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영양제약·영양제Q. 동생 부부가 임신준비하면서 엽산을 먹더라구요. 남자도 엽산을 먹어야 하나요?여자는 임신 전부터 엽산을 섭취하고 임신 3개월까지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남자도 같이 먹던데엽산을 안 먹으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미 쇼핑 시 보상차원에서 준 쿠폰을 다 썼습니다. 정부에서 *팡 관련해서 어떤 대책이 있다는 건가요?요즘 쿠팡 사칭으로 인한 문자 및 스미싱 사건으로 실제로 사기를 당할뻔한 일을 겪은 사례가 있더라구요.그래서 더 고민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시 정부 차원에서 청문회도 개최한다고 하고 뭔가 할 것처럼 하던 거 같은데 그냥 이대로 지지부진하게 끝나는 걸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간식으로 봄동전을 자주 부쳐먹는데요. 전부칠 때 콩기름/들기름/올리브유 중 어떤 기름으로 부쳐야 가장 좋은가요?봄동이 겨울 노지에서 자란 거라서 아주 달고 단단하고 고소하더라구요. 그래서 과자나 과일보다는 봄동을 무쳐서도 먹고 전을 자주 부쳐서 먹습니다.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남편이 들기름을 좋아하는데 이왕이면 고소한 기름으로 부쳐달라고 하네요. 들기름은 열을 가하면 안 좋은 성분이 나와서 그냥 식용유로 부치곤 합니다. 전 부칠 때 사용하는 기름은 콩기름이 가장 적합한가요? 올리브유는 열에 약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잠이 부족한 다음날은 하루종일 멍하고 집중이 안됩니다. 잠은 잠드는 시간대가 중요한가요? 무조건 8시간만 자면 되는 건가요?될 수 있으면 일찍 자려고 노력하는데 잠드는 게 의지대로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전날 술을 마시거나 걱정거리가 있을 때 잠을 늦게 들고 제대로 숙면하지 못하면 머리가 멍하고 눈도 피곤하고 하루종일 피곤하던데 잠은 잠드는 시간이 중요한가요?
- 부동산경제Q. 농지매입비축사업에 신청할 예정인데 신청해도 매도까지 시일이 꽤 걸린다던데 농사를 안지어도 불이익이 없나요?지방 관할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지매압비축서업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농사짓는 인구도 점점 늘고 있고 고령화돠다보니 땅값도 내려서 이와 같은 결정이 불가피할 것 같습나다. 현재 매우 다건의 신쳥건이 있고 제 순서가 오기까지 막연한데 몇년이 걸릴지 모르는데 농지를 놀려도 문제 없나요?그리고 매도시 몇 %나 더 다운되어 거래될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코스피가 현재 4800선이라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던데 안정적인 상승세인지 궁금합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대로 거의 목표치에 도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부 제한적인 종목에 대해서 코스피가 오른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이러한 상승세가 일시적인지 안정적인 상승세인지 궁굼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소주와 맥주를 타서 마시면 더 취하고 더 안 좋다고 하던데 섞으면 더 안 좋은 이유가 뭔가요?엊그제 모임에서 맥주와 소주를 타서 마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음날 숙취가 오래 가더라구요. 특히 한 가지만 마실 때보다 두통이 더 길게 이어졌습니다. 한가지 술만 마실 때와 맥주와 소주를 타서 마시면 더 안좋은 이유가 뭘까요?
- 내과의료상담Q. 당뇨인이 제로콜라를 마시면 혈당을 올리는 데 아무 영향이 없을까요?맛을 보니 분명히 단맛이 나던데 굳이 왜 제로콜라를 마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면 되는데콜라가 중독성이 있어서 그런지 못 끊는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궁금한 건 당뇨약을 먹는 사람이 제로 콜라를 마시면몸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보다 지인이 더 나은 점이 있거나 뭔가를 잘하면 질투심이 생기던데 질투심 자체가 정신건강에 안 좋은 걸까요?예를 들어서 지인분이 요리를 더 잘하면 부럽기도 하고 사람들한테 칭찬을 듣는 것을 보면 질투심이 생기더라구요.인간의 기본적인 심리인지 아니면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마음이 생기는지 가끔은 헷갈리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싸움 하다가 배우자가 건성으로 미안해라고 말하면 더 화가 나던데, 그럴 때는 말 없이 침묵하는 게 나을까요?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남편이 본인의 인생은 살지 못하고 사람들한테 휩쓸려서 사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본인은 즐겁다고 하지만 정작 친해야 하고 멀리 함께 가야할 배우자와는 멀어지는 거 같아서 절제하면서 살라고 했더니 건성으로 미안해 그만해라고 하더라구요. 배우자에게 불만이 있으면 말을 안 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