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삼겹살구이에 곁들일 파를 무쳐야 하는데 파채칼이 없으면 방법이 없나요?저희 집은 파를 굵직하게 잘라서 삼겹살과 같이 구워서 먹습니다. 그럼 달큰하고 맛있더라구요.그런데 손님을 초대한 경우에는 파무침이 있어야 하는데 파채칼이 없네요. 파를 얇게 채썰어야 하는데해보신 분 있으면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토지 감정가가 3년 전에 비해 더 빠졌던데 농촌인구가 줄어들면서 농사짓는 사람이 줄어서일까요? 앞으로 시세가 더 낮아질까요?급전이 필요해서 감정을 해보니 3년전에 비해서 땅값이 많이 내렸더라구요. 부동산에 내놔도 농사 목적으로 매매가 안되는 추세라서 농어촌공사에 신청등록을 할 생각인데, 거기도 나라돈으로 매입하는 거라서 다운된 가격일 텐데 어차피 농사를 안지을 건데 그렇게 하는 게 나은 대안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술을 1달에 한 번 폭음하는 사람과 매일 꾸준히 마시는 사람중 어떤 케이스가 더 건강에 치명적일까요?배우자가 매일 자기 전에 막걸리 1병을 마시고 반주로 소주 반병을 마십니다. 이것도 양이 많이 줄어든 겁니다.그리고 다른 지인분은 매일 소주를 아침공복에 1병 마시고 밥 먹을 때마다 1병씩 마시고 자기전에 1명 마시고 3병을 마십니다. 그리고 다른 분은 술을 마시면 충분히 쉬어주고 하루 종일 술을 마시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다 건강에 안 좋겠지만 더 나쁜 케이스가 한번에 폭음하는 사람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바로 윗층에 게스트 하우스 운영해서 소음이 상당한데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전세계약자가 게스트하우를 운영해서 며칠 간격으로 외국관광객이 수시로 오고 쿵쿵거리고 엄청 신경이 쓰입니다.글로 써서 문앞에 붙여놔도 매번 사람들이 바뀌니 의미가 없고 그 집주인도 연락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수면제를 먹고 잘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라서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경찰에 신고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지인 부부가 각자의 일 때문에 주말부부로 삽니다. 주말부부로 살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한 사람은 서울에 살고 한 사람은 지방에 삽니다. 저도 주말 부부로 살고 싶은데 부부는 붙어서 살아야 한다며 극구 거부하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져서 부부간 정이 없어질까요? 더 애틋해질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가 반응성세포라고 매번 나오던데 이런 경우 자궁암 부담보와는 무관한 걸까요?근종 수술 전에는 2회 연속 반응성세포라고 나왔고 이번에 검사하는 건 자궁근종을 제거했기 때문에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진료기록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경우 자궁암 부담보로 잡힐 가능성이 있나요?
- 예금·적금경제Q. 카카오뱅크 비상금 대출은 1년 만기가 되면 연장이 되던데 적금이나 예금은 연장이 불가한 건가요?될 수 있으면 대출은 안 받고 버는 돈만으로 모든 지출을 해나가려고 합니다.투자한다고 받은 대출 때문에 여태껏 힘든 생활을 해온 것 같습니다.비상금대출은 말 그대로 정말 급전이 필요할 때 받으라고 나온 거니 꼭 필요할 때만 받으려고 생각중입니다.대출은 자동 연장이 되던데 우리가 은행에 돈을 맡긴 예금이나 적금은 왜 연장이 안되는 건가요?
- 대출경제Q. 토지 1000평 이하 감정가가 나왔는데 대출이 50%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담보대출인데 대출금액이 적은 이유가 뭘까요?소득이 있을 때 50%이고 당연히 소득이 없으면 대출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감정가도 예상보다 낮아진 결과네요.담보물이 있는데 토지 담보 대출이 대출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매매가 안돼서 그런걸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업비트에 보면 코인모으기가 있던데 코인을 소량씩 매수하는 방법이 전략적인 투자방식이 될 수 있을까요?모 연예인분이 지금은 연세가 좀 되셨는데 주식을 조금씩 사서 30년을 샀다고 하네요.주식의 경우 가치있는 우량주를 선택해서 조금씩 적립식 장기투자를 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케이스 같은데요.그런데 코인의 경우 언제 상폐될지도 모르는데 적립식 투자방식이 통할 수 있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평소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닭가슴살 훈제를 먹습니다. 훈제식품이 첨가제가 많다고 하던데 데쳐서 먹으면 그나마 나을까요?계란 작은 것을 3개 정도 먹고 두유 하나 먹는 게 하루 단백질 섭취의 전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인이 먹고 있다는 훈제 닭가슴살을 구입해서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습니다. 일반 닭가슴살에 비해서 덜 질기고 부드럽더라구요. 그런데 훈제식품이 첨가제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살짝 데쳐서 먹으면 좀 나을까요? 오리훈제나 훈제로 된 고기를 계속 먹는 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