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여자는 갱년기에 특히 지방간이 잘생긴다고 하던데, 지방간을 예방하려면 운동과 식단이 필수인가요?남자는 알콜로 인해서 알콜성 지방간이 생기고 여자는 잉여지방이 많아져서 지방간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저도 갱년기에 접어들어서 쓸데 없는 지방이 쌓이더라구요. 콜레스테롤 수치도 올라가구요. 칼로리를 줄여야 하나요? 어떤 걸 조심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어머니가 직접 담그신 된장이 있는데 간이 셉니다. 실온에서 보관해도 되는 거죠?시골에서는 장독대에서 몇년씩 두고 서서히 발효시켜서 먹더라구요.시중에 판매되는 된장은 간이 좀 약하고 속성발효이고 방부제도 들어 있는 거 같아요.재래된장은 실온에서 두고 먹어도 상하지는 않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먹으면 남한테 베풀어야 좋은 건가요?이 말이 누구한테나 다 적용되는 건 아닌 거 같아서요.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내는 사람만 내고 얻어먹는 사람은 얻어먹기만 하더라구요. 나이가 젊어서부터 나이가 환갑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데, 없어서 안 사는 게 아니라성격이 자기것을 아까워하는 거 같더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못이기는 척 사주는 사람도 그런 거 같아요.베푸는 것도 아무한테나 베풀면 안되겠더라구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우울하고 기운이 없습니다. 기분이 다운될 때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듣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노래가 위안이 되나요?음악 감상하는 것을 좋아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좋아합니다. 건강이 안 좋아지고 우울한 일이 있어서 기분이 다운됩니다. 이런 날에는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들으면 마음이 그나마 차분해지고 안정이 되는 거 같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떤 음악을 듣고 기분을 달래는지 궁금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카카오뱅크 앱에서 내명의로 개설된 폰 번호 조회해보니 현재 사용중인 번호 한 개 던데 정확한 정보인가요?SKT 유심 해킹 이후 불안감에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고 나서 추가적으로 명의도용방지서비스도 가입하고 내명의로 회선이 몇개인지 조회도 해보았습니다. 며칠간 접속자가 많아서 접속이 어려웠는데 이른 아침에 조회해보니 나오더라구요. 아직은 제 번호가 1개로 나오던데 안심할만한 정확한 정보인지가 의문이 드네요.
- 예능방송·미디어Q. 흑백요리사 2가 상반기에 방영 예정이라던데, 주변 지인들 반응이 별로더라구요. 이유가 뭘까요?사실 흑백요리사가 처음에 나왔을 때는 센세이션하고 무명요리사와 유명요리사간에 경연을 통해서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는 것이 너무 새롭더라구요. 그래서 끝까지 집중력있게 본 예능인 거 같아요.흑백요리사 2는 어떤 버전으로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기대감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생활꿀팁생활Q. 냉동된 국을 먹고 남기면 다시 데워서 먹기도 하는데, 냉동된 음식은 렌지로 데운 후 한번에 다 먹어야 하나요?고기나 생선은 먹을 만큼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다 먹는데 국이나 밥은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다 못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시 데워서 먹는데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상하지 않은 것을 버리기가 아깝고 해서 냉장보관했다가 다음 끼니에 먹기도 합니다.좋은 방법은 아닐까요?
- 경제동향경제Q. 현재 환율이 오늘 시점으로 1402원이더라구요. 게다가 금값이 점점 하락추세인데 이러한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경제가 불확실하고 안 좋을수록 환율이 오르고 금값이 치솟는다고 하던데요즘 환율도 내려가고 금값이 하락하더라구요. 금값이 하락하면 경제가 좋아진다는 신호인가요?환율과 금값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근종의 위치가 초음파 찍을 때 선생님이 질 바로 앞이라고 하던데 그 위치에 있으면 임신이 불가한가요?10년 전에는 5센티 정도였어요. 피임을 하지 않았는데 임신이 잘 안되더라구요.물론 남편 정자 활동도가 떨어지기는 했는데 근종이 있어서 더 수정을 방해했는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근종 생각은 안하고 시험관 시술시도를 하다가 포기했거든요.근종의 위치가 수정 및 착상을 방해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지금은 시기상 늦었지만 돌이켜보니 너무 근종을 간과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음식물 쓰레기를 덜 나오게 하는 방법이 뭘까요? 손질된 채소를 구입해야 하나요?채소나 과일을 매일 자주 먹다보니 음식물 쓰레기가 금방금방 찹니다.시골에서는 다 거름으로 쓰던데, 저는 일단 말려서 텃밭으로 가기는 하는데아예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남은 음식은 거의 없이 다 먹습니다.그러나 채소나 과일껍데기나 생선 쓰레기 정도입니다. 손질된 채소나 생선 구입하는 게 그나마 덜 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