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파로가 카무트, 귀리보다 훨씬 가격이 비싸네요. 카무트보다 파로가 더 나은 점이 뭔지 궁금합니다.당과 살을 빼려면 밥을 먼저 바꾸라면 지인분 말씀을 듣고 실천해보니 확실히 살빼거나 당조절에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그러나 영양소 자체가 흡수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파로가 단백질이 다른 쌀에 비해서 많다고 하던데 파로와 카무트를 비교했을 때 카무트보다 파로쌀이 어떤 점이 더 나은지 궁금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3차 상급병원에 가려면 mri 검사를 해서 소견서를 받아야 대학병원에 접수가 가능한가요?배우자가 오늘 가까운 정형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가면 mri 찍을 텐데 그 검사지를 받아야만 상급병원에 접수가 가능한지 아니면 동네 병원 의사의 소견서만 받아도 대학병원에 예약이 가능한지 궁금해요.오래 앓아와서 가급적 큰병원에서 진료를 하고자 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갱년기 되면서 소변량이 적어지고 야뇨가 생겼습니다.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방광에도 문제가 생기나요?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고 목이 마르면 마시는 습관이 있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 때문에 물을 잘 안 마시게 됩니다.자다가 화장실을 가다보니 수면에 방해도 되구요. 몇 년 전에 비하면 소변량이 적어졌고 야뇨가 생기는데 방광의 문제인지 여성호르몬 고갈이 되어서 문제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원인이 뭘까요?
- 안과의료상담Q. 당근을 매일 갈아서 먹는데, 당근을 꾸준히 먹으면 눈에 좋다는데 시력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매일 당근을 살짝 쪄서 올리브유를 넣어서 아침에 먹습니다. 몸에 좋다니까 먹기는 합니다만 당근을 꾸준히 섭취하면 어떻게 눈에 좋은지 시력을 유지해주나요? 도움이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공공기관에서 용역으로 일하다가 근태가 안좋아서 해고 당하면 다른 공공기관에 취직이 힘든가요?배우자 친구분이 공공기관에서 일하다가 한 달 남짓 일하고 회식날 술 먹고 무단결근했고 지각도 자주 해서 근태점수가 안 좋아서 해고당했다고 합니다. 근태점수 및 업무 기록등이 남나요? 다른 공공기관에 지원이 불가한가요?
- 가족·이혼법률Q. 가정 파탄의 책임이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있는데 재산이 많으면 위자료를 더 청구할 수 있나요? 제한적인가요?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유책배우자는 상대 배우자에게 정신적 위자료를 주게 되어도 5천만원이 상한이라고 알고 있는데배우자가 재산이 많으면 재산분할은 따로 받고 위자료는 법이 정한 범위내에서만 청구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법에서 정해주는 건가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등산을 너무 다녀서 인공관절 수술을 했다고 하던데 얼마나 등산을 다녀야 연골이 다 닳아서 수술까지 하나요?저는 등산이라고 해봐야 1년에 5-6번 갈 정도입니다. 모임에서 가기도 하고 남편과 한두번 가는 정도입니다.등산 매니아들은 자주 가던데 눈이 오든 비가 오든 가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다른 데는 다 건강한데 운동을 너무 특히 등산이나 달리기를 너무 심하게 해서 관절수술을 받으셨다는 이야기에 조금 놀랍더라구요. 산을 몇 년을 타야 연골이 다 닳을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에어프라이어기가 활용도가 높고 편리해서 다들 사용하시던데요. 육류를 200도 이상 고온에 조리하던데 건강식이 될까요?저는 삼겹살을 먹어도 그냥 구어서 먹거나 보쌈식으로 먹는 편입니다. 별로 에어프라이기가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아직 구입 전입니다. 다른 분들 보면 닭도 구어먹고 삼겹살도 구어먹고 누룽지도 해먹고 과일도 말려먹고 하던데 제가 듣기로는 고온조리가 몸에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근거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남자 아이는 대중목욕탕에 몇 세까지 출입이 가능한가요?저는 가끔 사우나를 갈 때가 있지만 저희 언니는 1주일에 한 번씩 가서 땀도 빼고 사우나를 즐기고 오고 때도 밀고 오더라구요. 같이 가게 되면 남장아이가 좀 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엄마랑 같이 샤워를 하더라구요. 법적으로 정한 나이가 있는지 남자 아이는 엄마와 함께 몇 살까지 여탕에 함께 갈 수가 있나요?
- 예능방송·미디어Q. 이혼숙려캠프가 일반인 부부가 나오는 프로라 가끔 볼 때가 있어요. 시청률을 높이기 위한 설정인지 실제인지 헷갈리던데 내용이 다 실화일까요?최근에 본 내용은 배우자가 결혼한지 얼마 안돼서 바람을 피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배우자랑 혼인신고도 안하면서 살다가 뒤늦게 혼인신고를 하고 살았다고 하던데 누구의 탓도 아닌 거 같고 너무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나오던데 이 외에도 기억에 남은 출연자가 있는데 그 분은 실제인 거 같은데 어떤 경우는 실제같고 어떤 경우는 방송을 위해서 오버하는 거 같기도 한데 출연진들의 이야기들이 다 사실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