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윗층에 게스트 하우스 운영해서 소음이 상당한데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전세계약자가 게스트하우를 운영해서 며칠 간격으로 외국관광객이 수시로 오고 쿵쿵거리고 엄청 신경이 쓰입니다.

글로 써서 문앞에 붙여놔도 매번 사람들이 바뀌니 의미가 없고 그 집주인도 연락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수면제를 먹고 잘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라서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경찰에 신고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윗집 문앞에 포스티잇을 붙이거나 직접 말씀을 하신 후에도 계속 소음이 발생한다면 신고는 절대 과한 대처가 아닙니다 빌라, 아파트, 오피스텔 어느곳이든 층간소음으로 신고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층간소음으로 불편하시군요

    시정이 안되면 계속 신고하세요

    게스트하우스가 합법인지도 사업자가 있는지도 확인하시고

    계속 신고하셔서 피를 말리세요

  • 굉장히 힘드신 상황입니다. 경찰 신고가 무례하거나 과한 대응은 아닙니다. 먼저 주거지역 아파트에서 전세 세입자가 무허가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 건 불법 가능성이 큽니다. 외국인 관광객 숙박은 보통 관할 구청 허가가 필요합니ㅏㄷ. 구청에 익명 민원을 넣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