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피부과의료상담Q. 선크림을 안 바르고 운동을 하다보니 원래 얼굴이 검은 편인데 눈밑에 기미가 심합니다. 레이저시술로 기미치료하면 깨끗해지나요?친언니가 2년 전에 레이저치료를 해서 얼굴이 정말 깨끗해 보이던데 레이저 치료가 기미치료에 효과적인지 아니면 다른 치료가 있는 건지 궁금하고, 색소침착과 기미도 있고 블랙헤드가 심합니다. 기미치료의 원리는 무엇인지 재발은 안하는지요?
- 내과의료상담Q. 잠 잘 때 다리에 쥐가 나는 현상은 혈액순환 문제인가요? 근육의 문제인가요?살이 찌고 나서부터 평소에도 발가락과 다리에 쥐가 나고 잘 때는 더 심하게 나서 깨곤 합니다.일어나면 얼굴도 붓고 컨디션이 안 좋아요. 자주 쥐가 나는 현상은 어떤 원인 때문에 나타나는 건가요?살이 많이 찌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서 그런 건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공사대금을 지급 못하면 당연히 유치권자가 유치권을 행사하는 것 아닌가요? 적법한지 여부를 또 법에서 다투어야 하나요?공사한지 5년이 되었는데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바람에 공매로 진행되어 현재 2개 호수가 소유권 이전이 된 상태입니다.잔금을 치른 사람은 당연히 점유자를 내보내고 소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유치권자는 공사비를 받아야 입주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서로 팽팽한 입장인데요. 유치권자는 공사비를 못받았는데 적법 여부는 따로 가려야 하나요?
- 가족·이혼법률Q. 요즘은 고등학생들이 동거하고 아이까지 낳아서 살던데 법적으로 결혼을 허용하는 나이는 몇 세부터인가요?학교 다니는 학생이 남자친구와 동거하고 아이까지 낳아서 살림하고 학교는 자퇴를 하고 그런 모습을 그린 방송도 버젓이 나오더라구요. 세상이 바뀐 걸까요. 20세가 안된 나이에 아이를 낳고 공부보다 세상을 먼저 접하게 되고 원치 않는 부모의 역할까지 해야 하는 미성년자는 아이를 낳으면 혼인신고가 가능한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익힌 당근 100g과 백미 100g의 당지수가 각각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 수 있을까요?아침에 밥 대신 계란+토마토+찐당근+두유를 먹습니다. 전 날 16시간 금식하고 먹는데요.다이어트 때문에 아침마다 주로 이런 식으로 먹습니다. 당근은 익히면 당지수가 올라간다고 하던데 백미와 비교해서 찐당근을 갈아서 같은 양을 먹으면 각각 당지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착즙이 아닌 당근전체를 갈아서 먹어서 백미보다 그나마 나을까요? 단맛이 강해지니 약간 걱정이 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재활용(소주병/맥주병/와인병 등)밖에 내놓으면 소주병과 맥주병만 할머니가 가져가던데 다른 술병은 재활용이 안되나요?하얀 봉투에 재활용이 가능한 병이나 플라스틱을 담아서 묶어서 내놓으면 소주병과 맥주병만 가지고 가십니다.양주병이나 와인병은 재활용은 되는데 소주병과 맥주병처럼 받아주는 데가 없나요? 매번 두 가지병만 없어지길래 질문 드려봤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몬드나 땅콩은 대부분 볶아서 먹는데요. 볶으면 맛은 좋아지는데 당독소가 생긴다고 하던데. 다 생으로 먹어야 좋은 건가요?간식으로 먹기에 아몬드가 좋아서 씻어서 약한 불에 약 15분 정도 볶아서 먹습니다. 볶아야 고소하고 맛도 좋은데생으로 먹으면 소화가 안 될 거 같아서요. 견과류는 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고 당독소를 피할 수 있는 건가요?
- 생물·생명학문Q. 음주가 정자 운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던데, 술을 매일 마시는 사람은 정자 활동도가 많이 떨어지나요?나이가 젊은 사람이 술을 자주 먹어서 정자 검사를 해보면 활동도가 떨어진 경우도 봤고 나이가 70이 넘어도 몸관리를 잘하고 술 담배를 안한 사람은 아이를 가질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77세에 늦둥이를 본 사람도 봤는데요.술이 정자운동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나이가 먹으면 침이 많이 분비가 안돼서 구강질환에 취약해진다고 하던데, 침은 치아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아직 침이 분비가 안 되는 나이는 아닙니다만, 연세드신 어르신들은 침이 잘 안나와서 입안이 헐고 잔기침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 침이 치아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침이 충치 예방에도 관여하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80이 넘어도 당뇨가 없으면 췌장 기능보다 췌장이 크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저희 어머님이 당뇨와 고혈압이 없습니다. 피검사를 하면 피가 깨끗하다고 복이라고 하셨습니다.서양인은 동양인보다 췌장이 20%정도 크다고 하던데 그래서 동양인보다 식습관이 빵이나 콜라같은 것을 매일 먹어도 췌장의 크기가 커서 당뇨 발병률이 적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나이가 먹어도 당뇨가 없는 사람은 췌장의 크기가 큰 걸까요? 궁금합니다.