일시불보다 할부건이 많으면 신용도에 안 좋게 작용할 수 있나요?요즘 일시불보다 고가의 물건을 사다보니 할부 건수가 늘고 있습니다.카드 사용실적기준치만 충족되면 체크카드만 사용하는데 비싼 물건을 구입하게 되고 지출이 정해져 있는 걸 맞추다보니 할부로 하게 됩니다. 2개월 전부터 할부건이 여러 건인데 일시불보다 할부건이 많으면 신용점수에는 더 안 좋은 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인플레이션 지표가 비트코인 가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우려에 8만5천달러 밑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같은 시간 시가 총액 2위인 이더리움과 리플도 가격이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이처럼 인플레이션 지표가 코인 가격에 영향을 주었는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은 영양소 손실도 크다고 하던데, 필수로 섭취해야 할 영양제가 뭔지 궁금합니다.지인 형님이 추천해줘서 밀크씨슬 먹고 있고 종합비타민제 섭취하고 있습니다.우루사는 피로에 좋다고 해서 먹구요. 특히 간이 안 좋아져서 그런지 부쩍 피곤하고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술을 자제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어떤 영양제가 그나마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해조류가 변비에 좋다고 해서 아침에 미역국을 매일 먹습니다. 요오드를 많이 섭취해도 안 좋다고 하던데, 미역은 얼마나 섭취하면 적정량인가요?미역국을 끓여먹기도 하고 미역줄기를 볶아서 반찬으로 먹기도 하고 톳밥을 해서 먹기도 합니다.이 덕분에 변비증상은 완화가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해조류를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요.하루에 필요한 만큼만 먹으라고 하던데 많이 먹으면 부작용이 뭔가요?
- 치과의료상담Q. 양치시 치아를 자세히 보면 위 앞니와 어금니 사이 중간에 한 개가 치경부 마모가 됐고 양치시 시린데 방치하면 신경치료 해야 하나요?제가 아는 지인분도 스켈링 하러 갔다가 치경부 마모가 심한 부분부터 치료를 했다고 하던데더 시리고 통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료를 해야 하나 고민인데요. 마모된채로 방치하면 더 병이 커질 수 있나요?
- 안과의료상담Q.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안과에서 처방받은 티어린피 점안액을 수시로 넣고 있는데요. 눈물양이 적어지면 어떤 질환이 생길 수 있나요?뻑뻑하고 이물감이 있고 눈이 엄청 불편하던데, 눈물샘에서 눈물이 잘 안나오면 이물감이나 뻑뻑함 말고 다른 안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나요? 단순히 안구만 건조해지는 건지 다른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눈이 불편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감이 심해서 10일동안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 내과의료상담Q. 최근에 혈액검사 결과 LDL이 150이 나왔는데, 음식과 식이요법 중인데 수치가 내려가지 않으면 약을 꼭 먹어야 하나요?갱년기에 접어들어서 살이 쪄서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건지 아니면 나이가 먹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 체중 조절이 잘 되지는 않지만 살을 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질 수 있나요?왠만하면 약은 먹기가 싫어서요. 약도 평생 먹어야 하는데,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꺼려집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지인 중에 57인데 아직도 생리를 한다고 하는데, 만약에 생리라면 정상적인 건지 궁금합니다.여성은 태어날 때 부터 일정한 숫자의 난자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알고 있습니다.초경을 19세에 했다고 하네요. 정상적인 건가요? 요즘에는 성장도 빠르고 영양이 좋아져서 보통 초등학생 때9세에도 초경을 하더라구요. 초경이 늦으면 폐경도 늦는 건지 아니면 자궁질환이 있는 건지 궁금해서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헌법재판관 두 분이 4월 18일 임기가 만료인데, 그때까지는 어떤 결정이든 탄핵 선고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요즘 최근에 난 산불을 보면서 이러다가 정말 나라가 없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엄습해오더라구요.국무총리님 혼자 국정을 보기에는 너무 벅차고 나라도 어수선하고 국민들은 둘로 갈라져있고 기각이든 인용이든 빨리 결과가 도출이 되어야 하는데, 지켜보는 국민들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늦어지는 이유라도 알고 싶은데 아무 소식도 결과도 모르게 어떤 결정이든 빨리 결정이 지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서 질문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