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아침에 변의가 오는 시점이 있는데 잠깐 있다가 없어지던데, 강하게 변의를 느끼지 않아도 화장실 가야 하나요?변을 매일 매일 보지 않으면 쉽게 변이 딱딱해져서 변을 보기가 힘들고 치질까지 있어서 치열이 생기기 십상이더라구요. 아침마다 변의가 느껴지면 가라고 하던데, 무시했더니 힘들어지더라구요. 변비가 쉽게 오는 사람은 아침마다 변의가 올 때 가는 게 중요한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요즘 채소위주로 밥을 먹다보니 가스가 많아지는 거 같아서 불편합니다. 채소를 많이 먹은 날에는 가스가 차는 이유가 뭔가요?변비 때문에도 그렇고 당을 천천히 올리기 위해서 채소를 자주 먹는 거 같습니다.생채소든 삶아서 무친 나물이든 채소 섭취량이 늘어나면서 장에 가스가 많이 차서 불편하던데채소를 먹으면 가스가 더 많이 차는 이유가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지인분이 저희 집에 오면서 참외를 사준 게 아직 있는데 참외만 먹으면 설사를 합니다. 씨를 제거하고 먹어야 하나요?싸를 제거하면 단맛이 덜해서 맛은 없더라구요. 그냥 껍질만 벗겨서 시원하게 해서 먹는데 장이 예민해서 그런지 참외만 먹으면 예전부터 설사를 합니다. 유독 참외만 그렇습니다. 씨가 원인일까요?아니면 참외가 찬 성질 때문일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어제 오늘 점심에 잔치국수를 먹었는데, 이러한 식습관이 혈당스파이크의 원인이 될까요?요즘 돌아서면 기운이 없고 쳐져서 먹었을 때 에너지를 내는 음식을 먹다가 보니 정제탄수화물인 국수를 먹었습니다. 라면보다는 좀 나은 거 같고 집에서 육수내서 끓여서 먹었습니다. 원래 살찌고 당 때문에 국수는 잘 안 먹는데 소화는 확실히 잘 되는 거 같습니다. 연 이틀 점심으로 국수를 배불리 먹었는데 혈당이 고공행진할까요?
- 예금·적금경제Q. 현재 국민은행만 25년 이상 그것도 주거래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많이 확보한 은행이 재무건전성이 좋을까요?요즘은 인터넷은행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토스 등 편리함을 추구하는 은행들이 늘어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그러나 눈에 보이는 점포가 없어서 돈을 맡기기에는 불안한 점이 있고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점도 불안한 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국민은행이 제가 알기로는 1금융권에서 고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고객이 많으면 자금 유입도 많을 거 같은데 재무건전성도 좋다고 봐야 하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7년전부터 업비트에서 코인투자를 해보니 알트코인중 오래도록 횡보를 하던데, 코인투자는 비트나 이더가 장기투자로 좋은 걸까요?알트코인이 다양하고 종류도 많지만 아무리 오래 가지고 가도 안 오르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이나 관련주들은 따라서 상승을 하던데 알트코인 같은 가치 없는 코인은 아무리 오래 가도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코인 투자도 가치있는 코인에 투자해야 하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 대선 토론에서 모 후보가 한 말로 논란이 되던데 정치인이 그런이야기를 하는 건 여성비하 발언 아닐까요?전국민이 보고 있는 상황이었고 생방송으로 중계되는 방송에서 대통령 후보라고 하는 사람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아주 여성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정치인이 방송에 나와서 본인의 의도가 어떤지는 몰라도 그러한 말을 한다는 게 정상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알콜성 지방간인 사람은 술을 끊으면 지방간이 빠지나요? 아니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배우자도 술을 즐겨서 그런지 지방간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살이 찌면서 비알콜성 지방간이 생겼구요. 알콜성 지방간인 사람은 술만 끊으면 좋아지나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의자만 앉으면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는데,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다리를 꼬는 습관이 골반을 틀어지게 하나요?바로 앉으면 불안정하고 오히려 불편해서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다리를 꼬고 있습니다.다리를 꼬면 편해서 자꾸 꼬게 되는데 골반이 틀어지고 안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암덩어리는 왜 생기면 증상이 없는 걸까요? 거의 말기가 되어야 증상이 나타나서 늦는다고 하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요즘 주변에서 암진단을 받았다는 비보가 속속 들리고 있습니다. 암이 생겨서 증상만 생겨도 검사해보고 진료도 할 텐데 특히나 검진을 제때 안하고 식습관이 안 좋은 사람들이 더 취약한 거 같아요. 다른 질병과 달리 암은 왜 덩어리가 되어도 증상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